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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나는대로 이야기
생각 나는대로 이야기
근세 영국의 산업혁명 이후로 문명이 급속도로 발달돼서 문명이기(文明利器)를 말하자면 크게 이용하고 사는 것이 오늘날의 인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서도 그 문명이기의 덕을 보면서도 서구 문명을 헐뜯고 비방하는 이유가 뭔가 요는 그 본전을 못 찾는 소모적인 데서 오는 것이다.
그런 데서 문명을 일으킨 것이다. 소위 열역학 법칙이라 하는 그런 논리로 인해 가지고서 에너지를 일단 그 소모하면 그 본전을 못 찾는 것 아니야 1을 소모하면 1이 그대로 말하자면 그 힘을 쓰고서 1이 다시 생성돼야 되는데 그렇게 못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밋지는 장사 믿지는 본전을 믿지는 토대 위에 문명이 일어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래서 지금 이 강사가 이렇게 강론을 해서 여기 남기는 것도 다 문명 이기의 덕을 보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이렇게 강론을 해가지고서 녹음된 것을 말하자면 텍스트로 변환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보여줄 수가 있겠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서도 이제 서구 문명을 그렇게 음 본전을 못 찾는 토대 위에 일어난 것이라 해서 비방하고 헐뜯는 것이 되는 것이지 지금은 그렇게 그 상대성 이론에 의해서 그 뭐야 말하자면 핵을 이용해 가지고 에너지를 얻는 데까지 지금 와가지고 벌써 지난 지가 오래되잖아 지금 밧데리를 한 번 충전시켜서 100년을 간다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이지 지금 하마 나왔다 그러는 것 아니여 발표됐다고 네이처 사이언스 같은 데다.
그러면은 그것이 그렇게 한 번 충전돼서 100년인데 이 이 우주 시간으로 본다 할 것 같으면 뭐 보잘것없는 시간이라 할는지 모르지만 그래서 요즘처럼 그렇게 연실 하루에도 몇 번씩 충전시키는 자동차 입장으로 본다면 상당히 그래 오래 가는 배터리가 되지 않겠어.
그런데 그것이 뭐 세슘인가 뭔가 그렇게 동위원소인가 뭔가 원자 그 핵 분열을 일으켜 가지고 그렇게 밧데리 에너지를 얻는다는 거야.
그렇다면 거기 방사능 같은 것은 역시 반감기가 100년이나 간다는데 그것이 또 말하자면 부작용 자체로 일으키지 않겠어 열역학 법칙이라 하는 그 논리 전개는 거의가 다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 그런 논리를 지금 말하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자연적 땅에 아무리 파묻어 가지고 뭐 사용한다 하더라도 배터리 같은 것을 또 멀찌감치 그 전선을 뽑아가지고 멀찌감치 말하자면 땅속에 파묻고 사용한다.
설령 한다 하더라도 그놈이 나중에 용해되면 또 거기서 땅이 오염되지 않겠느냐 방사능에 그러니 이 서구 문명이라 하는 것이 그런 토대 위에 일어난 것이라서 절대로 환영을 할 수가 없다는 거지.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내가 여기 녹음하는 거 텍스트 하는 거 그런 것도 다 그런 토대 위에서 발명이 돼가지고서 인간이 이용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 아니야 그러니 마냥 그렇게 헐뜯기만 할 수는 없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대체 내가 뭔 이야기를 하려고 이렇게 앞머리 변죽을 울리느냐 하면 이제 앞으로 이야기 전개가 뒤죽박죽 이야기를 이야기가 되는 것인데 자다가 지금 일어나 가지고 이야기를 펼치는 거야.
지금 4시 15분 정도 되었네. 그때 예전 자면서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거야.
어릴 적에 그 그러니까 내가 10살 안쪽 뭐 한 70여 년이 되는 그런 지나고 간 옛날 이야기인데 그전에는 그 자부(子婦)지 그러니까 며느리가 뭔가 가훈을 어기든가 그렇게 되면은 어른 그러니까 시아버지쯤 되는 분이지.
그러니까 가훈을 내리는데 질책을 하시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렇게 아무개 어미야 내 말을 들어봐라 너 뭐 그렇게 뭐 뭐 한 것이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더냐 이런 식으로 훈계를 내리는 거야.[아랫집 다른 성씨 민가 네도 집에서도 그렇게 며느리한테 훈게 내리는 것을 봣는데 다 똑 같은 방식이여]
그러니까 이제 그 뭐 남의 얘기가 아니고 내가 그렇게 이제 머리에 기억에 남는 것을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어릴 적 그렇게 백모 손에 자랐는데 백모님께서 하루는 말하자면 새로 신을 받았다 하는 무당이 저기 꼭 무당이 꼭 오게 되면 어디서 오느냐 하면 읍내에서 올라오는 모당보다 저 산골짜기에서 내려오는 무당이 많습니다.
고개를 넘어오는 무당도 있겠지만은 그 동로라는 재를 넘어오는 무당도 있겠지만 요 용두산 아래 높은 골짜기 안에 있는 산안이라고 하는 마을이 있는데 거기에 이제 그렇게 신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 있는 이제 새로 신을 받은 무당이 왔다는 거야.
근데 그 무당이 조금 이제 후에 무당들은 징 같은 거 두드릴 징 같은 것을 지거나 이거나하고 다니는데 이 무당은 그냥 맨몸으로 오는 무당이야.
아무것도 갖고 오는 게 없어. 징이나 북이나 이제 경쟁이는 북을 메고 다니고 무당은 징을 갖고 다니고 그러거든.
근데 그 징도 안 갖고온 이제 무당인 거야. 그럼 이제 무당이 왔으니까 궂은 하려면 어떻게 해?
뭐 무당이 언제든지 굿을 하려면 두들기는 게 있어야 됩니다.
소리 나는 게 그런데 우리 집에 커다란 이제 놋쇠 놋쇠는 예전에 다 놋쇠 주발 사발 이런 거거든.
그럴 땐 놋쇠로 만드는 새수데야 같이 생겨 먹은 그릇이 있는데 그놈을 엎어 가지고 솜방망이를 나무로 만들어서 두들기면 소리가 아주 제법 징두들기는 소리보다 더 잘 납니다.
이제 그것을 말하자면 놋쇠 그릇을 이제 그렇게 방석에다 엎어놓고 이제 두들기고서 굿을 하게 되는데 그런데 이 이 강사 지난 기억이 상당히 좋은 거지.
그 어릴 적에 보니까 이 무당이 맨몸으로 왔는데 말하자면 꽃을 만들어 이제 무당 꽃을 만드는 걸 보니까 어떻게 만드느냐 하면은 한지를 그 색깔이 물감이 우리 집에 있었던가 금방 그렇게 뭐 장날 가서 사오는 것도 아니고 오늘 저녘 굿을한다 하면 오늘 낮에쯤 와가지고 이제 오게 된 건데 지나가다가 들린 거지.
아무나 아무게나 집이 그래도 밥술이나 먹으니 거기 가서 굿을 하면 좀 뭐 쌀되박이라도 얻을까 하고서 온 것이겠지.굿하기전에 정한수 상 받쳐옴 점을 치고선 이젠 우환있으니 굿을 하라하는 것이거든 [ 예전에는 한집에 대식구가 살았다 나중에는 작은 어머님께서 병이 낫는데 백모님께서 이웃사람한테와선 좀 빌어 달라하였어 그랫더니만 ㅋㅋ 웃움이 나와선 글을 모쓰겟네 이 양반 평소에 반취객이 되어 있다시피 한 분인데 그래 약간 신들린 실성한 기운이 좀 있어야 비는 행위도 하는 것이거든 그런데 와선 빌어 다라 하니간 그렇게 상에 정한수 물 받쳐 놓고선 어디서 주워들엇는지 옴도로도로 수리수리만 찾는 거야 그래 한소리 또하고 한소리 또하고 하니깐 나중엔 그만 환자분 작은 어머니께선 씨그럽다고 그만 두라고 하였어 뭔 빌어도 옳게 빌어야지 할줄도 모르면서 아는체 한다 그래선 부옇게 딱기고선 그만 미안하게 됫다고 하고선 가더라고 이건이제 나중 나중 후에 이야기야 글을 쓰면서 우스워서 배살이 당기네 ㅋㅋㅋㅋㅎㅎㅎㅎㅎ]
그래 이제 한지에다 물을 들여 가지고서 갑자기 바깥에다 알록달록 말리는 거야.
색깔 이대로 아 그래 그걸 갖고 와가지고서 가위로 이렇게 색종이를 말하자면 요즘 애들 색종이 식으로 그렇게 끊어가지고서 꽃을 만드는데 아주 이상하게 꽃을 잘 만들어 이렇게 접어 가지고 요즘 길가에 날리는 팔랑개비처럼 알록달록하는 팔랑개비 잘 돌아가지 그런 팔랑개비식으로 꽃을 접는데 꽃이 참 이상하게 이쁘게 접히더라 이런 말씀이야.
이제 그래서 이제 그 꽃을 접어 가지고서 흰 한지에다 쫄로리 이렇게 붙이는 거야.[에아이가 쫄로리라 하는 말을 알아듣는지모 르겟니 방언인데]
붙여가지고서 이제 굿단을 만든 그 앞에다가 붙여서 이렇게 말하자면 벽에다 붙이 놓고 또 자기도 그것을 꽃갈 모자를 해서 말하자면 한지를 이렇게 접으면 모자가 되잖아.
이리 적고 저리 접고 하면 요즘도 그 신문지 가지고 애들이 그렇게 모자접기 놀이를 합니다.
그런 식으로 모자를 접은 다음에 거기다가 이제 꽃을 주욱 만든 꽃을 붙여가지고 쓰고서 이제 그렇게 굿을 하게 되는 거예요.
꽃 모자를 쓰고서 그래 그 놋쇠 그릇을 엎어놓고 솜방망이로 두들겨서 둥당둥당둥당둥당 하면서 막 이제 주문을 외우는 거지.
주술 경문을 그래도 어떻게 해 굿을 했어 해가지고서 참말로 굿을 하게 되면 그 쌀 대박이라도 거기다가 말야 단상에 올려놓는 그건 다 나중에 무당이 주섬주섬 해가지고 싸가지고 가지고 간다고 그걸 이제 그걸 굿한댓가 벌을려고 와 가지고 굿을 하게 되는 것이거든.
예전에 무슨 돈이 있어 전부 다 그렇게 말하잠 곡물 신한테 바치는 거 그런 것이지.
그래서 이제 그것을 이제 싸가지고 가더라고. 그런데 그게 이제 말썽이 난 거지 말이 났는데 어른 귀에 들어간 거여 어른이 이제 그러니까 시아버지 작은 시아버지가 그 아래에 살게 되었는데 그렇게 이제 그 이튿날 올라오시더니만 그렇게 훈계를 내리는 겨 세상에 양반의 집안에 굿이 어디 있느냐고 이러면서 이제 혼줄을 내시는데 그렇게 이제 봉당에 며느리가 앉았는데 앉아서 이렇게 고개를 숙이고 앉아 가훈을 내리시는데 그 뭘 이야기하려면 하느냐 하면 그리고 요즘 사람은 그런 걸 모를 거예요.
어른들이 가훈을 내리게 되면 아랫 사람들이 그 예전 사람들 여성들은 머리를 말아 올려서 이렇게 쪽을 찝니다.
비녀를 찝니다.
그리고 그 빈녀를 낀 거를 풀어 헤치고 머리를 산발을 하듯 이렇게 늘어뜨려서 죄인 모습을 취하여 그러니까 어 어르신이 그러니까 아버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는 표현으로 아마 그렇게 하는 것 같아 지금 생각을 해보면은 그렇게 머리를 풀어서 산발을 하듯 해가지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취합니다.
그렇게 해가지고서 이제 꾸지람이지 그러니까 가훈을 그렇게 내리는데 그렇게 막 야단을 치시는 겨 상욕은 못 하시고 그러면 안 된다고 앞으로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이런 식으로 이제 타이르듯 가훈을 내리는 걸 봤다 이거지.
그러니까 지금 이야기가 여기 아파 산업혁명 이야기했다고 엉뚱한 이야기한 거 아니야.
그런데 이 그렇게 가훈을 내리시든 할아버님께서도 역시 자기 몸이 아프니까 나중에 그렇게 그 자부(子婦)가 또 마나님 할머님이지 그러니까 할머님도 계시고 그러는데 자기 몸이 아프시니까 당신 당신의 몸이 아프시니까 며느리들 하고 마나님이 할머님이 고하시기를 여보 너무 아프고 그러니까 아버님 너무 아프시니까 우리 이 집 안에 뭐 우환이 낀지 모르니 굿이라도 좀 해 봅시다. 해보세요
그러니까 그때는 원체 몸이 아프니까 그럼 그렇게라도 해보라고 이렇게 허락을 하시는 거예요.
사뭇 허락을 안 하시다가 나중에 몸이 너무 아프니까 그래서 이제 굿을하게 되는 걸 내가 봤다 이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누구든지 자기가 직접 그 뭔가 말하자면 어려움을 당해봐야 안다는 거지 왜 저렇게 굿을하고 말하자면 세상에 좋아하지 않는 행위를 하는가 이런 것이 이제 다 몸소 실제로 겪어봐야 안다는 거라 이런 말씀이야.
그래 세상살이가 그런 거야. 그런데 지금 내가 뭐 열역학 법칙 이야기 하다가 옛날 이야기를 지금 이렇게 털어놓은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방식으로 문명이기가 발달돼 가지고서 지금 본전을 못 찾는 토대 위에 문명이 발달된 거는 항시 그렇게 으르렁거리게 된다.
먹이 사슬처럼 연결이 돼 가지고 꼭 남 말하자면 이권 관계 거래 관계에서 내가 이권을 쟁취하려고 허물은 남한테 떠넘기고 공을 가로채려는 모습 그런 식이 일어난다.
그래서 아름답지 못한 현상이 생긴다. 형성된다.
공(功)도 있고 과(過)도 있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허물이 항시 따라다닌다.
그렇게 그런 토대 위에 있는 것으로 발전을 보고 발명을 한다 한다는 것은 절대 좋은 세상을 형용해 그려내는 토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려는 거야.
내가 항시 주장하는 저언덕 말하잠 열반 극락 천당 뭐 이런 건데 말했잖아 이런 것을 그러면서 그런 것은 정상에 도달하면 허무만 맴돈다고 그래서 그 진행 과정 을 형통하는 과정으로 생각해서 중락(中樂)이라고 어떠한 목적을 갖고 미래 지향성의 마음 자세를 갖고 인간들이 움직이는 거 그것이 곧 중락으로서 중용(中庸)에 도(道) 우리 중락(中樂)으로서 말하자면 천당이나 뭐 극락이나 이런 거 상징하는 것보다 더 나을 수가 있고 우리가 중락 속에 들어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인간들이 의식이 있는 이상 생에 이끌려 견인되어 가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고해(苦海) 도탄(塗炭)이라고도 볼 수가 있겠지만 코가 꿰인 소처럼 끌려가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어떻게 생각한다 하면 그 의식이라 하는 미래 지향성으로 견인하려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향해 가는 모습 형통 과정이 중락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애환(哀歡)이 그려지는데 그런 사람들이 뭔가 그렇게 희망적인 것이 있어 그래서 달려가는 것 아니야.
물론 그렇게 가다가 좌절도 하고 7전 8기로 일어나 가지고 말하자면 나아가는 모습도 그리고 그러는 것 아니야 뭐 인생 삶이 평탄한 것만 아니잖아.
우여곡절이 많게 되는 거지.
롤로 코스코를 타는 것처럼 가는 사람도 있고 뭔가 그렇게 삶이 여의치 못하면 투신 자살이나 그렇게 남에게 그렇게 지탄을 받다가 말하자면 세상이 알아주지 못하면 그렇게 숨어 있듯 하다가 결국은 우울증 같은 게 생기고 자기 상황을 처한 처지를 견디지 못해서 비관 아닌 비관처럼 돼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고 해서 자살해 죽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생기고 그러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뭐 좋게 발전해서 유명세 저명 인간 이렇게 해 가지고 자기 의도대로 또 이렇게 풀리는 거 다 운명 소관이라고 할런지 모르지만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해가지고 또 남에게 또 칭송받는 그런 삶을 사는 자들도 있고 남에게 지탄을 받는 자들은 대략은 이권 관계에 그렇게 정치꾼들이 많고 물론 그런 분들도 남에게 칭송을 받는 자들도 많지 뭐 짚신 장수 우산 장수 그 이권이 다름으로 인해서 한쪽의 칭찬을 받으면 한쪽에 또 그렇게 말하자면 비방을 듣게 되고 그렇게 되는 것이지 유명세 저명세 타는 나중에 그래도 스포츠 관계 운동 선수나 아 연예인 같은 분들은 그래도 많은 그렇게 막 족적을 남기면서도 남의 마음을 그렇게 즐겁게 해준다고 그래서 좋게 평가를 받고 또 호감을 갖는 자들도 있고 그러는 것 아니야 뭐 꼭 그렇게 남에게 뭐 질타받는 그런 유명세 타는 자들만 있는 것 아니다.
그런 자들은 그 부귀 영화를 요즘 잘 누리지 않아..
예전에는 광대라고 해서 별 볼 일 없는 것으로 생각했지만은 지금은 그래도 그렇게 사람 대접을 제대로 받는 자들이 많아 가지고 재물도 어지간한 이 모여 가지고 모아갖고서 그렇게 상류 계급을 이루어서 잘 살게 되면서 세상에 말하자면 두각 그걸 드러내고 나중에 그렇게 족적을 남기는 인간이 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 여기 또 추가하는 거 자꾸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야기하는 거야.
앞으로는 왜 이 인구 절벽 고령사회 이렇게 되는데 이런 걸 걱정할 것 없어 뭐야 로보트 사회 인조 인간이 나오는데 지금 문명이기(文明利器) 그걸 갖고 토대를 삼아 그런 것이 나온다는 것은 썩 좋지 못한 것이고,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에너지가 넘쳐나는데 쓰면 쓸수록 소비할수록 생산이 넘쳐난다.
에너지 생산이 넘쳐나는 토대 위에 말하자면 그런 인조인간 로보트 이런 것이 생산 형형되고 형성돼서 그렇게 100년, 천년 만년 가는 배터리를 저절로 충전할 것도 없이 시공간에서 에너지를 뽑아서 그렇게 움직이게 되니 이 생태계가 필요가 없다는 거지.
현 생태계가 그 중간 교량 역할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지금 현재의 지구 환경 생태계가 아닌가 생물적 생태계가 아닌가 동식물 생태계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본다.
인조로 만드는 과정 속에서 말하자면 그리로 넘어가려는 것을 그렇게 시험하는 단계 그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그렇게 쓰면 쓸수록 에너지가 넘쳐나는 그런 방법이 형성돼서 생겨나서 거기에 뿌리를 박고서 인조의 모든 생태계가 돼가지고서 말하자면은 지구에나 우주 공간에 그렇게 에너지를 그냥 뽑아 쓰는 인조 로보트, 인조 생태계, 동식물 이런 것이 형성돼가지고 영원히 열역학 법칙이 아니고 남을 못 살게 하는 구는 먹이 사슬이 아니고 스스로 자체로 그렇게 에너지를 뽑아 쓰는 도구 기계가 되어 있어서 죽지 않고 고장도 별로 나지 않고 영원하게 그렇게 호접(蝴蝶)처럼 날고 꽃밭이 형성되며 하라 함 말하잠 경쟁이가 사귀(邪鬼) 꼬드여서 병 속 삐루병 속에 가두려 하듯이 사귀야 들어봐라.
이 속에 들어가면 돈으로 집을 짓고 떡으로 담을 쌓고 사귀 풍경 달아놓고서 모퉁이마다 꽃 밭이요 말하잠 향기따라 나르는이 호접(蝴蝶)이라 이렇게 말하잠 꽃밭이면 나비가 춤을 추잖아 이런 식으로 꼬드겨 가지고 그러면 사기가 그렇게 사기 대에서 콩 팔딱팔딱 뛰는 콩으로 이동을 하면 콩이 팔딱팔딱 손 위에서 뛰는 것을 그만 삐루병 속에다 확 집어넣고서 그렇게 뚜껑을 뭔 뚜껑으로 해 그 귀신 막아 제키는 부적 한지를 갖다가 콱 틀어막고서 삼배 노끈으로 꽁꽁 묶어가지고 헌신 말하자면 고무신 짝을 확 엎어 가지고 꼭꼭 묶어가지고 저 신작로 길가에 찔레덤불속에서 갔다가 땅을 파고 파묻는다고 그러던 것이 이제 신작로길 확장 포장 하다 보면 그렇게 곡갱이로 파선 퍽석 깨져키면은 땅파다가 벼 비룻병을 퍽석 깨지키면 사귀(邪鬼)단지를 깨제 키면 사귀 귀신이 옳다구나 이제 살아났다 하고 도로 이제 기어나와 가지고 다시 그 집으로 가서 병마 행위를 해서 우환이 생겨서 사람들을 못 살게 굴게 한다고 앞서 이런 강론을 드렸습니다.
그런 식이 이제 된다는 거지 그래 이야기가 이렇게 뒤죽박죽 이야기를 하는 거여 그런 식으로 이제 인조인간 인조 만물이 생겨 삼라만물이 그래가지고 영원히 죽지도 않고 말하잠 극락 천당보다 더 좋은 중용 중락 세상 영원히 형통하는 그런 삼신산의 불로초 불사약 영주 봉래 방장산이 사방 곳곳이 돼 가지고서 그렇게 불로초 불사약, 진시황이 구하던 불로초 불사약과 한무제 유철이가 구하던 곤륜산의 천도 복숭아가 주렁주렁주렁 말하자 사방 천지로 그렇게 달려서 에너지가 넘쳐나 그걸 하나 따먹으면은 말하자면 배도 고프지도 않고 주림도 없고 허기짐도 없어 미네랄이 각종 미네랄이 속에 천도 복숭아나 자매 수박 자두 복숭아 살구 이런 데 가득하게 들어앉아가지고 먹어도 먹어도 질림이 없고 권태 실증이 안 나며 새로운 정기가 새록새록 생기며 이렇다.비파들어곡을타는 선녀들이가득한 서왕모 반도회에 취팔선이되선 흥얼흥얼 즐거움이 만끽 홍콩서 만리도 더들어간 황홀한 경지에 영원히 불멸자가 되선 향락을 누리게된다 장과로 조국구 여동빈 이철괴 남채화 하선고 종리권 한상자 이런자들 뺨을 치는 즐거움이 된다
이런 말씀이이 설사 천도복숭아등 그걸 먹지 않아도 사람이 살며 모든 것이 자기들이 여의주를 손에 쥔 것처럼 돼가지고 각자 의도대로 다 각자도생(各自圖生)이 돼가지고서 여럿이 말하잠 스와핑으로 돌아가면서 즐기려면 즐기고 혼자 또 그렇게 고독을 즐거움 삼아서 즐기려면 즐기고 그런 여의주를 손에 쥔 것처럼 운영이 되는 세상을 이루어낸다.
그러니까 우주 공간 시간과 공간이 그런 형성으로 이루어진다.
그런 것을 이래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기 위해서 중간 교량 역할을 하는 것이 현생 우주의 생태계 논리에서 그렇게 열역학 법칙 같은 거 소모품 해서 본전을 못 찾는 그런 토대가 생겨가지고 영국의 산업혁명 이후 문명이 급속도로 발전돼서 현재까지 이르는 것이 아니더냐 이런 이야기야.
아 그런 이야기 중에 옛 이야기도 있고 현재 이야기도 있고 말하자면 뒤죽박죽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내놓는 것입니다.
너무 또 이야기를 길게 하면 안 될 것 같으니 이쯤에서 그만 또 이야기 강론을 줄여볼까 하는데 그렇게 여러 가지 말하ㅈㅁ 지난 이야기가 머리에 이렇게 가만히 있다 보면 새록새록 생각이 나 가지고 이렇게 입으로 지어내서 이런 것도 이렇게 이야기 안 해놓으면 누가 모를 것 아니야 그전에 어떻게 해 말하자면 사람이 지냈으며 생활을 어떻게 했으며 집안 일이 어떻게 말하자면 흘러갔고 동네 관습이 어떠며 그 집안의 관습이 어떤가 이런 걸 잘 모르잖아.
우리나라는 그 이조 500년간 유가(儒家) 계통으로 말하자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것 아니야 정치나 그 삶과 사회 생활들이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가훈이나 뭐 전통 관습 경우 세상 돌아가는 세태 돌아가는 그 활동 모습이 다 유가(儒家) 중심으로 그렇게 말하자면 흘러갔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렇게 또 예전 이야기를 겸 또 산업혁명 이후 이야기도 해 봤어.
산업혁명 이후의 이야기 그 지금 뭐 100여 년이 조금 넘고 그렇겠지 그런 것이 그전 역사 수천 년 역사보다 더 많이 급속도로 기하급수적으로 빠른 속도로 발전이 된 것 아니야 뭐 창칼 무기로 싸우던 것이 갑자기 총칼로 말이야 말하자 펑펑 쏟고 대포 쏟고 하다.
그것도 모자라서 말하자 자기장(磁氣場) 같은 걸로 막아 돌린 태양에서 쏴제끼는 그 방사능을 막아 돌린 것을 인간 못된 놈이 나와 가지고 그렇게 핵투하 핵폭탄이라는 걸 만들어서 방사능을 오염시키는 그런 행위 보따리를 한 것 아니냐 그런 걸 또 이용한다 치고 그렇게 만든 것이 요즘에 원전이라 하는 거고 핵 융합 도 아니고 핵 분열 갖고 핵 융합이면 좀 덜하다.
그러잖아 그 부작용이... 그러니까 핵 분열시키는 방법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부작용이 심해서 체르노빌이나 일본 그 저기 9도 지진 날 적에 원전이 폭파돼 가지고 지금도 수습을 못하고 있는 것 아니야 그 땅이 다 오염이 돼 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유전자가 막 변형이 돼가지고 지렁이가 큰 뱀장어보다 더 크고 말야 문어발이 40 몇 개씩 달린 놈이 생겨나고 그럴려고 그러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사악한 짓을 한 놈들이 바로 또 서구 문명이기도 하다.
산업혁명 이후에 한 짓 그런 놈들이 글쎄 지금 불을 지르고서 멀찌감치 남에집 불난 구경하듯 하고 있는 것이 영국 바이킹 해적종자 해적 종자 놈들이다.
이런 뜻이여. 지금 중동 화약고가 따지고 보면 영국 놈이 그렇게 근본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나 마찬가지 아니여.
그리고 자기네들은 쏙 빠져나가서 그저 불구경하듯 하는 거 그렇게 해서 싸움박질 붙여놓으면 사라센 제국가 그럽게 걸프 육국가 거기 말하자면 유태(猶太)종자 망한 놈들 거기다가 짚시족 끌어다 놓고 싸움 붙이는 게 뭐 오랑캐는 오랑캐를 제압한다고 그렇게 해서 뭐 자기네들한테 이권 관계에 이익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지금 먼산 불구경하듯 하고 있는 모습이 결국 트럼프한테 그렇게 말하자면 떠넘기다시피 한 거다.
양키놈들한테 미국 양키놈들한테 대리방 전쟁 시키는 거 그런 모습을 띠어 가지고 페르시아 이란 땅하고 그렇게 싸움을 붙여놓는 거 아니야 그 이해관계 보니 매우 복잡하던구먼 골프 육국 그게 마호멧 믿는 아이들 다들 그렇게 말하잠 견제하기 위해서 그 2차 대전 후 떠돌이 짚시족을 거기다가 심어놓고 처음에는 이란하고 그렇게 걸프 6국을 말하자면 견제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이 이용하기 위해서 잘 지냈다는 거야.
그 팔레비 왕조하고는 그러니까 거기 그래가지고 무슨 기술 같은 거 이런 걸 다 가르쳐 줬는데 나중에 그렇게 이란이 1979년도 그렇게 혁명이 일어나잖아 그래 호미니히 호메네히인가 그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서 혁명 정권이 들어와 가지고 팔레비 왕조 축출이 일어나고 그 팔레비 왕조라는 게 잘못한 원인이 그렇게 말하자면 석유로 돈을 그렇게 많이 벌어가지고 백성들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고 자기 왕족들만 그렇게 부귀영화하는 그런 식으로 나라 운영을 했다는 거지.
그렇게 해서 그렇게 부패가 심해가지고 말하자면 혁명이 일어나서 신재 정치 종교 정치가 시작되는 것이 이제 호미니히가 망명 프랑스에서 망명햇다 또 들어와서 그렇게 초대를 받아서 왕으로 군림하듯 해가지고 그 사람이 죽고 다시 이제 2세 하메네이가 다슬스리다가 요번에 그렇게 폭사당한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이제 그 페르시아라는 땅이 이름이 이란이라고 명칭하고서 그렇게 이용하다가 결국은 그 호메네이가 정권을 잡고서 국민을 일치단결시키려고 하다가 보니까 슬로건 내건 것이 그렇게 미국하고 이스라엘 놈들이 우리한테 원수다 잘 지내던 놈들이 팔레비 왕자하고 협조하던 놈들 그놈들 우리 원수다 이런 식으로 돌리는 바람에 말하자면 잘 지내던 것이 잘 지내지 못하고 딱 끊기고 오히려 또 이렇게 그러니까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되고 오늘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되는 거와 같은 그런 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글쎄 컬프 6국 사우디를 또 이제 이 이스라엘하고 양키놈들이 이용을 하는 거지 말하자면 자기네 수족괴뢰 좀 비드큐라라 식으로 그렇게 오염을 시켜 이용을 해 가지고서 도로 이제 이란을 들고 치는 그런 말하자면 순망치한(脣亡齒寒)을 삼게 되는 거지.
그전에는 그렇게 서로 그 거리가 멀어서 말야 직접적으로 폭격을 아니 하고 간접적인 그렇게 헤지불라 뭐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서 이 하마스나 이런 걸로 대항을 하게 했는데 유태 짚시 이스라엘 시온주의 파들한테 그런데 지금은 직접 그렇게 폭격질을 한다고 서로가 예전에도 이스라엘이 몇 번 갔다 또 폭격을 하기도 했어.
비행기 갖고 이스라엘이 지금 경상도 땅만 하다는 거예요.
땅의 크기가 그런데도 그렇게 사방에 그렇게 도움을 받아서 일어나고 2차 대전 후 지금 현재 땅 차지한 것에 그 땅이 어떻게 형성 그놈들이 차지했는가 했는가 원래 유태가 짚시가 되면서 어느 나라든지 그렇게 땅을 안 줬다는 거지 부동산을 땅을 차지하지 못하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거래 이권에만 밟아 가지고 그렇게 머리를 그 방면에 굴려서 부자가 잘 돼서 잘 된 것을 그렇게 히틀러가 말하자면 아리안 계통 반대 유태 종족이라고 해서 그렇게 말하자면 600만을 학살시키게 된 것이 것 아니야[그걸 코스프레이 삼아선 지금 인류 수십억을 위협하는 것 악질 나라가 된 것 그걸 바로 바이킹족이 그렇게 심엇다 이런 취지 ] 그걸 뭐 홀로 코스트라 하던가 그런데 그놈들이 그렇게 이제 그렇게 말하자면 이 이야기 꼬리를 자꾸 잊어먹습니다.
이 생각이 이래 굴르고 저리 구르다가 보면은 그래 그렇게 말하자면 대리 간접 전쟁을 시키다가 직접 주면 하게 돼서 서로 치고받고 해서 결국은 지금 이란의 계통의 아이들이 당한 것 아니야 트럼프가 네타냐후 마하잠 꼬드김에 당해가지고 전쟁을 크게 일으키는 바람에 올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러니까 그게 뭔 얘기인지 또 생각이 나잖아.
그 땅을 그렇게 걔들이 어떻게 차지했느냐 하면 처음엔 그렇게 떠돌이 짚시가 돼가지고 땅을 못 했다가 거기 2차 대전 승전국에 편승한 것이 돼가지고 자기네 옛고향 유태땅이라하여 그리로 가가지고 자리 잡고 살게 한 놈들이 바로 영국 놈들이라는 거지.
영국 놈들 이전에 오스만 터키 국인가 하는 그 땅이라는 거예요.
그 그 땅 전체가 그런데 영국 놈들이 그걸 어떻게 해서 뺏어서 말하자 식민지화 한 것인데 그래 거기다가 그렇게 유대 종자들을 갖다가 시온주의 파들을 갖다가 자기네 땅이라고 로마한테 망한 지가 몇 천 년이 됐는데 지금 팔레스타인이 사는 땅을 거기 들어가 살라고 한 것인데 처음에 어떻게 됐는데 지금 현재 땅의 6% 7% 정도를 돈 주고 샀다는 거여.
그 나머지 것은 전부 다 다 빼앗았다는 거지 탈취했다는 거지.
말하자면 팔레시스타인 땅을 사람들 몰아내고 말하자면 영국 놈들이 물러갈 적에 그 유태를 독립을 시켜 나라세워 줄 적에 말하자면 56프로 의 땅은 이스라엘하라하고 전부 다 팔레스타인한테 돌려줘라 하지 않고 56%는 저기 유태인 이스라엘 놈들이 차지하고 나머지 그 반도 안 되는 것 그것만 팔레스타인한테 돌려줘라 이런 식으로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그게 시비(是非)조가 돼 가지고 지금까지 결국 뭐 우리 땅 내놔라 하는 식으로 싸움질이 계속된다는 거지 말하자면은 중동 생긴 풍수 앞서도 여러분들한테 많은 강론을 드렸지만 그런 식으로 지금 현재까지 계속 그렇게 화약고에 불을 붙인 것처럼 싸움이 일어난다는 거 순전히 바이킹 바이킹족 때문에 그렇게 말하자면 싸움이 생겨가지고 먼 산에 불난 것처럼 구경을 하고 있는 거지. 서구라파 전갈 생김에 오른 쪽 앞 집게발 모습을 그리는 것 영국땅 샘김이다 바다 해안선 생김 스칸드나비아 폴란드 네넬란드 쪽으로 영국신사가 만찬장에 와인잔을 들고 있는 모습이지만 프랑스 포루투칼 스페인 쪽의 바다 해안선 생김 곤충 앞발이 집게발로 영국을 찝으려 하는 상태가 그 해안선과 바다 형성 그림이다 국가간의 이해관계를 그대로 표현 장미 백년전쟁 무적함대 싸움 다 그렇게 드러나는 것
영국 놈들 해적 족(族)이라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얘기했다. 옛날 얘기했다. 집안 얘기했다 세계 이야기했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렇게 이제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놓고 있는 중입니다.
너무 또 이야기 너무 많이 했잖아. 그러니까 이쯤 강론을 하고 그다음에 강론을 할까 합니다.
이것도 오타 교정이 좀 더 더러더러 돼 있을 거란 말이야.
아무리 강론을 천천히 했어도 또 그거 밝히려면 한참 갈 거 아니여 지금 시간이 또 5분 전 10분 전 5시니 얼마나 간 강론을 오래 했어 아마 30분도 넘게 강론을 한 것이 되네.
한 40분 정도 강론을 한 것이 되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