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저는 어찌할까요? 배부른 고민이라고 하는데 저는 한국에서 미용실 사업하는게 죽기보다힘듭니다 13시간 근무합니다 직원을 6명두고 하는데요 직원은딱8 시간 일하고 퇴근 합니다. 그남은시간 은 주인이 다채워야 월세 300.만원 인건비 1200 만원3시3끼 다 주어야하구요 재료비등등또한 세금내야 하구요 예전 저희 선배분들은 카드시절이 아니여서 미용실하시는 분들은 다들 건물을 샀다는데 저희 세대가 과도기라 직원 인건비 세금등등 남는것도 없고 직원없음 장사 할수도 없고 지금 현실이 너무. 처참합니다~~ 그래서 3년전부터 이민 계획을 세웠습니다~~ 미용실기술 20 년이라 나름 노하우도. 있고 그래서 혼자 조용히 인디아나 시골쪽에 조용히 조그만하게 미용실을 해볼까 고민중인데~~이민사정들 들어보니너무들 사는게 힘드시다하니 중년 나이에 겁이 덜컥덜컥 납니다^^ 저는 소원이 제시간에 끝나서 가족과 저녁한번 먹어보는게 소원이구 주일날 교회에서 봉사하고 예배드리는게 소원입니다 아들키우는데 어릴적 놀이 동산한번 못데리고 가고군에 보냈내요ㅜㅜ 그만큼 휴일에 쉴수없는게 한국 써비스 사업입니다 이젠 지쳤어요 저에게 조언이나 힘좀 주세요^^ 오늘 우울해서 일이 안됩니다ㅜㅜ
@오신유그래도 방법은 있을꺼예요.. 힘내세요.. 대한민국의 가장들이 참 가족이랑 시간 갖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ㅠㅠ 좋은 방법이 있을꺼예요.. 저도 4월에 에이전시 매니저가 미국에서 나오는지라 고민이 많네요 진행되고 있으니 기다리는거죠...ㅋㅋ 봄날이 오니깐 기운내세요^^
여기 뉴욕에는 한국 미용실이 많습니다. 한국보다 서비스는 못해도 장사잘되는데는 잘되더라구요..제생각이지만 이런곳도 장사는 잘 되겠지만. 커네티컷이나 한국인들이 드문 드문 어느정도 사는 주가 있습니다.살기도 좋고 환경도 좋고요...뉴욕도 가깝구...이런곳에 한국 미용실이 몇군데 있습니다. 한국 서비스 정도만 해도 이곳에선 성공 할듯 합니다. 그리고 미국 미용사들 보다 한국 미용사들이 스타일이 최고에요..와이프도 그래서 한국 미용실만 가요...일단 영어도 되야하고 직원들 미용사 몇두고 스페니쉬 보조로 두면 한국보다 훨씬 낳을거라고 봅니다. 전 고객입장에서 말씀 드리는겁니다^^
저희 배울때랑 요즘친구들은 생각하는것조차 틀려요 물론 경영 부족이죠'"" 저희배울땐5 년전만해도 인건비 기술직 ~기술가르쳐준다는 면목아래 80 만언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150 이 기본 페이네여 최하 인건비 8 시간에서9시간 풀근무200 을 주는데 파마가격은 거기서 거기 또한 눈만뜨면 하나하나 생기는 미용실때매 가격 흥정 경쟁^^ 신고제로 바뀐 뒤부턴 더더욱 힘들어지고요^^ 그냥 아들 어학 연수 할때 다 정리하고 가려고 넉두리 하는거죠 빠스타 님은. 제가 배부른 고충을 애기 하고 있는거 같아 보이겠지만 여자 혼자 몸으로 모든식구들 생계를 책임 지는게 힘들었을뿐입니다 아들 핑계 삼아^^ 무작정 여기서 고생한것보다
전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희 어머니도 미용실을 하셨어서.. 손님오면 밥 먹다가도 나가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하루종일 서있고...중고딩애들이 머리 짜르러와서 길게 남겨달라고해서 남겨주면 부모님이 애들 목잡고 데려와서 다시 짧게 짜르라고 하고,,,그래서 두번 깎고...손님들 컴플레인 들어오고...토나오네요...제가 미국 la에서 5년 살면서 미용실 하시는 한인업주들 보면 한국이랑 비슷합니다! 가격경쟁 감수하셔야하고요, 미국에서 가게열면 월세도 장난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부분은 좋은게 많아요. 일단 미용실들 거의 밤7시면 다 끝나고요. 미용사들은 팁도 받습니다. 만약 헤어컷이 10불 받으면 팁으로 3불 정도 더주죠.
실력 좋으시면 고정손님들 꾸준히 생기고 입소문 퍼져서 고정들이 다른 손님도 끌고 옵니다! 많은 페이와 팁을 버실수 있죠. 허나 문제는 영어를 할줄 아셔야 하는겁니다. 미국에 가시면 일단 처음엔 한인 상대로 장사를 하시게 될겁니다.(영어를 못하신다는 전제). 그러면 경쟁력이 좀 약하죠...영어 회화를 공부하셔서 가시면 충분히 성공하실 겁니다. 한국 미용사분들은 워낙 기술이 좋으셔서...
그리고 가시면 미용자격증 따셔야 되는데 이게 한국자격증으로 바꿀수도 없고 미국에서 직접 따셔야 합니다. 이수시간은 주마다 다를텐데요...한번 알아보시고요... 물론 20년 정도의 경력 미용사는 학원갈 필요도 없으실 정도의 실력 이시지만, 미국에서 자격증 따실 때 주의해야될 부분이 많아요. 미국은 위생관리가 철저한 편이라서 자격증 시험 볼때도 위생을 잘 지키는지 검시관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거든요. 그런면만 조심하신다면 쉽게 자격증 따실테고, 문제는 이수시간을 거칠때까지의 나날을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버실지 고려하시면 됩니다.
ㅋ 위로 해주는lacrimosa씨 물론 영어는 기본회화 가능 하구요 미용영어는 회화 가능 합니다 지금도 새벽반에 영어 회화 공부 하고 있구요 경쟁 지쳐 이젠 자식어학 공부 하는동안 같이 지내면서 렌트비라도 아끼면서 제가 기술있으니까 어디서든 일할수 있을까 하는 그런 애기죠^^ 전 미국이 7시면 끝나는 게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제가 자리잡거나 자식이 외국생활을 유지 하고 프다면 미국에 있어야겠지요 그래서 올여름 사전답사 준비중이구요 예약제로 하려고 10 년을 고객님 께 부탁 해도 문화수준이 아니니까요~~ 지금은 거의 지치기도하고 물론 여기서도 중산층으로 삽니다만 중산층 에 맞춰서 살려고 아등바등한 겉으로보면 화려한
네네~~""서울 입니다 저도 3년전에 반영구도좀배우고 나름준비 하고 있습니다 미국. 호주.캐나다 에서 미용하는 친구들이 첨에만 힘들지 자리 잡고사는데는 외국이 좋다고들 하지만 항상 남의 말보다는 사전조사를 충분히 하는게 좋을듯 싶죠 한국은 반연구불법이지만 그나라는 합법이라 좋을듯 싶네요 정보 공유할친구 생겨 저는 감사할따름입니당~~
저는 인디애나주 FISHERS에 온지 이제 5개월 되었습니다. 학생신분인 F1비자로 와서 지내고 있구요. 인디애나주에 연고가 있으셔서 오시려는지 모르겠지만 한국분들 많지 않고 조용하고 좋습니다. 한국분에게 머리를 자르고 있지만 한국인 미용사가 많지 않을걸로 알고있습니다. 머리컷트비용이 25불 팁5불 총 30불정도에 머리를 자르고 있습니다.
첫댓글 전 안경사인데 님과 같은 고민 때문에 이민 계획중이네요..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ㅠㅠ
전 와이프가 간호사로 뉴욕에서 일을 해서 영주권 신청을 해 놓아서 사정이 좀 나은편인데
한국 서비스 업종 너무 힘들죠??
우리 힘내요..^^
아~~감사 합니당
여기 한국 노동자 이제없어요
왜? 미용업은 외국인들 취업이 안되는지,
너무 힘드네요~~우리 기술 배울때랑 지금 사정은 너무 틀리네요~~
답사를해서 거기 현지변호사와 상의 하라고들 하시네요^^
@오신유 그래도 방법은 있을꺼예요.. 힘내세요..
대한민국의 가장들이 참 가족이랑 시간 갖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ㅠㅠ
좋은 방법이 있을꺼예요.. 저도 4월에 에이전시 매니저가 미국에서 나오는지라 고민이 많네요
진행되고 있으니 기다리는거죠...ㅋㅋ
봄날이 오니깐 기운내세요^^
네 좋은일만 있을실껍니다~""^^
여기 뉴욕에는 한국 미용실이 많습니다. 한국보다 서비스는 못해도 장사잘되는데는 잘되더라구요..제생각이지만 이런곳도 장사는 잘 되겠지만. 커네티컷이나 한국인들이 드문 드문 어느정도 사는 주가 있습니다.살기도 좋고 환경도 좋고요...뉴욕도 가깝구...이런곳에 한국 미용실이 몇군데 있습니다. 한국 서비스 정도만 해도 이곳에선 성공 할듯 합니다. 그리고 미국 미용사들 보다 한국 미용사들이 스타일이 최고에요..와이프도 그래서 한국 미용실만 가요...일단 영어도 되야하고 직원들 미용사 몇두고 스페니쉬 보조로 두면 한국보다 훨씬 낳을거라고 봅니다. 전 고객입장에서 말씀 드리는겁니다^^
왕자삐 뎃글 읽으려고 잠을 못자고 있었나봐요
네 네,~~
사업 비자라도 나오면 언능 움직이고싶네요
저녁 7시에 끝나는 곳이라면요~~
감사여 ~~새벽에 메이컵과 업스타일 있는데
이렇게 안자고 있으니 미쳐여 ~~굿잠 잘께요
~~
저희 배울때랑 요즘친구들은 생각하는것조차 틀려요
물론 경영 부족이죠'""
저희배울땐5 년전만해도 인건비 기술직 ~기술가르쳐준다는 면목아래
80 만언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150 이 기본 페이네여
최하 인건비 8 시간에서9시간 풀근무200 을 주는데
파마가격은 거기서 거기 또한 눈만뜨면 하나하나 생기는
미용실때매 가격 흥정 경쟁^^ 신고제로 바뀐 뒤부턴 더더욱 힘들어지고요^^
그냥 아들 어학 연수 할때 다 정리하고 가려고 넉두리 하는거죠
빠스타 님은. 제가 배부른 고충을 애기 하고 있는거 같아 보이겠지만
여자 혼자 몸으로 모든식구들 생계를 책임 지는게 힘들었을뿐입니다
아들 핑계 삼아^^ 무작정 여기서 고생한것보다
더한 고통이 따라도 떠나고 싶죠
요즘직원분들 주5일 근무 남들쉴때 쉬고 싼파마 안하고싶다하는
이 신세대들 어디로 튈지 모르지 이세대들을
이 늙은 이빨빠진 호랑이가 잡을 길이 없어서요
넉두리가 심했나보네요
전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희 어머니도 미용실을 하셨어서.. 손님오면 밥 먹다가도 나가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하루종일 서있고...중고딩애들이 머리 짜르러와서 길게 남겨달라고해서 남겨주면 부모님이 애들 목잡고 데려와서 다시 짧게 짜르라고 하고,,,그래서 두번 깎고...손님들 컴플레인 들어오고...토나오네요...제가 미국 la에서 5년 살면서 미용실 하시는 한인업주들 보면 한국이랑 비슷합니다! 가격경쟁 감수하셔야하고요, 미국에서 가게열면 월세도 장난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부분은 좋은게 많아요. 일단 미용실들 거의 밤7시면 다 끝나고요. 미용사들은 팁도 받습니다. 만약 헤어컷이 10불 받으면 팁으로 3불 정도 더주죠.
실력 좋으시면 고정손님들 꾸준히 생기고 입소문 퍼져서 고정들이 다른 손님도 끌고 옵니다! 많은 페이와 팁을 버실수 있죠. 허나 문제는 영어를 할줄 아셔야 하는겁니다. 미국에 가시면 일단 처음엔 한인 상대로 장사를 하시게 될겁니다.(영어를 못하신다는 전제). 그러면 경쟁력이 좀 약하죠...영어 회화를 공부하셔서 가시면 충분히 성공하실 겁니다. 한국 미용사분들은 워낙 기술이 좋으셔서...
그리고 가시면 미용자격증 따셔야 되는데 이게 한국자격증으로 바꿀수도 없고 미국에서 직접 따셔야 합니다. 이수시간은 주마다 다를텐데요...한번 알아보시고요... 물론 20년 정도의 경력 미용사는 학원갈 필요도 없으실 정도의 실력 이시지만, 미국에서 자격증 따실 때 주의해야될 부분이 많아요. 미국은 위생관리가 철저한 편이라서 자격증 시험 볼때도 위생을 잘 지키는지 검시관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거든요. 그런면만 조심하신다면 쉽게 자격증 따실테고, 문제는 이수시간을 거칠때까지의 나날을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버실지 고려하시면 됩니다.
ㅋ ㅋ 감사여^^
어머니 생각하시면서 위로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ㅋ 위로 해주는lacrimosa씨
물론 영어는 기본회화 가능 하구요
미용영어는 회화 가능 합니다
지금도 새벽반에 영어 회화 공부 하고 있구요
경쟁 지쳐 이젠 자식어학 공부 하는동안 같이 지내면서 렌트비라도 아끼면서 제가 기술있으니까 어디서든 일할수 있을까 하는 그런 애기죠^^
전 미국이 7시면 끝나는 게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제가 자리잡거나 자식이 외국생활을 유지 하고 프다면
미국에 있어야겠지요
그래서 올여름 사전답사 준비중이구요
예약제로 하려고 10 년을 고객님 께 부탁 해도
문화수준이 아니니까요~~
지금은 거의 지치기도하고 물론 여기서도 중산층으로 삽니다만
중산층 에 맞춰서 살려고 아등바등한 겉으로보면 화려한
백조일뿐이죠""
조용히 혼자 해보고 싶네여^^
안녕하세요...반가워요 저도미용(피부.반영구)하는 사람으로 올7월쯤 버어지니아로 들어갑니다 서울어디예요?
네네~~""서울 입니다 저도
3년전에 반영구도좀배우고 나름준비 하고 있습니다
미국. 호주.캐나다 에서 미용하는 친구들이
첨에만 힘들지 자리 잡고사는데는 외국이 좋다고들 하지만
항상 남의 말보다는 사전조사를 충분히 하는게 좋을듯 싶죠
한국은 반연구불법이지만 그나라는 합법이라 좋을듯 싶네요
정보 공유할친구 생겨 저는 감사할따름입니당~~
저도 처음엔 답답하고 막연했지만 사전조사하고 준비하다보니 지금은 희망이 보이네요.. 힘내시구요!! 정보공유 할수있음 좋겠네요...미용이라는 특수분야라 정보얻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저는 인디애나주 FISHERS에 온지 이제 5개월 되었습니다. 학생신분인 F1비자로 와서 지내고 있구요.
인디애나주에 연고가 있으셔서 오시려는지 모르겠지만 한국분들 많지 않고 조용하고 좋습니다.
한국분에게 머리를 자르고 있지만 한국인 미용사가 많지 않을걸로 알고있습니다. 머리컷트비용이 25불 팁5불 총 30불정도에 머리를 자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여~~""조용한곳이좋아서요
정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