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 모금액은 2.846.355원입니다~ 이번 모금에는 일본팬분들의 참여가 많았어요 고마워요 그 외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현수막 특급전사 반사건은 양주에서 사용했던 거 재사용. 또 다른 현수막은 막공 전날 뒷풀이하면서 미국 멀리서 윤호보겠다고 오신 분이 그동안 윤호보면서 너무 행복했다고 마지막날 현수막 달자고 제안 시간이 없어 계룡대 근처 아직 문닫지않은 현수막집 찾아 즉석에서 만들어 담날 막공때 설치 지나고보니 정말 잘한듯
2. 빨강풍선이벤트 지페 마지막날 사전에 전혀 계획이 없었는데 갑자기 하게됐어요. 오후공연 시작해서 곧 윤호 나오는데 근처 문방구에 풍선이 없었다는ㅜㅜ 어떤 갤러가 계룡대 샅샅이 검색해 드뎌 빨강풍선 500개! ! 풍선 불 시간이 없어 각자 개인별로 불라고 개별적으로 나눠줌 다들 저쪽 풍선나눔때문에 긴장타고 있었는지 받자마자 바로 불어 열라 흔들었다는ㅋㅋ
ㅅㄷ씨가 갑자기 나타난 빨간물결에 "빨강풍선이 아주 많네요" 이럼ㅎ 좀 미안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500개인데 중앙하고 오른쪽만 나눔하고 왼쪽에는 나눔하지 못해 안타까웠음 거기도 윤호팬들 많았는데ㅜ
3. 정윤호 엘이디 이젠 윤호행사 마스코트! ! ! 많은 사람들이 참 좋아하는 정윤호 엘이디!!
행사끝나고 어떤 점잖은 부부가 다가와서 무겁지 않냐고 막 들어보고 관심을 가지며 물어보심~~ 첨엔 일반인인줄 알았는데 얘기해보니 윤호팬! ! 양주서부터 많이 봤다고~~ 팬된지 4-5년이라는데 부부가 같이 다니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였어요~~
그때 대강당에서 공연한다고 했을 때 새벽에 줄 선 사람만 700명이었어요 그 날 줄 서는거 포기 했었는데 아부지가 행사장에서 전화하셨었는데 '얘~ 유노윤호팬들 여기 칠백명 넘게 줄서있다' 라고ㅋ 완전 깜놀하고 늦게 갔지만... 다행히 주 공연장에서 윤호 봤죠~^^;; 공연장 의자가 꽉 찼는데도 공연장 펜스 열어주고 들어간 팬들이 한가득 ㅎㅎ 윤호팬이지만 정말 놀랬어요~
아.. 전 엘이디 못 봤어요..제 눈은 오직 윤호만 찾고 있어서리...ㅠㅠ 나중에 꼭 보고 싶어요.. 지페행사는 이틀밖에 못가서 많이 아쉽네요. 대강당공연 가기위한 버스줄 기다리다 못간다고 팬들이 항의하는데 주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이동할때 순식간에 모두 뛰어가시는 틈에 끼어서 저도 팬분들께 깔릴 뻔.... ㅋㅋ 그래도 윤호를 봤다는 게 참 행복해요.. ^^
첫댓글 훈훈하네요!!빨강풍선에 그런 사연이~~현수막도 풍선도 너무 좋았어요
윤호야 갤러~ 그 무거운 엘이디 어깨에 매고 다니시고 ㅠㅠ 여러가지로 정말 고생하셨어요~ 도움 주신 모든 갤러들 감사합니다~~~ 윤호가 많이 좋아했어요~~ ^^
일본인 친구로부터 전갈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
많은 지원 감사합니다.
윤호가 행복하게 웃고 즐기던 것이었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깔끔한 정리~~~와
수고에 감사드려요~~~^^
울 카페 대단하네요 ♡♡♡
모인 팬들도 대단 ♡ 500개나 나눔했는데도 그렇게나 모자랐다니 ♡♡♡
정말 감사드려요 ♡♡♡♡♡
고생 많이 하신 분들 덕에 우리도 행복 ♡♡♡ 윤호도 행복 ♡♡♡
윤호랑 윤호팬들 모두 감동이였어요~^^
솔직히 말하면 지페 온 윤호팬들한테 풍선 500개 절대부족하죠ㅎㅎ
단 기분만 내는거죠^^
윤호팬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는 그곳에 있던사람들이라면 절대 부정 못 하죠
그때 대강당에서 공연한다고 했을 때 새벽에 줄 선 사람만 700명이었어요 그 날 줄 서는거 포기 했었는데 아부지가 행사장에서 전화하셨었는데 '얘~ 유노윤호팬들 여기 칠백명 넘게 줄서있다' 라고ㅋ 완전 깜놀하고 늦게 갔지만... 다행히 주 공연장에서 윤호 봤죠~^^;; 공연장 의자가 꽉 찼는데도 공연장 펜스 열어주고 들어간 팬들이 한가득 ㅎㅎ 윤호팬이지만 정말 놀랬어요~
택시 기사 아저씨들이 이제 지상군페스티벌에 유노윤호 안올텐데 내년부터 어떻하냐고 걱정이라고 한탄을ㅋㅋ 택시타는 사람들 대부분이 윤호 팬이라고 하시더라구요.
@Gemma 우리팬들 대강당 갈려고 700명 줄 서느라 못들어간 개막식 행사에서 아나운서가 정윤호팬 3000명 왔다고 이럴때는 팬이 많아도 걱정이라고 했다는 후기도 있던데 개막식날 사전에 없던 윤호 엔딩으로 믿어요 부를 때 맨바닦 오픈하고 팬들 입장 시킨 사진만 봐도 윤호팬들 어마무시하게 지페 갔다는 증거죠 부지런한 윤호팬들 700명은 믿어요를 못 봤고요
@jessy 컹~삼천명 진짜 많이 왔구나 맞어 주말 아닌 평일에도 평균 윤호팬 천명은 됐어요. 그때 아비규환이라 저도 정신이 나가서리ㅋㅋ 아나운서가 인기가 많아도 문제라는 말은 저도 들은거 같아요~그날 압사 당할수도 있구나 하는 무서움을 느꼈어요ㅋㅋㅋ
@Gemma 개막식날 주공연장에서 행사한다는 말 듣고 대강당 갈려던 700명 주공연장으로 뛰는 건 계룡폭동 같았고 개막식 땅바닥 오픈하고 팬스 열고 입장하는 모습은 부산행찍는줄알았다는 후기도 어디서 본 듯ㅋㅋㅋ
@jessy 부산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좀비 중에 나 있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마지막 공연날은 평일이라 지난 연휴 때 보다 덜 온게 저정도인듯 ... 연휴에는 정말 나 윤호 구경은 할 수 있을까하고 기웃거리고 다녔긔 . 3일날은 새벽에 출발해서 그나마 자리 확보하고 ㄷㄷㄷㄷㄷㄷㄷㄷ
고마워요^^
윤호야 갤러..
수고 많았어요.. 윤호의 밝은 얼굴을 보는 게 정말 좋았어요~~
윤호야 갤러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개막식 날 버스 이동시 정말 무서웠다. 일본에서 온 상황에 놀랐다. 무서웠다. Gemma가있어 든든했습니다. 고마워요
하하하하~ 절대 밀리지 않는 gemma powerㅋㅋㅋ
수고많으셨어요 뭣이중헌지도 모르는ㅠㅠㅜ 파스니가 지페5일간 울면서 카페소식만으로 계룡에 못간 갈증을 풀엇답니다orz 현수막 풍선 등등 모두 보기좋았어요 윤호도 좋았겠죠 고마워요^0^
개막식날은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어요.. 우천시 행사로 개막식행사도 짧아지고 대강당무대로 진행하려는거.. 많은분들의 버스 보이콧 바랆에 계획에 없던 주공연장 공연까지.. 차가운 도시락들 먹고 쉴틈없이 움직여준 건..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죠..
아.. 전 엘이디 못 봤어요..제 눈은 오직 윤호만 찾고 있어서리...ㅠㅠ 나중에 꼭 보고 싶어요.. 지페행사는 이틀밖에 못가서 많이 아쉽네요. 대강당공연 가기위한 버스줄 기다리다 못간다고 팬들이 항의하는데 주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이동할때 순식간에 모두 뛰어가시는 틈에 끼어서 저도 팬분들께 깔릴 뻔.... ㅋㅋ 그래도 윤호를 봤다는 게 참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