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는 전시가 K.L. 비바 쇼핑 몰 2층에서 7일 저녁 "My Day" 란 타이틀아래 말래이여성화가는 46명 이란30명, 차이나1명, 덴막1명, 필란드1명, 인디아1명, 인도네시아1명, 이락2명, 사우스아프리카1명, 타이완2명, 한국여성 5명이 참석하였다. 양적으로 엄청난 발전을..질적?으로는.. 작년에는 한국화가가 나 혼자였는데, 4명이나 참석하여.. 그런데로 말래시아속의 한국을 느낄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이번에 출품한 두 작품 중 하나인 나의 일상을 그린 종이학과 더불어..

왼쪽은 K.L.의 한국 여성사업가, 이번에 건조두리안을 상품화시킨 최성숙씨..

'MY Day'에 출품한 한국 여성화가들~

이란, Fatemah Mofarahi와 그녀의 작품앞에서..


한국신문 코리아프래스의 여기자와(왼), 화가이며 선교사이신 윤효준씨와..


그 날의 주빈이신 Y.A.Bhg Tun Dr Mahathir Bin Mohamad(앞)과 뒤의 Y.A. Bhg Tun Dr.Siti Hasmah Binti Haji Mohd Ali 뒤옆에 아트말래시아의 오가나이저.

행사를 축하하는 세레모니~


번잡한 속에 지하 2층의 조용한 한국식당에 모여 우리끼리의 저녁식사는 인상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