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중급반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따로 독해집을(토익은 아니구 영어순해라는책) 보고 있는데요
어려워서 질문드려요 트라이앵글로 풀어주세요~
계속해서 질문 올려도 되는지 ㅎㅎ 수강생 여러분도 같이풀어봐요
1. I thought that I ought to reject as downright false all opinion which I could imagine to be in the least degree open to doubt - my purpose being to - discover whether, after so doing, there might not remain, as still calling for belief, something entirely indubitable.
> 내가 생각했기에 나는 거절해야만 했어 완전히 실패할때 모든견해 내가 상상할수있는 최소한의 정도로 ~ 내 목적은 발견하는거야 그렇게 한후에 그담에 모름
2. Every day send to their graves obscure men whom timidity prevented from making first effort; who, if they could have been induced to begin, would in all probability have gone great lenghts.
>매일 보낸다 그들의 무덤에 모호한 사람들을 소심함은 사람들을 막는다 처음에 노력하는것을 그들이 설득될수있엇다면 시작하도록 모호한사람들은 in all probability 하게 great lengths 했을거다.
3. They wranggled for eleven hours before voting to accept the pact.
>그들은 논쟁했다 11시간동안 투표하기전에 협정을 받아들이려고
4. He made a capital gain of about 3.7% from holding stocks from 1995 to 1996 plus a divident yield of 3.6%, for a total return of 7.3%.
>그는 a capital gain 했어 약3.7%를 홀딩스톡으로 부터 1995년부터 1996년까지 디비던트 일드 3.6%를 더해서 약 총 7.3%의 수익을 냈다
5. A female toad listening to male love calls scorns the tenors in favor of the basses.
>암컷 두꺼비는 (수컷의 러브콜을 듣는) 테너를 경멸한다... 베이스를 선호..?
6. In their day the primitivist hippies, who were always bad-mouthing modern civilization, denounced doing and saying in favor of just being.
>그들의 시대에 프리미티비스트 히피들은(언제나 욕하는 현대문명을)비난했다 행동하고 말하는것을...단지 존재를 선호...?
7. He is a man to whom you say no at your peril.
>그는 사람이다 ??
제가 해석하고 맞는지도 모르겟네요 해설집을 보니 거의 의역수준으로 해놔서 구문이 어떻게 되는지..
나름대로 순차번역???해봤습니다..
첫댓글 1번. 나는 생각했다/ 내가 버려야 했다고/ 완전히 잘못된 것 처럼 / 모든 견해가/ 내가 생상해 낼 수 있는 / 최소한의 수준/ 의심할 수 있는 - (?) 여전히 존재하는 내 목표는 - 찾는 것이다./ 그렇게 행동한 다음/ 남아있는지/ 여전히 신뢰라고 부를 수 있는 / 의심할 여지없이 명백한 무언가 -- 나는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의심의 여지를 지닌 최소 수준의 모든 견해를 완전히 잘못된 것 처럼 버려야한다고 생각했다. - 여전히 내가 가진 목표는 - 그렇게 행동한 뒤에도 의심할 여지없이 신뢰할 수 있는 무언가가 남아 있을 수 있는지를 찾는 것이다. (해석이 어려워서 자신은 없네요 ^^;)
2번. 하루하루가 그들의 무덤에 이름없는 사람들을 보냈다/ 겁나게 하는 것이 가로막았었다 / 첫번째 시도를 만드는 것으로부터/ 그가/ 만약 그들이 시작하는 걸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면 / 무슨 짓이든 했을텐데/ 할 수 있었던 것은 -- 하루하루가 그들의 무덤으로 첫 시도에서 두려움에 가로막혔던 존재감없는 사람들을 보냈다. 그들은 만약 시작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면 할 수 있었던 일은 무엇이던지 했을 사람들이었다.
3번. 그들은 논쟁했다/ 11시간 동안/ 계약을 받아들이는 투표를 하기 전에 -- 그들은 계약을 받아들이는 투표를 하기 전에 11시간 동안 논쟁했다.
4번. 그는 상당한 수입을 올렸다/ 약 3.7%의 / 보유한 주식으로 부터/ 1995년부터 1996년 사이에/ 추가로 배당금 3.6%를 더해/ 결과로 총 7.3%의 이익을 -- 그는 1995년 부터 1996년 사이에 보유한 주식으로부터 약 3.7% 추가로 배당금에서 3.6%를 더해 총 7.3%의 상당한 수입을 올렸다. divident yield => dividend yield 아닌가요? 'ㅁ'
5번. 숫 개구리의 러브 콜을 듣고있는 암 개구리는/ 테너들을 경멸한다/ 베이스들을 편드는 -- 숫 개구리의 러브콜을 듣고 있는 암 개구리는 베이스들을 편드는 테너들을 경멸한다. (?)
6번. 초창기 히피들은/ 현대 문명을 욕하던/ 현대 문명(just being 그렇게 존재하는 것)을 편드는 언행이나 행동을 비난했다. -- 현대 문명을 욕하던 초창기의 히피들은 현대 문명을 편드는 언행이나 행동을 비난했다.
7번. 그가 그 남자야/ 니가 안된다고 말한/ 위험을 무릅쓰고 -- 그가 니가 위험을 무릅쓰고 안된다고 말한 남자야
문장이 어려운게 많아서, 해석이 잘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추가로 이 정도의 문장을 막힘없이 순차번역할 수 있는 수준은 단어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상당한 수준급이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그냥 해석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단어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ㅠ_ㅠ)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
^ㅁ^ 다행이네요. 가지고 계신 독해집과 비교해 보시고 제가 틀린 부분은 수정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보니까 어려운 문장들이 많더라구요 조만간에 또 올릴게요 같이 한번 독해???해석?? 해봐요 그리고 음 뭐랄까...제가 독해해보고 해설집 비교해보면 제가 보기엔 분명 제가 한게 맞는것 같긴한데 이상하게(제 생각과는 다르게) 나온것두 있더라구요 그래서 왠만하면 해설집은 안보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