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국민비서‘모두의 AI' 범용 서비스
국민 AI 서비스는 정부(과기정통부)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전 국민이 일상, 행정, 교육 등에서 인공지능(AI)을 비용이나 절차의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대국민 AI 혁신 프로젝트를 2026년부터 12월부터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내년 2027년 12월쯤이면 모든 국민에게 적용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주요 정책 및 추진 현황은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 축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1. AI 국민비서(행정·생활)
기존의 단순 알림형 서비스를 넘어, 대화 한 번으로 행정 처리와 예약까지 완료하는 에이전트형 서비스이다.
주요 기능:
전자증명서 발급/제출: 대화창에서 본인 인증 후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필요 서류를 즉시 발급·제출
공공시설 및 교통 예약: 전국 공공 체육시설, 강당 등 공유누리 시설 검색부터 예약까지 일괄 처리
특징: 네이버, 카카오톡 등 국민들이 가장 흔히 쓰는 민간 플랫폼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 연결
2. ‘모두의 AI' 범용 서비스(범용 AI 챗봇)
정부(과기정통부)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국민 전용 AI 챗봇 및 에이전트 서비스이다.
핵심 특징: 이용량 제한이나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전 국민에게 제공
기능: 복잡한 공공·민생 서비스를 미리 알고 신청까지 안내·대행해주는 AI 에이전트 탑재
3.‘모두의 AI 성장사다리'(교육 및 역량 강화)
국민이 단순히 AI를‘소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AI를‘개발'하고‘창업'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스톱 인프라 구축 정책이다.
모두의 AI 배움터(교육): 수준별 맞춤형 온라인 AI 교육 포털
모두의 AI 실험실(개발): 자연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 환경, 공공/민간 데이터, API, AI 모델 토큰 지원
모두의 AI 라운지(실증/창업): 전국 5개 권역에 마련된 오프라인 거점으로 전문가(AI 셰르파)의 밀착 코칭 및 지역 현안 해결 실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