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동량면 사무소입니다. 현장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면사무소에서 바라본 도로전경입니다.

우체국 입니다. 면사무소에서 현장으로 가는길에 있습니다. 면사무소와 100미터 거리입니다.

우체국 건너편의 하나로마트입니다. 생필품은 이곳에서 구입하면 될것이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충주시내(20분거리)의 롯데마트나 이마트를 이용하시면 될것입니다.

하나로마트 바로옆 농협입니다. 은행업무는 이곳에서 ....현장에서 도보로 10분이내의 거리입니다.

이곳이 현장입니다. 왼쪽에 두채 우측에 두채 이렇게 총 4 채입니다. 외관은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위쪽에 보이는것은 철도입니다. 기차가 별로 다니지 않고 위쪽에 있어서 소음도 별로 없습니다.

도로에서 바라본 우측 주택의 전경입니다. 건물은 한동이지만 중간에 벽으로 두채로 나눠지는 구조입니다(듀플렉스하우스) 우측으로 조금 더가면 동량역이 있습니다.

동과 동사이의 도로(주차공간)이며 풀이 많이 자라있고 주변에서 콩을 심은것 같습니다. 잡석을 깔 예정입니다.

우측 주택의 전경입니다. 입구에서 찍은 사진으로 정원이 넓어서 잔디를 심던 텃밭으로 사용하던 괜찮은 공간이며 벽두께가 엄청나게 두꺼워 단열이 좋아 보입니다.(일반주택의 거의 두배두께임)

좌측 주택의 후면입니다. 좌측주택은 후면으로 입구가 있습니다.후면부도 텃밭이 가능할 정도의 땅이 있습니다.

좌측주택의 정원입니다. 벽으로 둘러쌓여 안정감이 있어보이고 보안도 좋아보입니다.

주택단지 입구에서 충주쪽으로 바라본 도로사진입니다. 자측으로 개울이 흐릅니다.

주택입구에서 산척(제천)쪽으로 바라본 사진입니다. 위쪽으로 보이는곳은 동량역입니다.

지붕을 중심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허름하긴 하지만 기와가 깨진곳이 없습니다. 기와는 우레탄 방수도료로 도색을 하면 멋질것 같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관심에 힘입어 좋은 분들과 이웃이 되었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저 허름한 집이 아름답게(?)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시게 될것입니다.
물론 좋은 분들과 정다운 이웃의 모습도 보여드릴 것입니다.
작은 마을을 이루어가는 과정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리모델링 사진도 일주일 간격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현장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공사가 시작되면 지나시는 길에 들리셔서 인사나누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준비과정이라 정확하게 몇일부터 공사가 진행된다는 확정은 없지만 10월 중순쯤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충주낚시꾼 권병모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