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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위기 상황은 태풍‘찬홈’처럼 외부로부터......
“근대 개화기부터 지금까지......, 열강의 힘”
- 이것은 현실이다. 우리 한반도 지독스럽게 안 좋은 현실이다.
- 지정학적 현실로 언제나 우리 목을 잡고 있는 제2열역학 법칙의 성질?
- 인위적인 힘이 안 좋은 상황으로 몰아가는 물리적 힘의 집약적인 현상......-
- 전쟁과 같은 위기가 닥친다면 반드시 세계의 열강구도의 작용의 문제일 것이다.
북한이 도발 할 수 있다. 지금 김정은 체제가 불안전하게 진행되는 조짐이 일고 있다.
하지만 북한 내부에 대한 세계와 한국 언론들이 전하는 북한 관련 소식들,
근본적인 북한 사태와 남한 언론사회 해석, 그 차이의 갭은 우리 한국이 나아갈 방향에
역으로 혼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편향 된 시각에서 의도적인 보도의 의지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 군부는 항상 김정은에게도 도전의 문제?
북한의 내부 상황이 어떻게든 변수가 발생 할 수 있고,
우리가 전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돌출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언론들이 제공하는 북한 ‘소스’에 대한 우리 사회 내부 반응은
오히려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과 전혀 다르게 진행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오늘은 이 점에 대해서 심도 있게 기술하며 고할까 한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 사회 안에서 소위 북한 평론가들의 입을 통해서 다루어지고 있는
북한 관련 내용들이 오히려 우리 사회를 왜곡 된 방향으로 내 모는 그 측면을 느끼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현사회 가치를 매기는 사회적 객관성은 자국이나 자주 국력이 중심 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화가 기준이 되는 보편적 논리가 상식이 되고 사회 통념(通念)을 결정짓는 기준이다.
사회 에너지는 자국 중심의 에너지로 모아지지 못하고, 정보도 자국을 지속하는 사회 공공성의 에너지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형식상 모양새만 갖출 뿐, 전혀 자기중심의 사회 가치가 형성되지 못하는 현실이다. 이에 따라서 우리 사회 전반의 정보뿐만이 아니라 통일을 지향하는 북한 관련 소식들이 사실 그대로 전해지는 정보구조로 발전해 가지 못한다.
특히 억지로 북한을 절대적 적으로 간주하는 배경까지 모든 정보가 뒤틀려지고 굴절되어 전달되는 현상이 주도하는 사회가 되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적 힘이 설정하는 미국의 규정에 의해서 형성 된 엄밀히 말해서 우리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직접적으로 무서운 적은 지구에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고자 우리에게 무리한 요구를 해오는 국제 질서를 노리는 패권주의자들이다. 가장 직접적인 국가는 일본이다. 그럼에도 우리사회는 얼마나 관대하여 보호하며 일본 경향으로 우리를 유린하는가?
이 같은 힘에 편승하여 발표되는 사회 원리나 화두들은 오히려 자기사회 상황을 어지럽히는 정보 역할을 하고 있는 경향성의 사회가 되었다. 특히 요즘 따라서 갈수록 북한 위협론을 부각시키며 어떻게 해서든 한반도 상황을 전쟁 방향으로 몰아가고자 하는 세계 역학구도에 한국사회 언론적 배경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우리 사회 언론들은 북한과의 안보 문제를 사실적으로, 혹은 자국을 구하고자 하는
언론 역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오히려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는 여론몰이로
국민들이 편향 된 시각에 젖도록 이성을 마비시키는 언론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 사회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는 정의롭지 못한 장소로 만들려고 한다는 사실이다.
거기다가 독특한 언어구사로 현란(眩亂)스런 몸짓의 전문가들이 나와서 알아듣지도 못한 논리를 전개하며 우리 사회를 속이는 열변을 토하는 그 언변들은 궤변(詭辯)이 아닐 수 없었다. 실상 우리사회에 거짓을 참으로 받아들이도록 펼쳐놓는 산삼 아닌 더덕이 아닌가?
언론 구조가 건강하게 작용되는 사회 구조라면, 이 같은 이들이 논객이나 데스크 탑에 앉는 것이 걸러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사회가 자신을 지키고 보존하는 기준이 잘못 되어 있으면, 자기 사회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한 논객들은 그 자리에 앉을 수가 없다.
반면에 세계화의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거짓으로 충실하게 임하는 논객들은 우리 사회 안방극장의 뉴스 데스크 탑에 그럴 듯하게 앉아서 현란한 언어구사로 자기 사회를 유린(蹂躪)하는 역할들을 하는 파렴치한 기현상이 버젓이 상통(相通)되는 사회가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항상, 북한 관련 정보는 우리 사회로 하여금 오판 하도록 합법적인 언론 구조들을 통해서 잘못 된 정보들이 제공 될 것이다. 이런 사회는 정부도 국민도 자신들도 모르게 극단적 방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조절되는 사회, 혹은 길들여지는 사회라 할 수 있다. 현대사회 특질이 바로 이 같은 현상이 주도되는 사회이다. 북한의 군부가 위험한 도박을 할 수 있다는 개연성 충분히 인정 된다.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지금의 김정은의 공포 정치,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전통적인 군부 중심사회? 얼마든지 김정은에게 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커다란 부담거리 일 수 있다. 자신의 할아버지의 항일 영웅 시절부터 함께 했던 집단들이 그 기반이기 때문에
젊은 지도자로써 이들의 인적 구조나 뿌리 깊은 군대 기반을 감당하기란 부담 될 수 있다.
게다가 만에 하나 일본의 이간계 구도가 북한 군부나 김정은 사이에 일본 훈수 정치가 통하기 시작하는 관계가 되어 있다면, 더더욱 심각하게 작용되어질 것이다.
일본인들이 남북한 양쪽 모두에서 양다리 걸치기 등거래 활용 방식은
매우 뛰어난 능력 발휘를 하는 위치라고 고발하지 않을 수 없다.
처음 김정은은 군부와 손을 잡고서 국가 일을 도모하고자 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의 고모부 장성택을 비롯해서 군 전통 출신 장성들을 제거하고 숙청하고,
수시로 위치에서 실각 시키는 일을 수도 없이 번복하는 공포 정치를 하는 배경은
군이 자신에게 위협이 될 수 있음을 30대 초반의 리드자의 동공에 필이 꼽힌 것이다.
그럼 왜, 지금과 같은 군부를 자극하는 공포 정책을 구사하게 되었는가? 여기에는 분명히 어떤 동기부여? 음으로 양으로 군부에 대한 극도의 경계를 하게 한 배경이 있었을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 같은 로비가 작동 된 배경이 아니기를 바란다.
김정은의 태생은 어떻게 되었던 일본과 연계 되어 있는 인물이 아닌가? 일본이 한반도를 혼란 상황으로 내 몰고자 하는 일본의 은닉 된 아시아 외교술, 특히 한반도를 겨냥하는 외교 정책은 일본 안의 재일 교포들을 통한 남북한 사회에 인적 자원 심기가 고도로 전개되는 전략을 펴 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 남한 사회를 볼 때 확인이 되듯이 북한도 이와 동일한 배경일 것이다. 중국에서 살 때 제일교포들과 북한인들이나 조선족 동포들이 서로 얽히고설킨 관계를 보았고 그들은 매우 복잡한 인적 구조와 고급스런 일본식 삶을 추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차원에서 김정은 위원장 들어서면서 일본과 비밀협상 테이블 관계와 무기체제 기술력 보강 등의 변화의 추이를 우리 사회는 예의주시해서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솔직히 젊은 김정은의 감성적 통치에 어떤 형태로든 일본의 훈수 정치는 어떠한 경로로든지 영향을 줄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우리 한국사회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사려 되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군부의 힘이 너무 골 깊게 드리워져 있는 배경이 언제나 마음에 걸렸던 김정은의 귓가에 걸려들게 하는 마법 같은 소리가 작용되었다면 말이다. 더욱이 북한 경제 운용을 거의 군이 잡는 배경 또한 젊은 통치자에게는 자신의 통치에 정면 대치되고 기분 나쁘게 하는 문제였을 것이다.
이 같은 배경들이 군부의 힘을 빼고자 했던 과정들로 이어지게 되었고, 군부 숙청의 가장 근접한 원인이 되었다고 바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북한 군부의 뿌리가 뽑히게 되는 상황이 지금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반증이 이를 말해 주고 있다.
하지만 인간사 모든 사물의 변화에는 장단이 있기 마련이다. 지금 많은 군 장성들이 이탈 조짐들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 같은 과정에서 북한 군대는 점점 위축됨과 동시에 살아남고자 하는 발버둥을 칠 것이다. 소외감을 느낀 군부가 반드시 극단적 일을 벌이고자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군부의 반작용의 문제라는 사실이다. 북한군에 군불을 지피게 될 작용의 문제이다. 지금 세계는 순리(順理)와 역리(逆理)를 모두 움직여서 지구 에너지를 ‘하나로 집약(集約)시키려 하는 힘의 작용’이 북한 군부를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이다. 북한 기류를 예의주시하는 세계화를 구축하고자 하는 열강의 힘이 이 같은 북한 군부와 접촉을 하게 될 것이다.
지구를 하나의 체제로 몰아가고자하는 정보국(유대인, 미국, 업저버 국가 일본)은 이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북한 군부 기득권자들에게로 파고들기 시작할 것이다. 북한 내부 문제는 필연적으로 진행 될 수밖에 없는 배경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이 그 중간 역할로써 가장 적극적으로 파고 들 것이다.
무엇을 강조하고자 하는 말인가? 한반도 위기상황의 직접적인 이유는 북한이 아니라 한반도를 악용하여 세계화를 추진하는 열강의 역학구도라는 사실이다.
우리사회 언론은 무조건 북한을 우리의 주적으로 간주하는 여론몰이를 한다. 이것이 맞을 수도 있지만 틀리다는 점이다. 왜인가? 여기서 우리 사회 여론은 우리사회 중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대통령은 통일 문제로 북한을 바라보는데 언론구조는 무조건 북한을 적대적 관계로 전쟁의 위협으로 몰아가기 때문이다.
국익과 민족적 미래로 바라보는 세계관이 아니다. 세계화적 통제나 관리차원의 반한반도 경향으로 바라보는 세계관이다. 세계화의 유익을 추구하는 것이지 한반도 실익을 추구하는 배경이 아니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북한 문제를 끌어가려고 하는 것으로 일방적 여론 몰이가 되고 있다.
이는 우리 사회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는 접근법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를 더 어지럽히고 혼란으로 몰아가는 그 저의가 깔려 있는 의도되는 언론 플레이들이라고 단정 할 수 있다. 한반도 상황은 갈수록 우리와는 상관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다.
이미 미국은 두 번 씩이나 한반도 상에 전쟁을 일으키고자 했다. 모두 우리 한국 대통령들의 반대로 무산 되었다. 일본은 적극적으로 협력을 했고 우리 한국 정부는 반대를 했다. 솔직히 이런 사실에 대해서 우리 사회 일반국민들은 모른다.
이후 미일은 밀착되는 껌 딱지 관계로 목적을 위한 결속 관계가 더욱 굳혀졌고, 반면 한국 정부는 더욱 이용 대상국가로 전락되는 전환 되는 시계추가 작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같은 변화와 연계되어 자국 여론과 정치지대가 공략 당하여 정부와 멀어진 지금의 현실 환경에 이르게 된 것이다.
전쟁 반대 이후 대통령의 권위와 국정 운용이 공격을 당하는 상황들이 전개되었다. 한국 사회 정치 상황은 물론 일반 시민사회의 일상이 수많은 사건 사고들로 혼란한 공간으로 들어가는 불안사회가 더욱 강화되어 국민들을 한숨으로 내모는 현실이 되었다.
의회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회가 행정부를 견제하는 배경이 합법화되기에 이르렀고, 모든 행정부 산하에 힘이 되고 대통령 국정 운용에 통제의 기능이 되어주는 안기부, 검경, 군이 입법부의 국회 청문회나 감찰 등의 배경이나 언론 배경으로 까발려 지면서 지금과 같이 무기력한 행정부 기능들로 전락되어 버린 것이다.
이 같은 우리 사회 현실은,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그 권위를 축소시키고 위협하는 사회 현상이 주를 이루게 된 것이다. 여기에 언론을 통한 여론몰이가 적극적으로 이용되어 지금의 상황으로 몰아 온 것이다. 이제는 북한 위협론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한반도를 둘러싼 세계 단일 정부가 추구하는 파괴적 힘의 한반도 공략의 배경이다. 근대 이후 일제강점기 직전부터 우리 사회는 열강들은 한반도로 물밀 듯이 밀고 들어왔다. 확실한 사실은 그 이전 임진왜란부터 이미 시작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이때부터 우리 사회가 우리 의지대로 이뤄지는 환경에서 떠나 버린 것이다. 한반도의 주요한 결정이 세계열강들의 결정에서 나라 현실이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국익, 형편, 불행 등의 입장과 전혀 상관없이 열강의 각축전에 의한 현실이 되는 것이다.
외관상 자기 사회를 손에 넣은 것처럼 해서 왔지만, 실제로 남북한이란 이데올로기 구조는 열강들의 구도, 특히 이를 통해서 아시아와 세계 통합을 노리는 국제적 힘의 작용이 우리 사회를 조절하는 힘으로 우리의 자주적 사회로의 길을 보이지 않게 차단해 왔던 것이다.
지금은 이 같은 열강의 힘이 우리 정부를 직접 겨냥하는 힘으로 부상했다. 그 동안 음성적 성질로 우리 사회 양분을 빨아먹으면서 충분한 세력, 우리의 사회를 조절하고 통제하는 힘을 확보한 단계로 들어 온 것이다. 상대적으로 우리 사회 모든 구조들은 스스로 자기 사회를 배격(排擊)하는, 즉 자기 정부를 겨냥해서 반대 에너지들로 움직이는 현실이 된 것이다.
사회 일상은 자유로운 시민들로 살아 왔지만 그 자유가 우리나라와 자신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도록 마비시키는 힘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세계 역학구도를 주도하는 파괴적 힘이 이데올로기 구조를 통해서 보이지 않게 우리사회를 무너지게 하는 방향으로 우리들의 자의적인 양분을 빨아먹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같은 배경들이 지금까지 우리 사회 현상을 주도해 오고 있다. 즉, 전혀 우리와 상관없이 어떤 거대한 문제들이 결정되어 왔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만일 한반도 상에 전쟁과 같은 위기가 온다면 그것은 북한이 자발적으로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한반도에서 어떤 목적을 추구하는 파괴적 힘이 주도하는 전쟁이 될 것이다.
바로 세계 역학 구도를 주도하는 집단들의 바둑알 놓기에 의한 북한 부추기 전쟁이 되어 질 것이다. 우리 사회 언론들과 정치기반들은 여기에 호응하여 철저하게 우리 사회 내부 문제로 몰아가며 전쟁의 근본적인 원인이 묻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바로 북한 김정은이가 건들고 있는 북한 군부의 기득권자들 중 특히 극우 군 장성들을 활용하여 한반도상에 전쟁을 일으키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회오리를 몰아오는 그 힘이 한반도 배경을 그리는 현실이 될 것이다.
이것은 지금의 언론과 정치권이 통일론을 배제하고 계속 엉뚱한 문제들로 우리 사회를 어지럽히는 현상들이 이 같은 배경들을 반영해 주고 있다. 게다가 우리 정부와 대통령의 위치가 너무 수세로 몰리는 지경이 되지 않는가?
그럼 왜? 이렇게 보지 않을 수 없는가? 북한은 오래 전 이미 무너졌을 정권이었다. 한반도만의 자율적인 공간이었다면 지금쯤 한반도는 통일 된 국가 체제가 되고도 남았다. 하지만 아시아의 패러다임이 세계화로 이어질 진행과정에 한반도를 지렛대 역할로 삼아야 하는 미일의 패권이 중국을 겨냥하는 힘의 근원이라면, 지금의 우리 사회 상황은 당연한 현상이라는 사실이다.
게다가 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북한 변수가 또 하나 있다. 현재 북한의 김정은은 군부와의 갈등관계 뿐만이 아니라 북한 국민들로부터 또한 도전을 받기 시작했다. 북한 주민들은 계속해서 김정은이의 신경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하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불만들이 계속 고조되며 그 상승기류가 김정은이의 신경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즉, 자극 강화가 일정하게 자극을 하는 기류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본다. 미국은 유엔을 통해서 북한의 돈줄을 계속 가로 막았다. 갈수록 북한의 경제 여건은 추락하여 좋지 못하고 심지어 전기 등, 공공의 사회 기업 활동조차 막히는 지경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과정들은 일정한 기간 동안 북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게 하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것은 바로 북한 주민들로 하여금 김정은의 통치에 불만을 갖고 대놓고 욕을 하는 지경으로 몰아가는 사회 상황을 가져오는 배경의 문제이다.
이렇게 되면 반작용으로 김정은이의 감정 또한 격해 지고 주민들이나 군부에 대한 포악한 경향의 통치 스타일이 북한 사회를 공포 분위기로 몰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간접적으로 남한 여론몰이나 방송 등의 영향으로 자신들이 처한 형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들을 접하게 되고 그 결과로 북한 주민들의 불만이 김정은의 통치에 직간접적인 악영향을 주는 강화 작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이 같은 모든 방법들은 한반도 상황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근본적으로 북한을 고립시키는 세계 UN과 같은 열강의 힘이 북한 상황을 극단적으로 몰아가는 그 배경이 한반도 위기상황으로 몰아가고자 한다는 근본적인 이유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 한국사회이다. 한반도를 어떻게 해서든 극단적으로 몰아가려고 하는 세계열강의 목적에 대한 깨달음이 없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충성하여 자기 한반도 기반을 무너트리는데 일조를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기꺼이 이용당하고자 한다는 사실이다.
깨달음은, 북한의 핵문제조차도 그 기술획득과 진행과정 모든 일체가 단순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북한의 적통이 아닌 일본 조선인 출신이었던 김정은이가 유럽에서 10년 넘는 세월을 보낸 것과 북한의 김정남이를 밀어내고 지금의 지도자로 등극을 하게 된 배경 등은 앞으로 있게 될 북한의 역할과 직결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북한 김일성가의 정권 승계 과정 등에서도 이미 그 의문점은 너무나 많다는 사실이다. 아버지 김정일의 죽음과정도 그렇다. 지금 북한에서 김일성, 김정일 관련한 모란봉 악단 등 주요한 위치에서 배제되는 현상의 조짐들, 우리 여론은 김정은의 홀로서기라고 하지만 북한 변화 조짐의 주요한 변수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북한 사회 상황은 한반도를 극단적 위기 상황으로 몰아가는 세계 역학구도와 직결되는 문제라는 사실을 우리는 예의 주시해서 바라 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북한을 아시아에 악의 축으로 몰아가는 전쟁 상황이 한반도에 전개 될 수 있을 것이다.
그에 상당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여 한국사회의 경제를 비롯한 여러 사회 상황을 전쟁 직전의 혼란 상황으로 몰아가는 그 배경을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알아야 방비를 하고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아무리 미국이 전쟁을 일으키고자 했어도 우리 정부 대통령과 한국사회가 너무 안정적인 사회였기 때문에 미국 혼자서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지금처럼 계속 이해 할 수 없는 사건들이 터져서 혼란 상황이 되고, 때를 맞추어서 북한이 극단적인 사회 상황으로 빵 터져주면 미일이 원하는 한반도 상황이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미국의 탄저균 사건은 단순하지 않았고, 메르스 또한 우리 사회를 뒤흔들고자 한 목적이 주요하게 작용되었다. 우리 사회 안에서 협력을 한 세포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같은 모든 일들이 가능했던 것이다.
결과는 정부를 몰아세우는 여론 몰이와 정치적인 움직임들이 강하게 작용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것도 여당에서 메르스와 함께 정치적인 혼란을 가중시키려 호응을 했던 움직임이 포착 된 것이다. 이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정부와 대통령은 공격의 대상이 되었고, 혼란을 주도했던 정치인들은 부상(浮上)을 하게 된 것이다.
그나마 감사할 이유는 아직까지는 우리 정부가 살아 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막아내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다음 정권이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이미 그러한 조짐들이 더 강하게 형성 되려는 조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정말 이는 안 좋은 에너지적 현상이다.
그 동안 길들여져 온 것만큼 우리 사회는 자기 구조를 스스로 무너트리기 위해 자기 정부를 공략하는 이간계(離間計)구도로 충실하게 응해가는 그림자들이 움직이고 있다. 다음 정권은 지금의 사회적 정황을 그대로 만들어 갈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쟁과 같은 위기로 나아가는 호응하는 길이 열리게 되는 위기 정부가 들어 설 수도 있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미국의 첩보보다는 일본적 첩보가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다.
세계는 지금 블록화 구조로 몰아가고 있다. 블록화란 세계 단일 정부 직전에 각 대륙별로 묶는 것을 블록화라 한다. 북미 블록화, 유럽, 아시아 블록화 등 말이다. 이럴 때 일본은 아시아 블록화를 주도하는 종주국으로 등극하고자 철저하게 그 역할을 하는 그 짓을 지금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모든 대륙별로 특정한 집단들이 몰아오고 있는 블록화 작업은 주요한 단계들을 넘어섰다. 이제 그 모든 에너지는 아시아에 집중되기 시작했다. 아시아에 있어서 지금의 중동은 일본의 역할과 함께 중요한 지렛대가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 사회는 중동의 IS의 역할을 눈여겨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태평양의 아시아에서 중국과 일본은 붙게 될 것이다. 일본은 철저하게 미국과 그 궤를 같이하며 중국과의 일전을 치르게 될 것이다. 이것이 아시아 블록화의 직접적인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러기 전 한반도는 전쟁을 직접 치러야 하는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이것이 북한이 주도하게 될 전쟁의 이유가 될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우리 한반도를 불행으로 몰아가는 직접적인 이유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미국이 두 번씩이나 전쟁을 한반도에서 일으키고자 했던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도무지 받아들이고자 하는 생각을 갖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지극히 인간적이고 순수한 차원에서 기본적으로 불가능한 일로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계 단일 정부를 추구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집단들은 한반도의 전쟁을 통해서 이룩할 수 있다면 우리 한반도의 입장과는 전혀 상관없이 얼마든지 전쟁을 치른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일본은 가장 적극적으로 행동을 가담하고 그것은 중국과의 일전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의 국가관은 자국 문제는 자국이 알아서 한다는 기존의 다국체제 중심을 주장하는 국가이기 때문이다. 자국 역사와 전통, 그리고 국토와 주권은 고고하게 존재해 온 그 나라에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을 앞세우는 유대인들은 세계를 오로지 단일체제로 몰아가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다. 여기에 일본이 적극적으로 동조하고 그 힘으로 중국을 겨냥하는 것이다. 결코 혼자서는 아시아 패권을 손에 쥘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일본은 먼저 한국을 자신들의 수족아래 두어야 하고, 북한이 전쟁을 일으켜 줄 때 아시아의 혼란은 시작 되는 것이다.
북한이 요즘 들어서면서 무기 체계에 있어서 최신형들이 나오고, 잠수함 미사일 탑재나 우주위성발사 성공 등, 여러 방면에서 기술력을 보이기 시작하는 것은 일본의 무기 판매 선언과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연동되어서 진행되고 있다고 보여 진다.
즉, 일본은 북한의 재래식 무기를 개선하여 북한으로 하여금 남한을 공격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도록 부추기는 역할을 어떻게 해서든 하고 있을 것이다. 일본인들과 일본의 특징은 자신들의 목적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 먼저 공들이기를 최대한 한다.
이 때는 배려 친절 열정 등, 즉 천사표 일본으로 정지 작업을 확실히 한다는 것이다. 그 정도가 얼마나 철저한지 한 번 먹이감 대상이 되면 그 누구도 그 같은 일본의 정열적인 노력 앞에 녹아내리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상대가 이 정도 되었을 때, 나라든 개인이든 자신들이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는 사실이다.
북한과 비밀회담 등으로 공들여 왔다. 2년 전 일본은 본격적으로 무기판매를 하겠다고 선언을 했지 않는가? 북한과 비밀 회담을 3년 동안에 거쳐서 해 오던 과정 중에서 발표 된 일이었다.
바로 이 같은 경우를 말한다. 일본은 반세기 동안 이미 우리 남한은 물론 북한과도 모든 경로를 통해서 비밀 접촉 등으로 등 거래를 해 오면서 여전히 한반도 상에 영향력을 행사해 오고 있다. 준비 과정이 진행 될 때는 얼마나 친절하고 부드러운가? 하지만 본격적으로 목적을 드러내고자 할 때는 그 때서야 발톱이 드러난다는 점이다.
한국 정치인들이나 사회 지도층 인사들은 일본인들과 개인적이든 조직적으로든 일본인들 훈수 정치에 놀아나는 일들이 얼마나 비일비재(非一非再)한가? 일본은 한반도를 재침 하고자 하는 국가적 계략을 갖고서 고도의 전략을 펴오고 있는 얼마나 교활한 족속들인가?
다시 강조해서 말하자! 한반도의 결정적인 어려운 상황은 우리 남북한의 문제라기보다는 여전히 한반도를 둘러싸고 도는 우방이든 적이든 세계 역학구도, 특히 유대인들이 추구하는 세계 단일 정부의 구상이 기어이 한반도 상에 전쟁을 일으키고자 함에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지난 몇 차례 미국이 한반도 전쟁을 일으키고자 했던 그 배경을 반드시 상기해야 할 것이다. 94년의 김영삼 전대통령시절 클린턴이, 그리고 고노무현 정권시절 부시가, 지금도 그 연장선상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면 이제는 3차의 전쟁몰이가 될 것이다.
지금 우리 한국 사회 경제는 물론 여러 가지 사건 사고들을 일으키며 사회를 어지럽게 하고 혼란으로 몰아가는 상황들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사실이다. 이전 전쟁의 환경을 조성하고자 할 때는 우리 사회가 너무 안정적인 사회였다.
그럴 경우 세계 비난의 여론이나 우리 사회로부터 반발심이 높아서 전쟁이후가 더 어려워 질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한국사회가 무너지기 직전의 사회 혼란상황이 된다면 정부와 정치인들이 잘못하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여론몰이가 얼마든지 가능해 진다는 사실이다.
이 점들에 대해서 우리 사회가 계속 간과하며 수수방관으로 임하게 된다면, 그 재앙은 우리 가 영원히 나라를 잃게 되는 상황을 맞게 되는 한반도의 불행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그 같은 경고성의 사건들이 교훈들을 주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임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기만 한다면 나중에는 막을 수 없는 지경에 놓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사회 위기를 거짓 평화로 유도하며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막는 거짓의 여론몰이 언론 역할자들이나 정치인들을 잠재우고 우리 사회가 바로 볼 수 있고 대처할 수 있는 중지를 모을 수 있도록 정지 작업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수성(守成) 후 공격”이라 하지 않았는가?
이러한 차원에서 여당의 원유철원내대표 내정은 의미심장하지 않을 수 없다.
원유철의원에 대해서 우리 사회는 아직 잘 모른다. 다만 이분은 한일의원연맹 협의회에 속한 분이고, 지난 문창극총리후보지명자를 옹호하는 발언에서 역사왜곡 발언을 기독교인으로써 그렇게 볼 수도 있었지 않았겠는가? 우회적으로 긍정하는 역사인식은 일본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분명히 강조하자면, 당시 문창극 후보자의 역사인식은 기독교 신앙으로 합법화 하고자 했었던 배경이었다. 이러한 차원에서 한국 기독교적 일본관계는 그 문제점이 있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일제 강점기 말 신사 참배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했던 일부 기독교 집단들처럼 지금은 그 보다 더 광대한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헌데 무서운 것은 기독교 신앙적 원리로 일본에 대한 한국의 충성 맹세를 하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일본에 충성을 하는 행위를 하는 망령 된 자들이다. 그 중에 크게 두 가지 차원에서 지적하지 않을 없다.
그 첫째가 ‘사랑’이란 문제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하나님께서 자신이 선택하신 백성의 죄를 사하시고 구속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주시기까지 사랑해 주신 그 의미로써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은밀하게 바꾸어서 일본의 모든 것을 수용하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을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본과 일본인도 사랑해야 한다는 운동인 것처럼 엮어서 일본의 힘과 통치를 수용하는 사랑 놀음으로 전락되는 것이다.
물론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이 백성으로 부르신 자라면 적용되는 말씀이다. 일반적으로도 그리스도의 사랑은 다른 사람에 대한 친절한 행동으로 나타나야 된다. 이것이 이름도 빛도 없이 하는 사랑의 헌신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일본과 같이 침략 배경에 이용되는 것은 좀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일본과 하나 되기 운동’의 지렛대로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 사회 교회 안으로 침투해 온 친일 경향의 사람들이 철저하게 기독교 사랑으로 성도들들 미혹하는 것이다.
한국 교회가 일본으로 그 마음을 향하도록 유혹하는 것이며 지금처럼 일본과 하나 되기 운동으로써 기독교 주님의 사랑이 악용되는 것이다. 이는 한국 기독교가 잘 못 되었다기보다는 일본이 제 3차 침략을 위해서 오랜 시간 동안에 한국교회를 공략한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문제이다.
패전 직후 70년 동안에 일본이 일본에 있는 재일동포들을 회유하여 끊임없이 한국사회로 들여보냈고, 롯데의 부상은 이를 충분히 뒷받침 해주고도 남는다. 이 같은 경우는 교회 안에 까지, 왜냐하면 일본만큼 종교를 활용하는 정책 운용에 뛰어난 국가도 없기 때문이다.
이를 보고 일본나라와 일본인들은 함박웃음을 머금고 자신들끼리 얼마나 만족스러워 하겠는가? 한국의 종들이 기독교를 이용하여 충성을 다하니? 이것이 일본이 패전 직후 물러나면서 조선의 신흥종교 기독교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를 가슴에 품고 물러갔던 것이다.
15년 후에 순복음의 조용기 목사는 일본으로부터 신학과정을 마치고 50년 말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지금과 같은 기독교의 위치를 점하게 되었고, 일본 선교를 이유로 일본과 극도로 밀착 된 행보를 보여 온 것이다.
순복음에 속한 이들 가운데는 자신의 나라에 대한 조금의 애국심도 없으면서 나라에 충성을 한다는 행보는 행동적으로 얼마나 잘하는지? 하지만 나라의 세금 떼어 먹는 일에 앞장을 서지 않는가?
다음은, 조선에 대한 일본 침략행위의 정당화 차원의 기독교 신앙원리 운동이다. 이것이 바로 문창극총리후보자가 온누리 교회에서 강의했던 일본의 침략과 하나님의 뜻을 동일시 하고자 한 신앙원리로써 출발점이었다. 소위 기독교적 합법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그러자면 기독교 안에 들어와 오랜 시간 동안에 거쳐서 인적구조를 확보하는 등, 정지작업을 완료하는 시간 벌기를 해 왔던 것이다. 그것이 우리 사회 권력과 연계되면서 정당화 작업으로 들어가고자 했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 우주만물과 자신의 백성들과 종들을 통해서 이 지상에서 자신의 경륜을 이루어 가시는 계획과 관계 된다. 성경의 중심 사상으로써 목회자와 성도들의 신앙과 신학에 있어서 매우 주요한 원리이자 성도들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그런데 문창극 후보자는 이것을 일본이 일으켰던 침략 전쟁을 우리 조선을 변화시키기 위한 조건충족으로써 일본을 도구로 사용하셨던 것이라고 재설정을 하고자 하였던 것이다. 바로 이것이 정당화(正當化)하고자 한 논리전개였다. 일본의 침략행위를 교묘하게 신앙 원리로 정당화를 시도하고자 했던 세미나 시도였다.
만일 이것이 성공을 했더라면 지금 우리 사회는 봇물 터지듯이 그 강의들이 교회를 타고 다닐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를 막아 주셨던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이 망령되어 일컬어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는 기독교 안에 친일본적 경향의 사람들이 많아 졌기 때문에 그들의 직접적이고 암묵적인 지지를 받아 대놓고 한국사회 전통적인 교회 기반을 이용하는 총리지명자의 권위 있는 발언이 되도록 하고자 했던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온누리 교회 또한 일본과의 관계는 눈여겨보아야 한다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일본의 영향력은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기득권을 아울러서 분포되어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주님의 영원한 통치가 적용되는 교회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이 지역교회를 정치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인간적 탐욕들은 문제라는 사실이다. 특히 집단화되고 조직화 될 때, 중세교회처럼 말이다. 로마의 권위 아래 제도권적인 교회 유형 말이다. 일본의 침략의 물결이 종교의 옷을 입음으로 침투하는 사단적인 힘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만에 하나 이것이 일본이 계획한대로 그 시기가 되어 조건에 맞추어지는 총리로써 우리 정부에 입성함과 동시에 일본의 힘이 우리 사회 양성적인 반응으로 드러나는 과정이었다면 지금의 일련의 사건들은 결코 단순한 배경들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헌데 당시 원유철 의원의 문창극지명자 감싸기 발언 “기독교 신앙입장에서 그렇게 보고자 한 것은 충분히 이해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그의 특유의 기질대로 긍정을 하고자 한 역사왜곡의 감싸기는 일본과 그 맥을 같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 같은 힘들이 우리 정부를 통해서 결합되려고 한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비박, 친박 그 어느 계파에도 속하지 않다는 것 정말 장점이겠는가? 우리네 현실에서는 바로 일본의 계파로 분류되는 그림자는 아닌지? 강하게 의문을 갖고 반문하지 않을 수도 없다는 사실이다. 솔직히 이 같은 글들은 우리 사회 기반이나 정신이 중심이라면 여론의 정통한 사설에서 나와야 하는 내용들이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철저하게 세계화를 중심으로 객관이란 보편세계와 사회 언로가 열려 있어서 자국 중심의 글들이 모두 반객관으로 분류되며 막히는 현실이 아닌가? 솔직히 반민족 지양의 세계화 객관성이 자기 사회를 밀어내는 힘으로 작용한다는 세상이 어디 정상인가?
자기 사회를 지키고 보호하려는 이 같은 글들이 정론이 되지 못하는 현실은 분명히 지적해서 비정상이다. 하지만 비정상이 엄연히 정상의 위치가 되니 이런 세상에 어떻게 미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자살이요, 이혼이요, 대립사회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모든 사회의 가장 건강하고 진실 된 기이한 진실의 소리가 막히고 우리사회 정의가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 사회로 움직이는 이 같은 현실은 더 이상 자신의 국민과 나라를 지킬 언로나 정의구현의 사회가 막혀 있다는 사실이다.
원유철 원내대표 체제가 되면 통합형으로써 역할을 잘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제발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세계화를 구현(具現)하는 언론들이 긍정론으로 던지며 띄우지만, 이는 다음 국회와 정권을 다 차지하여 일본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집단들이 결합되는 연막(煙幕)치기 움직임이 아닌지? 강하게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국민들이 의문을 갖는 것은 바로 이 같은 배경들이 일본의 아시아 영향력과 직결되는 것이고, 한반도 제3차 침략을 위해서 한국사회 내부 정치적 호응 세력들의 응집(凝集)이 아닌지? 때가 되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는 물타기 과정이 아닌지?
일본의 급격(急激)한 움직임과 그 궤(軌)를 같이하면서 우리 사회 내부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해서 먼저 권력을 손에 넣고자 하여 움직이는 세포들의 결집력과 같은 배경들이 아닌지? 우리사회는 심도 있게 바라보며 사태를 바로 직시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바로 이 같은 우리 사회 내부에서 일본이 한반도 전략적(戰略的) 모사(謀事) 확대를 위해서 동조세력들의 응집력이 제도권 자체를 장악하는 그 시기가 된 것은 아닌지? 바로 일본이 원하는 한국 전쟁 상황을 위해서 사건 사고들을 일으키고 그것을 덮어버리는 힘으로 작용되는 세포 바이러스 군들이 아닌지?
바로 이 같은 현 움직임들이 우리 한반도의 위기 상황을 불러오는 우리 사회 내부 정치 집단의 양성적 결합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인적구조의 변화가 아닌지? 의문을 제언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은닉의 정황들을 밝혀내려고 하는 언론구조가 없다니? 오호 통제로다!
유대인들은 나라 없이 세계를 떠돌다가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각 나라에서 기반을 잡게 되었을 때, 그 사회 현지인들이나 원주민들보다 더 그 나라 전통 방식대로 삶을 살았다고 한다. 이는 유대인들의 생존본능으로 생철학이었던 것이다.
그러다 위기의 순간이 닥치면 도마뱀처럼 꼬리를 잘아버리는, 즉 자신들의 동족들을 고발하면서까지 악을 저지르며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했다는 사실이다. 항상 서글프고, 배고픈 고통의 현실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생철학, 결국은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세계 통제 차원의 세계관으로 발전을 하게 된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일본과 일본을 추구하는 친일세력들은 바로 이 유대인들과 같은 생철학에 뛰어난 역용술을 가지고서 살아간다고 한다. 자칭 자부심을 갖고 사는 부류들이다. 하지만 유대인들과 그 결이 다른 것은,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민족적 배경을 세계지배 원리로 발전을 시킨 것이라면 우리는 오히려 자국을 갖다가 일본에 바치려 하는 피지배 원리로 발전한 것이다.
패배주의에서 발전한 순전히 개인중심의 자국사회 배반을 지향하는 역용술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자기사회 배격이나 비하, 자기민족 공격적 모드, 자기역사 왜곡이나 역사부정의 힘이 오히려 역으로 과시되려는 성질로 작용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바탕이 강하기 때문에 음지에서 별 짓을 다 벌리는 것이다.
이들 조직은, 일본이란 자칭 신의 나라를 숭배하는 종들의 자세로 살아가기 때문에 군부대의 룰보다 더 무서운 명령계통이 적용된다고 한다. 유승민전대표는 하나의 중간 징검다리 역할이었을 뿐이다. 오히려 원유철차기 합의 추대 내정자를 눈여겨보아야 될 것이다.
잠시 과거를 소회 해보자!
이제 무엇이 우리 사회 마지막 위기와 같은 상황을 몰아가는 이유로 보아야 하겠는가?
북한?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는가?
우리 사회 언론들의 지적처럼 북한 위협 틀리지 않다고 보자!
그렇다고 정확하다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편향 된 시각이기 때문이다.
우리 중심의 언로가 막힌 비정상의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몰아가는 편향의 시각이다.
다만 합법적인 객관이란 이유아래 부드러운 문화의 물결로 강요 된 일방적 시각이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 사회 상황, 혹은 한반도 상황은 이러한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언론들은 계속 북한 문제로 몰아가지만 아니다.
지금의 북한 핵 조차도 그 기술의 근원부터 의문을 가져야 한다. 구소련이나 미국의 유대인들, 혹은 본토 유대인들이 그 기술력을 북한에 암암리에 제공했을 수도 있다고 본다.
그 근거를 우리는 1994년부터 북한과 유대인들 사이에 모종의 밀약설은 뉴스로 정보가 뜬 적이 있다.
본인이 줄기차게 바라보는 북한은 이미 중단되고 남북한이 통합되어야 했던 것이다. 소련붕괴에 이어서 동구권 서방공산세계들이 무너질 때 그래서 김일성도 김영삼전대통령과 통일의 방향으로 물꼬를 트려고 했었다.
그런데 94년 어느 날 갑자기 김일성이 세상을 뜨고 6개월 동안 북미 핵 문제 마라톤 회의가 진행되었다. 어떻게 이렇게 급작스럽게 진행되었는지 심증은 있지만 소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아마도 이 때가 김영삼전대통령과 김일성 사이에 모종의 통일 협약을 미일이 막았고 그 와중에 김일성의 갑작스런 죽음과 한반도 전쟁 상황이 급격하게 돌아가던 시기와 김영삼 전대통령의 노발대발 전화 사건이 있었다고 보여 진다.
김일성죽음은 김정일과 관련이 있을 것이고, 김정일이 핵을 갖게 되고, 김정남에서 김정은이로 후계자 전환이 일어나 미래 북한 권력이 이동 된 것과 깊은 연관관계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핵문제 6개월 과정은 김정일과 미국사이에 묘한 관계가 수립 된 기간이었다. 물론 북한 체제 유지나 지속이란 방점도 찍혔던 기간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은 어디까지나 추론이지 결정적인 답이 아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북한과 한반도가 이데올로기 구도로 대립이 지속되며 실재하는 현실은 이러한 배경을 말해 주는 것이며, 이는 다음 단계로 이어져야 하는 필연성의 차원이란 관점이다. 왜냐하면 아시아의 블록화는 중국이 남아 있는 과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필연적 과정이 북한과 유대인들 사이에 모종의 밀약이 진행되었다고 보게 하는 국제 헤게모니가 한반도 상에 작용되는 현상이라 보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김일성 죽음과 핵 문제와의 연관관계라고 보게 하는 결론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그림이 그려지는 우리사회 세계 역학구도의 배경이라고 본다. 이 차원에서 한반도 상황은 북한이 극단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그 같은 정황을 가져 올 수 있다고 본다. 고도의 연결고리가 형성 된 한반도 상황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사회 언론들이 말하는 그럴 듯한 이야기들은 이 같은 세계 구도가 프로그램화 해 놓은 대로 그것이 우리 사회 안에 현상 화 되는 움직임을 열심히 보고하는 앵무새의 역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왜냐하면 세계 역학구도는 철저하게 양면적인 전략적 트릭으로 세계를 몰아가는 복잡성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철저하게 불규칙적 동사로 움직이는 파괴적 에너지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바로 북한 군부와 김정은 사이에 골이 패여 가는 그 배경을 노리는 파괴적 에너지이고, 남북한 경제 상황을 어렵게 만들어서 동시에 극단적인 사회 배경들이 일어나서 억울한 일들을 많이 일으키도록 배경이 되어주는 사악한 에너지로써 한반도를 노리는 파괴적 힘이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 같은 한반도 상황을 위해서 일본의 역할이 매우 교활하게 작용되기 시작하고 있다. 이런 때 우리 사회 내부 동요는 무엇을 준비하는가? 라는 것이며, 이들의 결집되는 응고(凝固)는 먼저 권력을 손에 잡는 한국 정치지대를 적극적으로 도모하기 시작할 것이다.
바로 우리 사회 내부 이 같은 동요가 한반도 위기 상황을 몰아오는 바이러스 현상이 될 것이다. 우리를 숙주로 삼아서 아시아에 그 파급효과를 확대해가는 몰이, 특히 중국을 겨냥하는 미국계 유대인들의 세계 통제와 관리차원이란 지구적 명분, 이 점을 우리 사회가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
얼마든지 우리 한반도 위기를 가져오는 파괴적 힘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한 우리 사회가 국가적 대처가 반영되는 대국민적인 각성의 사회로 전이되는 운동들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정리를 하자!
제발 사물과 움직임을 바로 볼 수 있는 사회 공통적인 힘과 역할들을 회복 할 수 있어야 한다. 더한 혼란, 더 이상 막을 수 있는 기회가 떠나버린 공간이 오지 않도록 말이다. 아직 이대로 실현 된 것은 아니지만 우리 현실의 움직임을 통해서 바라보고자 해 본 글이다.
무조건 객관적인 내용들이 아니라고 배척하기보다 가능성을 열어두고 우리 사회를 보호하는 시민들의 고발의식으로 받아들였으면 한다. 계속 이 같은 노력들을 막으면 누가 자기 사회 보존을 위한 고발, 자연적인 감시 기능을 발휘하고자 하겠는가? 더욱이 안기부의 공공성의 감시 기능조차도 언론으로 무조건 오픈해서 우리사회 보존 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들이 합법적으로 작동하지 않는가?
예로부터 자기 사회 보존의 민초들의 고발은 바로 천상의 소리처럼 국가 운영에 반영되었다. 더욱이 신앙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민초의 글이 아닌가! 하지만 현실의 우리 사회는 이 같은 뿌리 정신을 파괴하는 작용의 힘이 철저히 집중되고 있다.
제발 북한 김정은과 군부, 또한 북한 주민들은 이 같은 한반도 상황을 직시하고, 우리 남한도 정부의 역할을 믿고 신뢰하며 받들어서 통일을 위한 준비로 결합되고, 정치와 언론은 자국 중심의 분명한 노선으로 국민들을 일깨우고 바른 방향으로 선도하여 그 어떤 경우에도 세계 역학구도와 일본의 책략에 이용되는 한반도 상황으로 내몰리는 현실이 되지 않도록 남북한이 힘을 합쳐서 이 난국을 잘 헤쳐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 정부가 서울에서 베를린까지 유라시아 친선특급 2015’ 운행이 7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실시된다고 한다. 국민 대표단70명을 선발해서 진행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니 기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북한이 역시 문을 열지 못한 점이다. 우리 남한 정부에 통과비를 받고 열어주거나 조금씩 남북한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북한의 처세가 너무 옹졸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 정부처럼 통일의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럼 의미에서 박근혜 정부의 통일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지 한다. 우리는 통일만이 우리의 살길이고 나라가 잘 되는 길이 될 것이다. 통일을 거부하는 그 어떤 움직임도 우리에게는 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통일을 방해하는 집단들이 누구이겠는가? 헌데 국회의원님들과 언론들이 통일에 대한 대통령의 국정 계획을 밀어주지 않고 방해하며 공격일변도로 환경을 조성하지 않는가? 우리의 통일을 방해하는 가장 직접적인 국가는 일본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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