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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환의 음악가족
 
 
 
카페 게시글
아름다운 기고 제12회 부산국제합창제 '합창은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음악저널] 11월호.
이청아 추천 0 조회 150 16.11.04 08:4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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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06 09:11

    첫댓글 신께 경배하며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합창을 오페라에서 보았습니다.
    깊은 감동이 전해왔습니다.^^
    중학교 때는 <유랑의 무리>를 우리반 합창곡으로 선정해서 매일 연습하며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었네요~^^

    '고얌나무 숲 우거진 그늘에
    호탕한 잔치 벌어져 있구나
    이들이 떠도는 유랑의 무리

    나일 강물에 고이 씻겨져서
    빛나는 눈과 윤나는 머리채
    타오르는 불을 둘러싸고'

  • 작성자 16.11.08 16:44

    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선생님.
    다시 들어보려고 유튜브에 빈 소년합창단이 있어 카페에도 올립니다^^
    https://youtu.be/y1TSy3y9SHc

  • 16.11.09 10:18

    @이청아 우리가 불렀던 노래와 조금 다른듯하지만
    오랜만에 들으니 반갑습니다.
    친구들과 부를땐 좀 느리게 합창했어요.
    선생님이 부르기 쉬워라고 조금
    바꿔주신듯합니다.
    청아씨, 고마워요~^^

  • 16.11.08 08:41

    플라시도 도밍고의 무대가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10월 2일에 열렸다고 합니다.
    올해 75세인 도밍고의 가슴 떨리는 미성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까맣게 몰랐습니다.
    아마 입장료도 대단히 센 가격이었으리라.
    도밍고는 2016~2017 시즌에 메트로폴리탄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와 '라트라비아타'에서 각각 주연인 '나부코'와 '제르몽'역에 출연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합니다.

  • 16.11.07 21:11

    2시간 40분 동안
    앙코르곡까지 총12곡을 불러
    7,000석을 꽉 메운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고합니다.
    식지않는 열정의
    플라시도 도밍고!
    '절대 미성의 남자'
    브라보!
    언젠가 한 번 도밍고의 무대를
    찾을 기회가 있을겁니다.^^
    아, 연세가 있어서
    국내무대는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 작성자 16.11.08 16:51

    와,,
    그 연세에 머나먼 타국, 대한민국에서 보여주는 열정에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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