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회 모임을 처음으로 가졌는데 정말로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왜진작 이러한 자회사를 설립하지 못하였는지 아쉽기만한 시간이였습니다.
대 선배님들의 정감넘치는 눈빛과 사랑의 따스한 손을 잡고
격려 하시는 손길이 다정 하기만 하엿습니다.
한쪽에서는 재직시절 이상 옥짜지껄한 모습에 선배님은 미소만 지어시고!
자주 자주 만나기로 약속을하고 다짐을 하고 !
참석하신분(존칭생략)
유상열,장세린,,황원식,신영섭,이정원,윤상복,송영창,강신홍,
조용수,권정칠,이종길,임학근,오규락, 황 엽,이병원, 김상구
첫댓글 大慶會 큰경사 났네요! 축하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