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헬리버그 텐트인데.. 좋아보입니다.
빨간색과 초록색만 있는 줄 알았더니 첫번째 동영상 뒷쪽 부분에 노란색 헐리버그도 보입니다.
첫댓글 바람이 정말 무섭게 부네요..뒤에 노스페이스도 있군요.^^
몇년전에 동피골에 저런 바람이 불었습니다. 계곡 타고 내려오는 바람.. 노스페이스 텐트 치고 야영 했는데.. 재미있었던 기억중에 하나 입니다. 저런 곳 에 한번 찾아가야 하는데..
겨울에 소황병산 한번가죠. 저런 분위기 나던데요.^^
저는 힐레베르크 타프를 쓰는데 인장강도가 무척좋은 천입니다. 텐트도 같은재질로 만들다고 그러고 알미늄폴의 강성이나 구조나 모든면이 한겨울 강풍에 잘 견디는 엑스페디션급 텐트랍니다. 단지 백패킹하기에는 무게가 조금 더 나가고 가격이 좀 비싼것이 흠이지만 한겨울 황병산 정도 가시려면 그만한 가치는 충분히 하는 텐트라고 알고 있습니다.
첫댓글 바람이 정말 무섭게 부네요..뒤에 노스페이스도 있군요.^^
몇년전에 동피골에 저런 바람이 불었습니다. 계곡 타고 내려오는 바람.. 노스페이스 텐트 치고 야영 했는데.. 재미있었던 기억중에 하나 입니다. 저런 곳 에 한번 찾아가야 하는데..
겨울에 소황병산 한번가죠. 저런 분위기 나던데요.^^
저는 힐레베르크 타프를 쓰는데 인장강도가 무척좋은 천입니다. 텐트도 같은재질로 만들다고 그러고 알미늄폴의 강성이나 구조나 모든면이 한겨울 강풍에 잘 견디는 엑스페디션급 텐트랍니다. 단지 백패킹하기에는 무게가 조금 더 나가고 가격이 좀 비싼것이 흠이지만 한겨울 황병산 정도 가시려면 그만한 가치는 충분히 하는 텐트라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