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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말씀열기(85)_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고 약속하십니다(출29장).
729장으로 갑니다. 시료 웃기 19장입니다. 맨 끝에 38절부터 읽어보겠습니다. 네가 단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1년 된 어린 양 두 마리니 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 때 드리치며 한 어린 양에 구운 밀가루 에바 10분의 1과 지은 기름 흰의 4분의 1을 더하고 또 전제로 포도주에 흰의 4분의 1을 더할지며 한 어린 양은 저녁때 들이대. 아침과 일반으로 소재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들여.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여와께 화제를 선물치니 이는 너희가 대대로 요와 앞 회막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내게 말하리라.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드려니 내 영광을 인하여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 내가 그 회막과 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그 아들들로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권을 행하게 하여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요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당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요호한이라 맨 구장 전체가 제사장의 임직 규정에 대해서 나옵니다. 어떻게 이제 옷을 입고 임직을 받고 직분을 행하는가에 대한 내용이 46절까지입니다.
끝부분에 38절에서 46절 그 부분이 결론이고 그중에서 핵심은 바로 46절입니다. 42절과 46절이 핵심 내용입니다. 오늘은 전체 29장 전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세우는 위임식에 관한 규례입니다. 이 과정은 히브리 개념이나 원어를 이렇게 잘 살펴보면 단순한 어떤 종교적인 절차가 아닙니다. 그걸 넘어서 현대 우리 삶에 적용을 하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거룩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드려지는가?
우리는 이제 왕 같은 제사장이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제사장 직분을 행할 수 있는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몇 가지 영적인 깊은 원리를 한번 캐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안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돌아가면은 1절에 너는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로 거룩하게 할 일이 이러하니 먼저 거룩하게 하라고 합니다. 우리 앞에서 제사장 의복에 대해서 나눌 때도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을 섬기려면 정결하고 거룩해야 된다. 거룩이 핵심이었죠. 기름.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라.
지난 28장의 41절이요. 내용이었죠. 그 옷을 입고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성령을 충만하게 하라. 그 말이었죠. 또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29장 1절에 보면은 성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같은 단어 바로 말래입니다. 충만하게 하다. 이 거룩이란 기름을 붓는다라는 것은 나를 제사장을 이제 완전히 하나님께 구별해서 드리는 거라고 그랬습니다. 29장에도 동일한 영적인 맥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내 자신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될 것인가.
그게 바로 제사상의 직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그렇게 지고 하나님께 어떻게 드려져야 하는지 영적인 원리가 여기 정확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직분을 위임하는데 거룩하게 하는 일이 이렇다. 그래서 거룩하게 하라는데 젊은 수소 하나와 흠없는 수양 둘을 수소 하나, 수양 둘을 취합니다. 거룩하게 하는 과정이라는 거죠. 그렇죠? 거룩을 위해서 여러분 거룩을 위해서 수소 그 다음에 양 양 양 둘 이렇게 송아지입니다. 송아지. 그렇죠? 힘이 가장 좋을 때를 말해요.
늙은 수를 말하는 게 아니고 가장 힘이 좋은 그럴 때를 말해요. 우리의 모든 힘을 들이라는 거죠. 깨끗하게 흠도 좀도 티도 없는 걸 되리라 그런 걸 말합니다. 그래서 거룩을 하는데 이 두 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만 필요한 게 아니고 거기 안에 또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그 다음에 고운 가루, 고운 가루 그렇죠? 그다음에 또 뭐가 있나요?
밀가루로 만들고 그것을 한강 유리에 담고 그것을 담은 채 그 송아지와 두 양과 함께 가져오고 아론과 그 아들들을 해망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고 그다음에 물로 씻고 이 정결이죠. 의복을 가지다가 옷을 입히고 그 다음에 의복을 입히고 관을 흉패 에버리고 패를 달고 띠를 띠고 관을 씌우고 그 위에 이와 함께 성결이라는 성패를 달고 그 다음에 관유를 가져다가 관유를 붓고 기름부음이죠.
기름을 부어라 그렇게 해서 그러니까 그 아들들은 속옷을 입히고 그 위에 제사장을 직분을 맡을 수 있도록 겉옷을 입고 이게 거룩한 기례가 되게 해라. 그렇게 해서 위임하라고 합니다. 이게 위임식에 필요한 거예요. 고운, 가루, 그 다음에 뒤에 가면은 이게 여기에다가 포도주가 또 들어가요. 여기에 지금 안 나와 있죠. 뒷부분에 가면 나옵니다. 그때 다시 보도록 하고요. 이거 이제 소재 포도주는 전제 이걸 하고 그 다음에 이것과 이걸 함께 드리라고 그러죠. 소재는 가루를 말해요.
전제는 포도주 포도주를 붓고 가루를 떡을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 같이 요우카 이렇게 같이 드리는데 흔들어 드리고 이렇게 드리라고 부어드리고 하라고 합니다. 다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속제제를 말합니다. 맨 처음에 보시면 수승아지를 해막으로 끌고 와서 안수하라고 그러죠. 안수하면 어떻게 됩니까? 수소에게 먼저 안수 안수하면 어떻게 돼요? 하나가 되죠. 안수 한 사람과 소가 하나가 되죠. 그리고는 이제 소를 잡아요. 잡아서 번제로 들입니다.
그러니까 번제는 알라. 올라가 올라가 올라가 올라갈 때 싹 태우고 아무것도 없이 올라가는 겁니다. 그게 완전한 헌신을 말하죠. 그런가요? 다 한 거예요.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라 이게 위임하다라는 건 충만하게 하다라는 뜻이라고 위에도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충만하고 성경의 충만함을 통해서 그다음에 송아지를 잡고 피를 손가락에 단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단 밑에 쏟으며 이게 피는 제3이죠. 제3이 없으면 죽으니까 번제의 핵심은 피에 있습니다. 그렇죠? 이 피로 죄를 사하는 거잖아요. 하나님은 거룩하기 때문에 이 거룩하지 못한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면 우리를 생각하셔야 돼요.
내가 거룩하지 못한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면 이게 피밖에 없어요. 그렇죠? 피를 발라야 죄가 사이잖아요. 피를 바른다라는 것은 얘가 죽었다라는 뜻입니다. 피를 흘리면 죽음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말하는 거죠. 그러니까 죄는 죽음으로 갚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동물의 내가 동물에게 안수하면 동물과 뇌가 하나가 됐으니까 동물 죽으면 이제 죄가 죽어버린다. 거죠. 그래서 내 죄가 죽었기 때문에 거기로 가게 돼서 이제 죄 때문에 가로막혀 못 나갔는데 이제 피를 바르니까 나갈 수 있죠. 그게 파레시아 히브리세 나왔던 것 그다음에 여한일세도 나와 있는 히브리세도 나왔네요. 파리시아 많이 했죠. 그 부분입니다. 전부 피로 피를 힘입어 담대하게 나아갈지니라. 이게 첫 번째 조건입니다.
번제는. 그래서 헌신과 속죄와 헌신을 말합니다. 속죄와 헌신. 속죄를 하고 완전히 태워서 하나님께 드리는 걸 말하죠. 그러니까 내 자신이 죄 없이 하나님께 드려줘야 되는 걸 말해요. 그러니까 죄를 사고 하나님께. 그러니까 예수의 피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내 자신을 완전히 드리는 걸 말해요. 이만큼 하나 놔두면 안 됩니다. 넓적다리 하나 뚝 떼놓고 올라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송아지는 힘이 가장 세 살 정도 그렇게 될 때라고 합니다. 가장 왕성한 힘을 가지고 있을 때죠. 그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걸 말해요. 그게 제사장이에요. 여러분. 그러니까 다 내 할 일 다 하고 원하는 거 다 하고 그렇게 찌꺼러기 남으면 하나님 내가 한번 하나님 위해서 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찌꺼기는 안 받아요.
그래서 수송아지 제일 왕성하고 제일 힘 있고 제일 돈 많고 제일 뛰어나고 이럴 때를 받아요. 아시겠어요? 때가 지났으면 어떡합니까? 그래도 피를 힘입어 나가야죠. 아멘 찌꺼기라마 원하신다면 내가 찌꺼기라도 다 드리고 싶지 않죠. 찌꺼기라도 일부 남겨놓고 조금만 드리고 이러고 싶지 않아요. 그럼 안 받습니다. 여러분. 저에게 아침에 수없이 하시는 말씀 묵상 시간에 골반 교제 시간에 수없이 나는 너의 전무를 원한다. 계속 이 말씀을 한두 번 한 게 아니에요. 내 앞에 행하여 온전하라 할 말이 진짜 없어요. 딴짓 하지 말라 이런 거죠.
점점 교회 오기 싫어지죠. 그래도 와야지 어떡합니까? 다 드리면, 손해 볼 것 같잖아요. 왠지 그렇죠? 예수님이 다 드리니까 어떻게 되던가요? 완전한 새로운 걸 하늘에 속한 모든 걸 확 같이 해서 새로운 걸 확 다 줘버리잖아요. 그리고 만물을 그 발 앞에 확 복종케 해버려. 우리에게 일어나야 할 일이죠. 아멘 안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찌꺼기만 들여서 저부터 그렇습니다. 자 어쨌든 피는 바르고 단에 뿌레 바르고 전부 단 밑에 썼고 이 많이 했던 내용이라 넘어가겠습니다.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이걸 내 얘기하면 또 나오니까 또 그때 한 번 더 하기로 하고 기름을 취하여 불사르고 고기와 가죽과 똥을 짐 밖에서 불사르라 이런 속제 제니라 그래서 속제를 먼저 해야 돼요. 첫 번째 첫 번째가 옷을 입고 이제 두 번째죠 두 번째 속죄제를 지내야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양 두 마리는 어떻게 하나 보시죠? 수양 안을 체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과 수양이 머리 위에 안수를 지며 너는 그 수양을 잡고 그 피를 체하여 단 위에 주위에 뿌리고 똑같습니다. 수양이 각을 뜨고 장부와 다리는 씻고 뜬 고기와 그 머리와 함께 두고 수양 전부를 단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와께 드리는 번제여. 향기로운 냄새니라. 여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화제.
불에 태워드리는 화제 번제. 향기로운 냄새 레위기 1장의 말씀을 드릴 때 몇 번 말씀을 드렸죠? 하나님께서 받음직한 것이라 크르반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한 모든 것들이 바로 이 향기로운 냄새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죠? 기억이 나시죠? 향기로운 냄새는 이게 죄가 사하여졌다. 그래서 하나님과 죄인과의 모든 것들이 화목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편안하다. 휴식, 안식하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그랬어요. 향기로운 이런 뜻이 누아흐예요. 루아흐가 아니고 누아흐, 노아 안식, 평강.
그러니까 제가 다 사해가지고 하나님과 이렇게 화해가 되니까. 하나님이 이제 할 일이 끝난 거죠. 그래서 안식하게 되는지 죄로 인한 진노가 멈춰진 상태를 말하죠. 그러니까 죄를 전가해서 다 죽여버리고 태워버리니까 연기가 올라올 때 그걸 보니까 하나님이 이제 죄가 다 없어졌구나 이것들 죄 없는 게 거룩이에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제 그걸 가지고 됐다. 그 말이에요. 그게 번제 화제예요. 불로 태워드리는 거.
그 다음에 다른 수양을 취하고 아름과 그 아들들은 그 수양의 머리 안수활진이 느린 거에 수양을 죽고 그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 귓부리와 아들의 오른 귓부리, 오른 엄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그 피를 단주에 주위에 뿌리고 단위 피와 관유를 취하여 아론과 그 옷, 아들들의 옷에 뿌리며 그와 그 옷과 그 아들들,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너는 그 수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그 대장에 덮인 기름 간 위에 꽃풀과 두 콩팥과 그것들 위에 기름과 우편 덮적다리를 취하라. 이는 위임석이 수양이며 또 요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떡 한 덩이와 기름 바른 과자 하나와 전병 하나를 취하고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가드레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이와 함께 여제를 고기 여제라고 표시를 흔들어 드리는 거예요. 너는 그것을 그들의 손에 취하여 단위의 번재물을 더하여 불살라.
이는 이와 배 한계로운 냄새니 여하께 드리는 화제입니다. 하나는 그렇게 해서 제3의 속제 그다음에 화제 요제 이렇게 거기에 떡하고 같이 들이라 이렇게 나오죠. 그게 요제다 그다음에 26절에 보면 너는 위임식 수양의 가슴을 취하여 요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으라 이것도 흔들어 드리는 것. 이는 너희 붕귀시라. 너희는 그 흔든 여제의 물을 아름과 아들을 위임한 수행이 가진 넓적대를 거룩하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신의 아름과 그 자손에게 돌릴 여와의 영원한 붕귀시오. 거제물이니 곧 이스라엘 자신은 화목재의 희생 중에 취한 거제물로 여와께 드리는 거제물이라. 이게 이제 화목재 화제 요제 화목재 화목하게 돼야 하나님 앞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죠. 그렇죠?
이게 이제 우리 앞부분에서 보면은 간단하게 요약하면 번제와 화목제 화목제는 식사언약, 피언약과 만찬 식사언약 그 두 개를 여기다 풀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속죄를 통한 하나님과의 화목이에요. 그걸 그렇게 돼야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일을 할 수가 있다. 그걸 말하고 있습니다. 아론의 승인은 아론의 후에 그 아들에게 돌릴지니 이렇게 해서 위임이 되고 위임이 되고 위임이 되고 위임이 되는 내용들이 나오고 그다음에 거룩하게 하고 38절 이하의 두 어린 양은 매일 잡아야 돼요.
매일 이렇게 해서 거룩하게 되면 그다음에 매일 해야 될 게 있어요. 매일. 매일은 매염이에요. 매염은 매 순간을 말하죠. 그런가요? 매일은 아침과 저녁이니까. 아침에서부터 저녁까지 하고 저녁에 시작해서 밤새도록 유지되는 거 하루 종일 유지되는 걸 말하죠. 그러니까 매 순간순간 해야 될 게 뭔가 하면 두 마리, 두 마리, 두 마리의 양이에요. 이걸 가지고 뭐하라는 거예요? 양 두 마리를 가지고 하나님 아침에 하나는 저녁에 거기에다가 두 마리 양에다가 뭘 하는가? 하면 소재, 곡식, 가루 그다음에 전제 이렇게 해서 이거는 먼저 화재로 드리고 이렇게 해서 뭐하라고 이게 제사장의 일이에요.
이게 제사장이 직분을 행할 때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렇게 해서 매일매일 매일 하나님께 나오는 거죠. 이거는 반드시 이미 해야 하는 거고, 제사장이 위임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고 이제 위임을 받으면 뭐 한다고요? 일을 해야죠. 일을 하는데 매일 이거 하라는 거예요. 매일 이거 하면서 나오라는 건데 나오라는 거예요. 나와서 그러면 거기서 뭐 한다고 보세요? 소재 41절에 소재와 전제를 그러니까 어린 양은 저녁때 드리되 하나는 아침에 드리고 하나는 저녁에 똑같아요. 소재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향기로운 냄새 마흐 하나님과의 평강이 이루어지는 거죠. 그렇죠?
제사함을 통해서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그래야 이제 하나님의 진노를 누그러뜨린다는 거죠. 그 진노가 얼마나 엄청났으면 하나님이 이렇게 철저하게 말하겠어요. 그다음에 아담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떠나갔을 때 하나님이 엄청나게 속을 끓인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 저것들이 죽을라고 지금 죽는다고 그랬는데도 죽으려고 거짓을 하고 갔으니까 하나님은 부글부글 끌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당장에 없애버리고 싶은데 약속을 했잖아요. 영생을 죽이로 약속을 했잖아요. 할 수 없이. 그러니까 안 죽이고 예꽂은 소나죠. 된강 날리고 화풀이 하나 중요한 거는 예 그다음이에요.
이제 화제를 삼을 지니 이는 너희가 대대로 이 앞 회망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이 번제를 소재와 전제를 같이 드리는 거예요. 아침, 저녁으로. 그래서 섬기는 거죠. 그때부터 그때 그 다음에 거기에다가 줄을 추셔야 돼요. 내가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내가 거기서 뭐한다고요? 만나고 만나고 그 다음에 대화 그러면 먼저 맨 먼저 이걸 해야 돼요. 제사상이 되기 위한 조건을 갖춰야죠.
결국은 정결과 거루 이런 예수님의 피로 다 이루어진 거죠. 그런가요? 물러 싣고 이거 전부 예수님의 십자가와 피에서 완성된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이제 아침저녁으로 매일 번제 그다음에 소재 전제 이 번전 화재로 태워서 드릴 번전 소재 화재를 들으면서 내 앞에 나오라 그러면 내가 거기서 만나겠다. 오늘날 거기는 어딘가요? 여기 바로 앞이 여긴가요? 재단 앞에 여기 지성소 앞인가요? 상태야 상태 지금 지금 나의 상태가 그럴 때 내가 거기서 너를 만나겠다. 이해 가시나요?
그러니까 교회 와야 만나는 게 아니고 내가 교회니까 내가 이런 상태가 될 때 그때 너와 만난다. 그리고 너와 대화한다. 대화 잘 안 되면 뭔가 안 된 거예요. 뭔가 왜 뭐가 안 돼? 지금 예수님이 완성했잖아요. 그러니까 막 기어 들어가서 막 들어가서 막 파래시아 하면 안 되고 피로 씻고 회개하고 파래시아 해야죠. 이게 뭔데요? 이게 이거는 위임 임직의 조건이고 그렇죠? 임직됐으면 이제 이걸 해야 되는 거예요. 맨날 매 순간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만나서 거기서 하나님과 교제를 하려면 매 순간마다 이걸 해야 돼요. 매순간 번제와 소제와 유제를 해야돼요. 이걸 예배라고 그래요. 제사가 예배죠.
신약에 오면 산제사 복음의 제사장이 해야 할 산제사가 바로 이거예요. 거기서 너희와 만난다. 이게 핵심이고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즉사장 직분을 행하는데 그렇게 만나고 45절을 가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그렇게 하면 그들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역할을 하겠다 이거예요. 아메 아무 데나 무조건 하나님 아버지 한다고 하나님이 되는 게 아니에요. 조건이 있다니까요. 그냥 무조건 줘요. 아버지 한다고 나타나서 뭘 원하느냐? 되던가요? 안 돼요. 그러니까 호리병 갖다 놓고 해보세요. 되는가? 아무 소용없어요. 여러분 시간 낭비예요. 여기 안에서 깊은 영적인 원리를 발견해야 돼요.
내가 그들 자손 중에 거하여 그다음에 동서남북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을 치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 가운데라는 의미예요. 이스라엘은 오늘날 교회를 말하고 우리를 말하고 그러니까 내 안에 거하겠다는 거예요. 나와 함께 살겠다고 말이죠. 살면서 뭐 하겠다고요? 그럴 때 하나님이 되겠다라는 거예요. 그냥 하나님 한다고 무조건 오냐 뭘 보라느냐 아이가 아시겠어요? 그럴 때 하나님이 되겠다고요.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요하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국당에 인도하여 맹주를 알리라 이런 과정을 통하게 되면 이제 우리가 안다 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하나님 요와로서 우리 가운데 거하려고 우리를 세상에서 이곱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그러면 알게 된다는 것 같아요. 이걸 하지도 않고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은 하나님 땅에서 왜 인도하여 냈는지 몰라요. 우리를 왜 교회로 부르셨는지 모른다고요. 몰라요. 그냥 교회만 다니면 이런 과정을 다 알아야 아 그렇구나 왜 나를 불렀는지 안다 라는 거예요. 그때야. 그리고 그 다음에 보세요.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와라 그렇게 될 때 이제 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여기의 핵심은 하나님이 뭘 말하고 싶은 것 같아요? 하나님 되고 싶다. 그거예요. 결국 하나님 대접을 한 번도 안 했다는 뜻이죠. 그 사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이 올 때까지 하나님 대접을 안 했어요. 예수님 오고 나서도 지금도 대접 안 합니다. 우리가 하고 있죠. 괜히 부끄러워요. 오늘 말씀에서 그 영적인 원리를 읽어내보죠. 전체를 먼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단순한 종교 행사 임식식의 어떤 절차 그리고 제사장들이 해야 할 일들을 나열한 게 아니에요. 단순하게 나열한 게 아니고 여기에는 엄청난 영적인 원리 비밀이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첫 번째로, 봐야 할 게 뭔가 하면은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게 위하다. 위임이라는 뜻이 아까 말레 충만하게 채우다 라는 뜻이라고 그랬죠. 이 원어에 보면 이게 손을 채우다 라는 뜻이에요. 손을 채우다. 하나님이 손에 잔뜩 채워준다는 거예요. 금방 이해가 안 가죠 옛날에는 이게 손해를 채우다, 위임하다 라는 이게 임명하다 할 일을 맡기다 이런 말들로 번역이 되었는데 정확하게 원어의 의미를 보면 관직에 임명된 사람에게 대해서 일정한 뭔가를 제공하는 걸 말해요. 손을 채워준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원에는 말레, 야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요드 손이죠. 그 손을. 그러니까 이거예요. 제사장 직분은 너희가 스스로 잘나서 너의 힘을 가지고 너의 애슴을 통해서 종교적인 활동을 통해서 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하나님께서 그 손에 뭔가를 채워주심으로 시작하는 거다 이런 뜻이에요. 이건 뭔가 하면 성도가 자신의 능력으로 사육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자신의 능력으로 제사장 직분을 받아서 자기가 알아서 하나님을 섬기고 자기가 열심을 해서 하나님을 섬기고 이런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해 가시나요? 오직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은혜와 능력 충만, 기름보험으로 충만한다고 성령의 충만을 통해서만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있다. 자격요건이 되고 감당할 수 있다. 이걸 뜻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사장을 위임할 때 그 손에 채우겠다. 이런 뜻이에요. 그렇게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절대로 내가 났으면 하나님은 안 받아요. 그건 하나님은 쳐다도 안 보여. 그래서 예수님이 이랬죠. 산상수원회 어떻게 보면 7장에 보면은 네가 예수 이름으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뭐 병도 거치고 뭐도 하고 했더니, 예수님이 도무지 모른다. 이게 그런 거예요. 니 힘으로 니가 알아서 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힘으로 교회 와서 열심히 내는 거 다 헛수고가 될 지경이 되고 말죠. 그러니까 내 열심, 내 자기주장 의지 그 속에는 아주 더러운 욕망이 담겨 있죠. 그게 바로 로마 7장이 말한 거 에피데미아라고 말씀을 육신이 자기주장 의지.
그것이 결국은 그렇게 하고 하나님이 그걸 받지도 않을 뿐더러, 어떻게 된다고요? 심판을 통해서 환란과 공고, 사망의 늪에 처하게 된다. 열심히 교회 나와주시고 고통과 괴로움에서 못 벗어나는 종교활동만 충만한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합니다. 하나님이 다 손에 채워서 하게 합니다. 이게 능력이죠. 그러죠. 내가 하려고 하시면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 우리 힘으로는 하나님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절대로 내 일을 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일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뭡니까? 죽은 자를 살리는 게 하나님의 일이죠. 그게 인간이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인간은 종교활동을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죽은 자를 살리는 건 못합니다. 하나님만 할 수 있어요.
그게 하나님만 하나님인데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을 채워야 그걸로서 죽은 자를 살리는 역할을 우리가 다리를 놓는 사람 역할을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통로가 된다라는 거죠. 이해 가시죠? 그게 여러분 직분을 위임하다라는 게 바로 그런 뜻입니다. 그다음에 첫 번째 어쨌든 위임이라는 게 그런 뜻이고 두 번째 여기에 보면은 씻고 잎이라고 그러죠. 그런가요? 씻고 입히라고요. 지난번에 우리 28장에 할 때 했죠? 옷을 갈아입으려면 벗고 씻고 그다음에 갈아입어야 된다고 그랬죠. 이 씻는 것 먼저 물로 몸을 씻고 하나님이 정해준 대로 정결하게 거룩한 옷을 입어야 하는데 씻는 것은 바로 세례라고 그랬죠.
예수님과 함께 내가 죽고 그다음에 예수님으로 옷 입는 그런 중생의 시슴이라고 그랬죠. 세례로 죽고 그리스도로 옷을 갈아입는다고. 그다음에 옷을 입는다. 의복은 지난 시간에 나누었던 그대로입니다. 정결그룹. 그 의복을 입을 때 보면 속옷부터 잘 정확하게 입어야죠. 안 그러면 부끄러움이 다 드러난다고 그랬습니다. 거기에는 나라는 게 1도 안 들어가는 걸 말하고 나라는 게 1도 안 들어가고 하나님의 것으로 다 무장을 해야 하고 그 외에 하나님과 능력 하나님의 인품 성품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그다음에 그 앞에 나아갈 때 기름을 바르고 하나님 앞에 그렇게 해서 내 삶이 전부가 하나님께 드려줘야 한다는 걸 의미하고 있다고 그랬죠.
이 복장에서 전체가 그게 씻고 있고 이게 정결과 의라고 하면 돼요. 그러니까 의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죠. 그 관계가 그때 이루어지는 거예요. 올바른 관계가 이루어져서 그다음에 하나님의 모든 것으로 무장을 해야 제사정 직분을 수행할 수 있는 걸 말하죠. 그렇죠? 그다음에 머리에 쓰는 이익은 내 생각이 완전히 죽어야 된다고 그랬죠. 생각과 사상. 이게 거룩하게 구별되어져서 내 생각으로 내 어떤 계획으로는 하나님이 일을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건 하나님을 욕보이는 거예요. 반받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소용없어요. 거기에는 심판이 따라옵니다. 그게 아니다. 라는 심판이 오고 그 다음에 나를 고칩니다.
그러니까 괜히 열심히 하고 심판을 당해서 고통을 저처럼 당하지 마시고 땡땡이 하다가 피를 힘입어 내 생각 아무것도 없이 하시면 제일 낫습니다. 열심히 안 하고 땡땡이 하다가 정신 바짝 차리고 수의 피를 힘입어 내 생각 지금부터 난 안 할 거야. 그러고 하면 돼요. 너무 쉽지 않아요? 안 하면 되잖아요. 나는 이제 내 생각으로 아무것도 안 할 거야. 내 힘으로도 아무것도 안 할 거야. 너무 쉽지 않아요. 내 연락이 안 짜내도 되잖아요. 이렇게 쉬울 수가 있어요. 아메. 너무 간단하잖아요. 그러니까 인간의 것은 하나님을 안 받아요. 그래서 번지로 태워버리는 거예요.
싹 다 태워버리고 아무것도 그게 제 덩어리이기 때문에 그래요. 인간에게 나오는 것은 어떠한 것도 선이 없다. 라는 거죠. 그렇죠? 오직 하나님만 선하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예요. 인간의 냄새를 풍기면 하나님은 쳐다도 안 봅니다. 그게 수고와 슬픔만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고생만 하다가 왜 이러지? 왜 이러지? 왜 이러지? 이렇게 이유도 모르죠. 이유도. 그러니까 나를 채우고 하나님 나를 비우고 하나님을 채우고 하나님과 연합해서 사역하는 걸 보여준다고 그랬죠. 그다음에 등장하는 게 세 번의 제사입니다. 이게 세 번의 제사가 수소하고 양 두 마리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완전한 헌신이에요. 그러니까 완전한 헌신이에요. 1도 남겨놓으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번제할 때 보면 완전히 다 태우죠. 완전히 먼지가 될 때 올라가죠. 연기가 알라 올라가. 올라가. 예수님도 완전히 자신을 불태웠죠. 자신의 모든 걸 다 들어버렸죠. 그게 대제사장이고 이제 우리 안에 오셔서 그 일을 하고 계신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때 내 귀한 것 일부를 남겨놓고 없어요. 하나님은 그런 걸 원치 않아요. 나를 원해요. 나를 나의 전부를 원하시는 거예요. 그게 제사장 직분이에요. 그래서 옷을 입고 이걸 하라는 거예요. 이걸 하라는 거예요. 의복을 입고 물로 씻고. 그렇죠? 가지고 제사를 지내라는 거예요. 제사. 그다음에 제사를 지낼 때 같이 지내라는 거죠.
전부 헌신이에요. 하나님은 나 같은 인간에게 다 달라고 할까요? 그냥 조금만 받아도 힘도 많고 능력도 많고 그렇죠? 이 집사도 있고 박 집사도 있고 그런데 다 달라고 할까요? 왜 다 달라고 할까요? 조금만 해도 충분할 건데 안 받아도 될 건데 자신이 먼저 우리에게 다 주셨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너는 내 것이라고 그랬어.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 뜻대로 전부 사용해야죠. 우리는 이것만은 안 됩니다. 주님 이것만 빼놓고 내가 좀 이렇게 성공할 때까지만 좀 참아주세요.
이렇게 그러죠. 성공 언제 하죠? 이만큼 가면 아 좀 부족하잖아. 조금만 더 해요. 조금만 더 조금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그럼 얘 죽는 날이야 그게 그럼 못 받죠? 그래서 어떡하겠어요? 지금 달라 하면 바로 되겠어요. 하는 거 보니까 안 되겠다는 뜻이네요. 예 그래서 수송아지를 가지고 먼저 속제제를 죄를 속하고 안수해서 죽이는 순간에 죄는 속해지고, 피를 뿌리고 태워서 다 드리잖아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거예요. 진짜 알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거예요.
적당히 태우면 못 올라가요. 무거워서. 이 연기가 돼야 올라가요. 연기 먼지가 돼야 훅 불면 날아가서 올라가죠. 그걸 말해요. 알라. 쉽죠? 그 다음에 수양을 번지로 들이라 물론 이제 수송아지는 이제 제를 사하는 속제제를 말합니다만 그 다음에 양 두 마리는 이 반복을 뜻하죠. 계속 반복해서 하나는 번지로 하나는 화목제로 들이라는 거예요. 계속해서 첫 번째 양은 이제 진정한 범죄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양은 예수님의 모습이죠. 연기가 하늘을 여행하듯 전부를 하나님께 태워드리는 완전한 현신을 말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번죄를 드릴 수 있으려면 먼저 죄가 사해져야 돼요. 그래서 소부터 먼저 잡는 거예요.
그래서 피를 뿌려서 죄를 사고 나머지 죄사함을 받은 내 존재는 이제 온전하게 태워드리는 번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쉽죠? 그다음에 양 한 마리는 화목재로 들이는 거예요. 번제와 화목재. 그러니까 내 자신을 온전히 들였으면 그걸로 끝이 아니라 거기서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되는 거예요. 화목한관계. 그렇게 해서 드리는 양이 이제 화목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라는 그런 증거의 하나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면은 이제 하나님께서 그걸 받으시고 식사의학이니까. 그렇죠? 하나님이 이제 뭐라고 뭐라고 뭐라고 이렇게 우리에게 하시겠다.
이런 거죠. 이제 다 한 거니까 이해가 좀 쉽죠. 그다음에 보면 피를 바르는 게 나와요. 이것도 완전한 성별을 말하는데 귓불이에 바르고 피도 바르고 기름도 바르죠. 제사상 직분할 때. 그렇죠? 거룩하게 피를 바르는 것은 지금까지 네가 들은 것 다 죄를 고백해서 사함을 받아야 돼요. 내가 잘못 들은 거 얼마나 많아요? 잘못 들은 거 많죠? 전부지 뭐 전부 그 잘못들은 거를 다 피로를 발라서 사해야 돼요. 제사함을 받아야 고백하고 피로 씻어달라고 그래야 돼요. 고백해야 씻어지죠. 그러니까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되는 게 아니에요. 고백하고 씻음을 받으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잘못 들은 거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여러분?
복음 말고 율법들부터 시작해서 세상에 잘 되는 법칙 그다음에 교회 와서 배운 복타령부터 이런 거 번영 이런 거 전부 그게 이거 잘못 들은 거 진리가 아닌 거 싹 씻어라 거기에 씻어라 씻고 그다음에 기름을 발라라 씻고 기름을 바르면 이제 어떻게 돼? 내 말만 들어라 이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문지방에 박아버려라 이걸 박아버려라 안 떨어지게 이해하시나요? 그러니까 식구 전적으로 하나님의 귀가 돼라. 하나님 말씀만 듣는 귀가 돼라. 엉뚱한 거 많이 듣죠? 그러면 그게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0이잖아요. 그럼 나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완전히 하느님께 드리지 못하도록 갑니다. 다른 거 잘하고 있는데, 굳이 그렇게 해야 되겠어? 이렇게 한마디 들으면 어때요? 굳이 왜 하지? 내가 정신 바짝 차리잖아요. 그리고는 이만큼 남겨놓고 나머지 들은 척하죠. 그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아무거나 막 들으면 진짜 곤란해요. 여러분. 제대로 분별하고 들으세요. 요즘은 말씀의 홍수잖아요. 폼만 크면 줄줄 잘잘 막 나오잖아요. 막 들어보세요. 어떻게 돼요? 듣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기름을 바르라. 내 말만 들으라는 거예요. 내 말 진리복음. 그것만 들으라는 거예요. 그게 복음에다가 조금만 뭘 타도 분별할 수 있어요? 못하죠. 그게 문제야.
지금은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기 진짜 힘든 시대예요. 그때보다 더 힘들어요. 지금은 너무 많은 말대잔치가 있어서 정말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헌신하는 것은 힘들어요. 그래서 진리를 진리만을 듣지 않으면 내가 온전히 헌신할 수가 없어요. 절대로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복음의 물 조금만 뭔가를 타서 이렇게 들어오면 이게 이제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누룩 누룩 제사장의 누력을 조심해라 그런 거예요. 그들은 뭘 기적과 이적을 쫓았잖아요. 그런 것들이 들어오면 이제 그런 걸 쫓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제 수고와 슬픔이 남아있죠. 나머지는 열심히 연습하는데 이거 안 되죠. 그러면 이게 통째로,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안 받는 거예요. 자기가 말한 것 외에 다른 걸 듣고 하나님께 뭔가 하려고 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참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분별을 잘 하셔야 돼요. 진짜로 잘 하셔야 돼요. 그래서 성령께 의지해서 성령님께 이게 맞는지 가르쳐 달라 해야 돼요. 아시겠죠? 정말 중요하죠. 여러분 친한 사람들 많이 있는데, 친한 사람들 말은 막 그냥 듣잖아요. 특히 나보다 더 잘 된 사람 의육적으로 얼마든지 잘 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도 교회 다니긴 해 엄청 잘 돼 나보다 그러면은 야 너처럼 해서 언제 나처럼 되냐 이렇게 한마디 하면은 이제 딸려야죠. 정신 차려야 되겠다. 내가 이렇게 되죠.
순식간입니다. 아주 눈 깜짝할 사이도 아니에요. 눈 감기도 전에 이미 뜨고 나면 이미 가 있어요. 그 정도로 0이 빛의 속도예요. 이건 시공간을 초월하고 있기 때문에 빛의 속도로 들어와요. 얼마나. 그래서 진리 아닌 어떤 것이 이렇게 섞여. 그래서 무교병. 무교병 하는 이유가 있어요. 무교병. 조금만 넣어도 부풀어버려요. 그래서 이 기회는 진짜 중요한 거예요. 귀에 바르고 지금까지 잘못 들은 거 다 지워야 돼요. 그래서 SP로 회개해야 돼요. 그냥 막 들은 거 그냥 놔두면 되는 게 아니고 다 회개 발라야 된다니까요. 회개해야 돼요.
그리고는 이제 다시는 다른 거 안 듣겠습니다. 이렇게 다른 걸 들을 때마다 얼른 자기 전에 피를 뿌려서 씻어 달라고 해야 돼요. 이해 가시죠? 회개하고 씻어 달라 해야 돼요. 그래야 아침에 일어나서 바레시아 거기서 너와 만나고 대화하리라가 됩니다. 안 그러면 계속 잡음이 올라오고 잡생각이 올라오고 이런 것들 때문에 어지럽잖아요. 그런 것들이 막 어지러울 때는 하나님과 독대하기가 힘들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이게 하루가 별로 이렇게 그렇지 못하죠.
그 하루를 책임지는 걸 손에 채워주려고 아메 손에 채워주고 그 하루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도록 말래에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런 거예요. 귀에 바르고 엄지손가락에 바르라고 그랬죠. 우린 귀로 들은 대로 이제 발로 가서 손으로 하죠. 그게 삼박자예요. 귀로 듣고 결정해서 가서 손으로 행하죠. 이게 3박자예요. 그러니까 이 세 개를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잘못 듣고 행한 것 다 잘못 듣고 가서 행한 것 다 전부 다 회개하고 피로 씻어달라고 해야 돼요.
그러니까 듣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만 듣는 그룩함, 엄지손가락은 주를 위해서 일하는 봉사의 그룩함 잘못 듣고 주님께 상차려 보세요. 잘못 듣고 헌신해 보세요. 여러분 하나님이 에이 자식 더러워서 요골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심판 바로잡는 심판이 임한다고요. 그러니까 헌신을 해도 내가 들은 대로 헌신을 하면 이건 진노를 불러일으키는 거예요. 여기 법대로 안 맞잖아요. 그런가요? 그러니까 지난 시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자기 생각대로 막 헌신하고 자기 생각대로 요만큼 드리고 이렇게 하면 열심히 하고 왜 이러지?
내 삶은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그 결과는 반란과 공고, 사망에 처하는 그런 고통을 당하는데 이유를 모르잖아요. 아무거나 듣고 내 생각대로 했기 때문에 그래요? 안 받아요. 제가 그래서 심판을 받았다고 그랬잖아요. 그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헌신도 하나님은 내 생각대로 막 하면 그 더러워서 안 받아요. 그게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 선하고 너무 깨끗하고 너무 하나님을 위해서 내 자신을 막 들리는 것 같잖아요. 그렇죠? 말씀에 따라서 그것도 말씀이 나를 속인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내 이만큼 이렇게 싹 들어가 있죠. 안 들어가 있는 적 있었어요? 이만큼도 안 들어가 있은 적 있어요?
이게 우리에게 고통 가운데 임하게 하는 그런 잘못된 신앙생활입니다. 우리는 이런 걸 아주 쉽게 생각하죠?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기 때문에 내 이 타락한 인생이 멋지게 꾸며서 한 건 안 받아요. 절대로 안받아요. 무효가 되면 좋긴 한데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심판이 임해서 저처럼 바로잡는 과정을 거쳐서 다시 이 안으로 들어와야 돼요. 하나님이 왜 굳이 이렇게까지 하실까요? 하나님 자신의 성품이 거룩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이 더러운 것과는 섞일 수가 없어요. 왜?
이 인간의 더러움이 어디서 나왔어요? 자신을 배신한 마귀의 종 노릇 때문에 우리에게 몸에 배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받겠냐고. 하나님 성질나지도. 그래서 이렇게 두 장, 세 장에 걸쳐서 제사장에 대해서 이렇게 아주 자세하게 기록하는 거야. 우리도 대충 하나님을 섬겨. 대충 교회 다니고 대충 하나님을 일하고 대충 안 됩니다. 철저하게 해야 돼요. 그러고는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복을 이렇게 바라보세요. 비참해지는 거예요. 비참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대충 안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그러면 완벽하게 하지.
너무 쉬워요. 예수님의 피를 힘입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하나님을 섬기러 간다 그러면 내 안에 이런 게 조금이라도 있으면 피로 씻어주소서 내 안에 아직도 이게 인간적인 생각들이 내 욕망이 나를 위해서 뭔가 이루기 위해서 내가 그런 것들이 있네요. 하고 씻고 가시라고 그러면 하나님이 전적으로 받고 거기에다가 마나님 자신을 붙잖아요.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난다. 만나서 대화한다. 뭐 하겠어요? 뭐 하겠냐고. 내 잘못된 거를 대화로 풀어가겠어요. 인생이 꼬이도록 대화를 하겠어요. 거기에는 완벽한 게 나오죠. 이거 이거 이거 그런데 내 이걸 품고 가면 안 되는 거죠.
이게 그래서 안 들리는 거고, 또 내멋대로 하고 또 열심을 더 내고 또 안 되고 또 내 열심을 더 내고 이게 수십 년이 흘러 제가 그렇게 수십 년 지나고 안타깝기도 그래서 주를 위해서 하는 모든 일이 거룩해야 돼요. 그게 손이에요. 발 함께 가야 돼. 동행하는 사람을 말해 내가 원하는 대로 가서 거기서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고 하면 이건 아주 안되죠. 그러니까 함께 가자 해서 가는 곳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거죠. 내가 이곳에 갈 테니 주님 준비하세요. 능력도 필요하고요. 돈도 필요하고요. 이렇게 해서 PPT하고 도장 찍어주세요.
하면 도장 대신 이게 의미 아닙니다. 제게 의미했던 거예요. 그게 너무 몰랐어요. 저도 진짜 나를 가르친 그 사람들 진짜 물어뜯고 싶어요. 옛날 같으면 그랬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불쌍한 인생 여러분은 대가 아니고 제사장이죠. 그것도 왕적인 제사장이죠. 보통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이 보시기엔 여러분을 왕이라고 한다니까요. 새끼 왕.
그건 왕중왕이고 우리는 왕들이고 왕들인데 제사장이 하나님만을 위해서 있는 왕 그게 뭐 왕이야 진짜 짜증나게 그래도 왕 노릇을 하게 하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요? 아메 할렐리아 두 손 들고 환영 아메 그 왕 노릇이 어떤 건지 알죠? 예수님이 한 게 그 왕 노릇이에요. 왕의 권세예요. 대단하잖아요. 그 권세를 어떻게 부렸어요? 이론은 이제 빠삭해. 이제 현실로만 나타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내 몸이 말을 들으면 안 된다니까. 내 몸이 말을 들으면 또 내가 한다니까.
성령이 이렇게 해서 하게 하는 그러니까 엄지발가락은 동행하는 걸 말해요. 내 멋대로 간 거 다 회개 내 멋대로 한 거다. 회개 내멋대로 들은 거 다 회개 삼박자가 이루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성도의 지정의 행위가 보열로 인치심을 받아야 돼요. 우리는. 그러니까 지금은 신앙생활을 하기가 너무 쉽기도 해요. 단지 듣는 게 분별하여 듣는 게 이게 아쉬워. 너무 홍수처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마귀가 여기 토하물이 잔뜩 있잖아요. 개시록이 나온 거. 그걸 분별하게.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이는가 하면 음료의 금잔 안에 든 포도주처럼 보여요. 그래서 홀딱 마셔버려요. 달달하거든요. 한데 내려가면 써요.
그게 술맛이 그래요. 포도주가 계속 달다 그러면 여러분 분별 못한 거야. 화려한 금색에 녹은 거야. 미옥탕이 이해 가시나요? 엄청 중요한 비밀을 말씀드리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 그걸 분별 잘하셔야 돼요. 그래서 듣는 것도 성령을 통해서 검증을 받으세요. 제발 이게 성령님 맞나요? 묵상할 때도 계속 검증하라고 그랬죠. 내 안에 올라오는 음성도 검증하라고 그랬죠. 누군가가 내게 말하는 것도 검증해야 돼요. 친한 사람이 야 이렇게 하니까 잘 되더라. 검증해야 돼요. 그 사람에게. 된 게 나하고 똑같이 되리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나에게 하나님이 적용할 때는 또 다른 방향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즉시로 분별하고 하나님께 어떤 걸 취할지 물어봐야 돼요. 모든 걸 가르쳐준다고 하셨잖아요. 그렇게 하셔야 돼요. 옆집에 교회가 잘 된다고 해서 우리도 감자탕집이 되겠어요. 그건 아니에요. 우리는 비빔밥 위에 있잖아요. 곱창집 위에 있잖아요. 아멘 그런 걸 아셔야 돼요. 정확하게. 그다음에 보열로 씻어야 돼요. 계속. 그래서 내 삶을 뭔가를 내가 하려고 할 때마다 그런 것들을 정결하고 거룩하게 시켜줘야 돼요. 안 그러면 하나님이 안 받는다고요? 들어가면 죽어요. 그냥 죽어 지금은 길이 열려 있죠?
그래서 막 들어갈 수 있지만 그러지 않고 들어온 것은 0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 이해하시죠? 되게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이게 이제 매일 드리는 두 개의 번제 이걸 뭐라고 그러면 상번제라고 그래요. 상번제 번제상 이거 항상 상 이거 이렇게 쓰든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맞는지 모르겠어요. 기억도 안 나고 항상 들이는 번제라는 거예요. 두 번. 이건 뭘까요? 아침, 저녁으로 상번제 번제는 올라가는 거죠. 완전한 헌신이죠. 그러니까 이게 결론적인 게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 삶의 전부를 원해요. 아침에도 주님 받아소서 저녁에 잘 때도 주님 이 시간 동안에도 주님 받았었어요. 전부예요. 전부.
전부를 헌신하겠다라는 뜻이에요. 이게. 그런데 거기에 보면은 상번제 넣을 때 소재와 전제로 같이 드리죠. 소재는 곡식 빵을 흔들어 드리는 거고, 전제를 부어드리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전제를 드렸다고 그랬죠. 어떤 전제를 드렸다고 그랬어요? 자기 삶 전부를 누군가를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서 거기에 전제로 들일지라도 내가 기뻐한다고 그랬거든요. 그걸 말해요. 산재에서 자신이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그런 제사장 역할을 통해서 하나님께로 인도하는데 거기에 내가 포도주처럼 완전히 부어지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하겠다. 그 사람을 위해서 예수님이 그렇게 했잖아요. 그걸 말해요. 그러니까 우리 삶 전부를 하나님이 원하는 곳에 부어라.
하나님께 하나님께 붙는 게 누군가에게 붙는 거죠. 어떤 환경에 그걸 말해요. 드릴때 흔들어서 어이 들어요. 흔들어서 남김없이 그렇게 해드리라는 거예요. 내 삶을 그게 제사장 직뿐이에요. 그래 그렇게 해서 올라간다라는 거죠. 왜? 태우는 거하고 같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왜? 향기로운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 너 그걸 빼놓지 말고 전부 내 전부를 다 드려라 이 말이에요. 하나님은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어떡하겠다고요.
그 상번재가 들여지는 곳에서 내가 거기서 너와 그러니까 우리 추일날 오전에 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걸 할 때 이런 내용을 사실은 풀어서 한 거예요. 풀어서 하나님 내 전부를 원한다. 완전한 헌신.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잖아요. 전부 여기에 다 나와 있는 내용들이에요. 전부 다. 그게 음성을 듣기 위해서 잡소리 듣지 말라. 아무 데나 가서 영을 흐리지 말라. 이런 거 다 했잖아요. 그게 이거 이거 다 이거예요. 그리고 죄를 멀리하라 이런 것들 전부 이 내용이 그거하고 다를 게 뭐가 있어요? 똑같죠?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에게 들려주겠다. 그거예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힘든가 왜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기 힘든가 그건 금방 답이 나오죠. 이런 과정 안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걸 다 취하면서 내 생각대로 할 걸 다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는 아쉬운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 우리는 그러면 하루 종일 하나께 완전히 드리는 거 잘 안 되잖아요. 그러면 난 가서 들을 생각도 하지 말아야 되죠. 그거 아니죠. 똑바로 들으세요. 우리는 이미 그 안에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죠? 피 힘입어 담대하게 나가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피 힘입어 담대하게 나아가기 전에 바르라고 피로 여기 바르라고 회계. 그래서 요한일서 1장 구제를 했잖아요.
그거를 자백하고 회개하면은 사물 받고 부리에서 우리를 여기는 여기 앞에 있는 모든 부리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이게 아까 씻고 입고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씻고 입고 성령의 인도암을 받으면 되는 거죠. 거룩한 용의 인도암. 그래서 씻고 입고 그게 씻고 자백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가라고 그랬죠. 보열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피 안에서 예수 그래서도 안 씻으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그렇게 나가라는 거예요. 그건 피밖에 없어요. 피로 씻으라는 거예요. 고백을 해야 씻죠. 피를 가져오긴 했는데 어디가 뿌려야 알아야 뿌리지?
하나님이 들고 있는데, 어디다 뿌렸나? 말해라. 말 어디다 뿌려? 귀에 뿌려주소. 손가락에 뿌려주소. 그래서 그게 회개예요. 그러면 하나는 그건 알게 하죠. 주님 내가 이런 죄가 또 있었네요. 내 속에 말씀을 비추어 보니까 이런 게 또 잔뜩 있었네요. 이런 걸 이제 고백하는 거예요. 고백할 때 그 보열로 씻어달라고 하면 깨끗하게 되는. 그러면 어떻게 해? 발해시아 그래서 히바리스크죠. 그게 히바리 10장 20절에 담대하게 나가죠. 다 외우고 계세요. 그거 세 가지 막 말했잖아요. 열나게. 그래서 담대하게 담대하게 까먹었네. 그게 이제 지금 우리가 언제든지 나아갈 수 있는 거예요. 왜? 스님이 이걸 다 완성하고 우리에게 전가했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그때그때 매일 아침, 매일 저녁 그때그때 나갈 때 회개하고 피로 씻고 담배에 가면 되는 거예요. 그럼 그 안에서 때를 따라 돔나전의 완전한 구원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는 상을 받는다. 그렇게 되는 거죠. 그걸 하라는 거예요. 그럼 나는 죄가 많아서 못 가요. 평생 못 가요. 그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똑바로 안 들은 거예요. 올바로 못 들은 거예요. 제대로 못 들은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는 죄 짓는 기계라는 걸 알아요. 죄 짓는 기계를 위해서 이걸 선물로 준 거예요. 피를 이해 가시나요? 죄를 안 지으면 뭐하러 피를 뿌려요? 오라지 이해 가시나요? 그래서 죄 많은 사람이 담대하게 가는 거예요. 죄 없는 사람은 잘났다고 안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평소에 착하게 사는 사람은 교회에 안 온다니까 그 속에 더러운 게 잔뜩 있는 줄 모르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막 드러내고 뒤집어주고 이런 사람이 제일 빨라. 그렇죠? 다음에 꽁꽁 감추지 말고 드러내세요. 성질 나면 확 받아버리세요. 옆에 가서 뒤로 받아버리세요. 나한테는 받지 마세요. 내가 늙어서 다리가 약한 관계로 넘어지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뭐하겠다고요? 내가 너와 만나고 싶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딱 하나예요. 너와. 만나고 싶다. 그리고 대화하고 싶다. 그리고 너와 함께 살고 싶다 그러면서 하나님 좀 대접해줘라 그러면 내가 내게 필요한 거 다 준다. 이게 다 내 건데 알겠니? 이렇게 말했잖아요.
그걸 하기 위해서 이렇게 긴 걸 이렇게 긴 걸 쓴 거예요. 마지막 한 줄을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못 알아들으면 이러겠어요. 그래서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예수님이 할 수 없이 와서 그냥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목표는 하나님이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놓으신 이유는 한 가지예요. 내가 그들 중에 거하려고 함께 사려고 이걸 우리는 영생이라고 합니다. 그게 창세기에 보면 일곱 날, 일곱 날 안에서 함께 살죠. 계시록에 보면 21장 6절, 7절에서 하나님의 우리를 듣고 함께 거하는 신부로 거하는 거죠. 그걸 위해서 세상에서 나를 끌어냈다. 아메 끌어내어서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에요.
세상에서 끌어내서 교회 온 걸로 끝난 게 아니에요. 그건 교회 와서 찬양하고 그러면서 내 거를 막 쏟아내고 달라달라 하고 가는 곳이 교회가 아니에요. 이걸 해야 돼요. 이걸. 제사장으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거예요. 나아가서 하나님을 만나고 들어야 돼. 교회 와서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 듣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가야 돼요. 물론 집에서도 당연히 세상이 행하면서도 당연히 걸어야 되겠지만, 특히 교회에 오는 날은 당연히 더 걸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걸 위해서 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위해서 교회로 불러냈다고요? 아멘 결론을 정리를 해보도록 하죠. 하나님이 원하시면 우리가 대제사장이 되는 거예요. 제사장. 그리고 정결하고 이렇게 되어서 나에게 니 자신을 달라. 완전히 바쳐라.
여기서 우리는 많이 고민하죠. 그게 최고의 선택인 것을 여러분 이제 알게 될 거래요. 여기 보면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줄을 알 거래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몰라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그렇게 온전히 드려지지 않은 상태로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어요. 그런다고요. 그럴 때 너희가 나를 알리라 라고 그랬어요. 뭘 안다고요? 너를 애국땅에서 끌어내고 너와 함께 사려고 하는 바로 그 하나님을 그때야 네가 안다 라는 거예요. 그냥 대충 알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나는 너와 화목하기를 원한다. 이거거든요. 에덴에스처럼. 그래서 결국은 만나서 대화하자.
삼팔선 이렇게 확 허물고 대화하자 이거잖아요. 그렇죠? 함께 살면서 내 하나님이 되고 싶다. 너는 나의 세굴라. 이게 뭐예요? 이게 언약이죠. 새언약 나는 내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내 백성이 나를 알리라 다음에 두 번째잖아요. 그게 이건 결국 디도스 1장 이전에 영생의 언약이죠. 영생의 언약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를 위해서 여러분 그냥 막 들어가면 안 됩니다. 거룩하게 하고 들어가야 돼요. 우리는 이미 거룩하게 되었지만 매일 발을 씻으라고 그랬지. 예수님이 그게 매일의 십자가라고 그랬죠. 그래서 이 귀와 손과 발을 잘 기억하세요.
들어와서 만나야 되는 거요. 죄를 제거하고 만나야 되는 거요. 이게 신약에서 그로스 안에서 다 완성이 됐다. 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예술을 힘입어 피로 씻고 들어갈 때 히브리스 9장 14절에 보면 그 피가 너의 양심으로 죽을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여 그 다음에 하나님을 섬기게 못 하겠느냐 그러니까 그 피가 죽은 행실에서 우리를 분리시키는 거예요. 정결하게 깨끗하게 해서 목표는 하나님을 섬기는 거예요. 섬기는데 이렇게 섬기라고요. 니 자신을 다 들이라는 거예요.
남겨놓지 말고 깨끗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내 생각을 빼고 그렇게 하면은 내가 너와 영원히 함께 산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완성된 그 함께 사는 것 안에 있죠. 고린전서 1장 30절. 그렇죠? 안에 있잖아요. 그런데 교재가 안 이루어지는 것은 지속적으로 옛날의 내 모습 때문에 이거 잘못 듣고 잘못 행하고 잘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아침저녁으로 씻으라는 거예요. 씻고 하나님께 드리라는 거예요. 나아가 자신을 드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받고 함께 하겠다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원하는 걸 너에게 필요한 모든 걸 말해주겠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말하려고 그랬죠. 그때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말한다고요.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우리를 죄 없는 자가 우리를 위하여 죄를 뒤집으시고 죽으신 이유가 베드로 전서 3장 18절에 뭐라고요? 나아가기 위해서 바랬어요. 나아가서 뭘? 만나서 대화하고 함께 살기 위해서라고요. 그런가요? 그런 데서 1장 구절 기억나죠? 우리를 왜 불러냈다고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교제케 하기 위해서 불러내신 거예요. 하나님의 목표는 그거예요. 우리를 불러낸 이유는 그거라고. 코이노니아죠. 결국은 그런가요? 성경 어디를 봐도 이거 외에는 없어요. 즉 그게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서 함께하는 게 천국 그런가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서 나를 다스릴 때 나는 세굴라.
그러면 그게 하나님을 나를 다스리는 게 바실레이아 천국이죠. 그러면 그 나라와 의가 이루어지는 거죠.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내 자신을 다 드리는 게 손해 보는 것 같아요. 천만에요. 수천 수만 배 이익 보는 거예요. 그 길의. 그게 길이다. 네가 살 길이다. 해도 안하죠. 내가 들은 대로 가죠. 내가 들은 대로. 그리고 내가 혼자 발걸음을 옮겨서 내가 알아서 하고 안 되면 주님 왜 이렇게 안 되죠? 이거 뭐가 제일 잘못해? 이러고 기도하고, 난리적으로 주님이 쉽지 않아요. 그렇죠? 이것 때문에 애굽에서 불러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곱 날을 잘 보시면 일곱 날에 세 가지가 있었죠. 뭐예요? 거룩, 안식. 바라크, 샤바트, 카다슈 영광 그렇죠. 그게 안식이라고요. 그렇게 하나님이 내 하나님 되고 내 백성이 되어 있는 그 상태에서 만나고 대화하고 함께 사는 그 상태가 일곱 날인데 그때 이루어지는 게 샤바트 쉼 안시 그게 무릎을 꿇은 파라크. 그때 하나님이 안수해서 복을 주시죠. 우리에게 안수하면 뭐가 내려와요? 아니고 하나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내가 심리성품에 참여한 신성의 모든 충만함으로 충만한 자로 거하는 상태가 되는 거죠. 그러면 왕의 대리자가 되어서 이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걸 내 삶의 전부를 바칠 가치가 없어요. 아이고 하나님 나 없어도 돼요. 여러분 나 같은 더러운 거 하나 없어도 아무런 상관없어요. 다른 사람 받으면 되지. 뭐 까짓 거 다 없어도 상관없어요. 뭐가 필요했어요? 그렇죠? 하나님 우리가 꼭 필요한가요? 신부잖아. 신부. 자신을 죽여가면서 취한 신부잖아. 얼마나 귀한데요. 그러니까 더럽게 오는 걸 못 보는 거예요. 깨끗하게 털어가지고 씻어가지고 이렇게 입혀가지고 나한테 나오면은 언야 왔니? 이렇게 해서 내가 너 이렇게 다 주마 다 가져라.
이걸 원하는데 주님? 네. 주님 1년 후에 애 다 키워놓고요. 이것만 안 돼요. 주님 조금만 더 벌어서 채워놓고요. 이렇게 하면 훅 다 버려버립니다. 이해가시나요? 우리가 그렇게 어리석어요. 왜 그럴까요? 날 때부터 잘못 들었어. 부모한테 커서 잘 돼야 한다. 반드시 남을 이겨서라도 밟고라도 잘 돼야 한다. 무조건 무조건 이거 해라 무조건 제가 해라 지면 안 된다. 한 대 맞으면 10대 때리고 와라. 이런 것만 듣고 와서 이제 하나님 말씀 우리 전부 반대잖아. 이게 잘못 들은 게 지우려니까 이게 아까워하죠.
그래서 이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야곱이 이스라엘 되기까지 그런 거 필요하고 아나님이 하신 언약은 그래서 그 세 가지 창세계 세 가지예요. 샤바트, 바라크, 카다슈 그릇과 영광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 완성품의 하나님 자리에 와서 다스리는 거라고 그랬죠. 그게 요한복음 17장 21절에서 24절 그 영광을 너에게 주었다. 바로 그래서 마무리를 하죠. 그것을 위해서 우리를 제사상 삼았어요. 이것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이것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었고요. 우리 안에 와 계셔서 이제 우리를 대제사상 역할을 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죽고 이것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이 죽였어요. 그리고 살려서 우리 안에 심으셨어요. 뭐하려고요? 제사장 삼으시려고요. 제사장 삼아서 뭐하시려고요? 항상 함께 살면서 만나서 동행하고 대화하려고 하는 게 되게 심심하거든요. 너무 외로워서 우리가 없으면 외로워서 안 돼요. 예수님 홀아비 되잖아요. 결혼도 안 해서 홀아비는 아니고 노총각 홀아비 되잖아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우리를 하나님 앞에 들이라는 거예요.
달라는 거예요. 나를 달라는 거예요. 하루 종일 매 순간마다 나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왜 달라고 하겠어요? 자신을 주려고요. 자신을 주려고 달라는 거예요. 우리는 사고방식이 너무 고착화돼 있어. 달라고 하는 데만 주면 엄청난 걸 쏟아부어버리겠다고 하는데 그게 코이노이니아거든요. 그래서 하나님 하나님 대접 좀 해라. 그럼 내가 다 줄게. 내가 다 줄게. 그래서 꼭 만나자. 알겠니? 꼭 꼭 만나자. 아침에도 만나고 점심 때도 만나고 저녁 때도 만나고 밤에 자면서 꿈꿀 때도 만나고 꼭 만나자. 알겠지? 만날 때마다 내가 다 줄게. 이미 다 주셨어요.
이미 자신을 다 주셨다니까요. 그런데 뭘 못 주시겠어요? 뭘 못 주시겠냐고. 그걸 주시기 위해서 지금 오라는 거예요. 내게 오라는. 그런데 우리는 필요 없으니까. 내놓으시오. 내놓으시오.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쫙 써가지고 여기 왔죠? 싹 주님 1, 2, 3, 4 보셨죠? 그리고 굴곡하죠. 그러고는 언제 오지? 믿음이 부족하나? 헌신을 덜 했나? 그럼 또 엉큼한 마음을 가지고 헌신해야죠. 그렇죠? 안 그런가요? 그렇게 나가면 안 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게 신앙생활이 괴로운 거예요. 고통스럽고 제사장 직분을 망각해버렸어요.
제사장이 해야 할 일을 까먹어버린 거예요. 어떻게 제사장 직분을 수행해야 할지 들어본 적 있어야지. 그냥 예수 이름으로 무조건 갖다 대라 이것만 들었잖아. 그리고 끝까지 안 되면 막 뇌물을 들이고 헌신해서 막 하면 온다 이렇게 그러죠. 그래서 오긴 왔는데 심판이 왔어요. 저한테 그게 얼마나 다행인지 아시겠어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엄청난 사람이라니까요. 이런 사람들이에요. 이런 사람들. 이 엄청난 존재들인데 제발 망각하지 마세요. 내 자신의 이 작은 거 가지고 벌벌 떨고 있어 봐요. 하나님 모시고 어떻겠어요? 그런데 예수님도 벌벌 떨긴 했어요. 너무 힘드니까. 그런데 어떻게 했어요? 그때 죽어라. 기도했잖아요. 땀이 피가 되도록.
그러면서 내 뜻대로 마음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나를 받았었어. 그래서 그 기도할 때 하나님은 입도 뻥긋 안 하고 그냥 아들을 예수님 십자가에 던져서 못 박아버린 거예요. 이해하시나요? 그래서 우리도 그런 번제로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 번제가 전부 그거죠. 내 귀퉁이에 뿌리고 알에 쏟아라 그랬잖아요. 그게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일이죠. 그렇게 해서 내 자신을 다 드리라는 거예요. 다 드리라는 거. 드릴 때 내 이거 1도 넣지 말고 다 드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너와 만난다. 내가 만나서 대화한다. 안 그러면 그 앞에 가서 맨날 내 것만 말하잖아요. 주님 이것도 해주시고 저것도 해주시고 성가스러워서 살겠냐고.
주님이 지구상에 수십억 인구가 가서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아프리카에서 찍어야 돼. 여기서 찍어야 돼요. 정신이 있겠냐고. 전지천등하시니까 정신이야 없겠습니까만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모르는 거예요. 이렇게 나아가면 이제 진짜로 하나님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을 알게 됐다. 왜 너를 여기까지 불러왔는지 그렇게 하면 이걸 알게 될 거라는 거고, 내 하나님이 된다. 라는 걸 말하고 있어요. 철저하게 그렇게 들여줘야 될 사람들이에요. 완전히 그게 우리 인생의 가장 완벽한 투자 완벽한 투자 템베그 들어봤어요?
아는 사람들은 위험한 사람들이에요. 햄버거가 아니고 텐배거 내 자신을 하나 드리면, 10배로 받는 것 텐배 열배거 주식용어예요. 소싯적에 어떤 주식용어? 아시겠어요? 하나만 들으면 하나 아니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넘치면 열매만 되겠어요? 넘치면 흘러가지 않아요. 여러분께도 흘러가지 않아요? 흘러가죠. 흘러간다니까요. 복의 근원이잖아요. 여러분도 복의 근원이잖아요. 가족들이 흘러간다니까. 가족들이 사는지 안 사는지 보세요. 여러분으로 인해서 여러분으로 인해서 살지 않으면 내가 좀 각성해야 돼요.
아직도 속에 이게 많이 있어서 붓지를 못하는구나 이렇게 제사장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구나 이거죠. 그래서 내가 닿는 그곳의 하나님은 하나님을 넘치게 흘러보내길 원하는 거예요. 그 사람도 살리려고요. 그래서 우리를 제사장 다리에 놓는 사람 내가 먼저 헌신되어져야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걸 받으시고 그대로 하신다는 거야. 만나자. 제발 좀 거기서 만나자. 아메 거기서 거기서 만나자. 아메. 교회에서 소리만 지르고 가지 마시고 거기서 좀 만납시다. 아멘
1. 거룩한 제사장
1-1. 거룩한 제사장이 되는 법
- 거룩한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수성과 의복을 거룩하게 하고 기름과 기름을 부어 위임해야 함
- 위임을 받은 사람은 송아지를 신체에 대고 피를 흘리고 자신의 손을 흔들어 헌신해야 함
- 송아지 제사장은 왕성한 힘을 가진 때로, 피를 흘리면 죄가 사해짐을 의미함
- (중요) 피를 흘리는 헌신을 통해 자신이 하나님께 완전히 드려지고 죄를 사할 수 있음
- 피를 흘리지 않고 자신의 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제사를 거부하심
1-2. 제사장의 의복과 직분
- 제사장의 옷을 입고 의복을 입으며 위임받은 직분을 행하는 과정을 기록함
-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송아지를 잡고, 피를 흘려 헌신하는 의식을 행해야 함
- 송아지의 힘이 가장 좋을 때, 피를 흘리면 죄가 사해짐을 의미함
- 거룩한 제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힘과 의복, 기름의 위임이 필요함
- 위임받은 사람은 의복을 입고 제사장의 직분을 맡아 거룩한 기례를 행해야 함
1-3. 제사장의 헌신
- 제사장은 거룩한 제사를 통해 하나님께 드리고,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은 사람은 의복을 입고 제사장의 직분을 맡음
- 거룩한 제사를 위해 송아지를 잡고, 피를 흘려 죄를 사하고, 피를 바르면 죄가 사해짐을 의미함
- 피를 흘리면 피가 힘입어 담대하게 나아가 죄를 사하고, 피를 바르면 하나님께서 제사를 거부하지 않으심
- 수성과 의복을 거룩하게 하고, 기름을 부어 위임하며, 피를 흘리고 자신의 손을 흔드는 의식을 행해야 함
- 위임받은 사람은 피를 흘리고, 송아지를 잡고, 피를 바르는 의식을 통해 헌신해야 함
2. 번제와 화목제의 의미와 실제
2-1. 번제의 의미와 수행
- 아론과 아들들이 속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됨
- 이처럼 속죄를 통해 향기로운 냄새가 되어 하나님에게 드려짐
- (중요) 번제는 하나님과의 화목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죄가 사해지고 진노가 멈춤
- 화목하게 된 결과로 안식하게 되며, 향후 죄를 전가해서는 안됨
- 즉, 아론과 아들들은 번제를 통해 하나님에게 드리는 대신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함
2-2. 화목제의 의미와 수행
- 아론과 아들들이 수양을 취하고, 그 수양의 머리와 다리, 머리와 장을 단에 불사르고 속건을 짐
- 이후 그 속건을 단에 뿌리고 단위 피와 과자, 기름 등을 씻음
- 수양의 기름진 꼬리와 대장에 덮인 기름 등을 취하며 위임석이 수양이며, 수행을 함
- (중요) 이를 통해 아론과 아들의 수양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리며, 그 수양을 통해 하나님과의 화목이 이루어짐
2-3. 번제와 화목제의 실천 방법
- 위임식과 어린 양을 매일 잡아 거룩하게 해야 함
- 일상생활에서 매일 제사장이 되어 나오며, 일상의 요소들을 향기로운 냄새를 내는 소재와 전제로 제공함
- (중요) 이를 통해 진노를 누그러뜨리고 하나님의 진노를 나타내는 도구가 되며, 이를 통해 일상생활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함
- 이 모든 과정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피를 통해 완성되었으며, 이것이 바로 화목제의 핵심임
3. 제사장의 직분
3-1. 제사장 직분의 위임과 조건
- 성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본받아 제사장 직분을 위임받음
- 제사장 직분의 위임은 손에 채우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시작됨
- 성도는 자신의 능력으로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의지해야 함
- (중요) 로마서 7장에서 예수는 자신의 힘으로 다스리는 것을 경고함
- 내 힘으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에 속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의지해야 함
3-2. 제사장 직분의 행태
- 제사장 직분을 행하는 동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올바른 제사를 실천해야 함
- 성도는 열심히 교회에 나와 시험 공부를 하는 것만으로는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없음
- 내 열심과 자기주장 의지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의지해야 함
-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는 것은 죽은 자를 살리는 것과 연결됨
- 성도는 제사장 직분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능력을 채워 하나님께 반응해야 함
3-3. 제사장 직분의 중요성
- 제사장 직분은 위임과 씻고 입는 절차를 포함하며, 제사장은 제물로 드려짐
- 제물은 손에 채워진 은혜와 능력으로 드려짐
- 성도는 자신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의지해야 함
- 성도는 죽은 자를 살리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직분을 위임받아야 함
- 직분을 위임받은 성도는 제물로 드려지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죽은 자를 살림
4. 복음과 제사장
4-1. 제사장 복장과 의복
- 하나님께 의복 착용을 명령함
- 정결과 의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서 비롯됨
- 하나님의 인품, 성품, 능력이 포함된 제사장 복장 착용이 중요함
- 머리에 쓰는 이익은 하나님의 생각과 사상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함
- 내 생각과 계획이 하나님을 욕보이지 않아야 함
4-2. 제사와 헌신
- 완전한 헌신이 필요한 제사의 의미를 강조함
- 번제를 통해 죄를 고백하고 사함을 받아야 함
- 옷을 입고 물로 씻은 후 제사를 지내는 과정을 설명함
- 제사는 하나님께서 나를 원하시는 것임을 기억해야 함
- 수송아지를 통해 죄를 속하고 안수하며 사함을 받아야 함
4-3. 제사와 피
- 번제를 통해 범죄를 고백하고 피를 뿌려 사함을 받아야 함
- 온전한 헌신이 아닌 일부만 고백해도 안 됨을 강조함
- (중요) 제사 드릴 때,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씻음을 받아야 함
- 기름을 바르면 내 말만 들으러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도록 해야 함
- 말씀을 분별하고, 복음에 순종할 때 비로소 제사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음
5. 왕과 제사장
5-1. 헌신과 왕의 삶
- 하나님께 드리기 힘든 시대이며, 말대잔치가 많아 진리를 듣기 어려움
- 진리를 듣지 않으면 온전히 헌신할 수 없음
- 절대 복음의 진리를 듣지 않으면 안 됨
- 누룩 제사장들의 행적을 조심해야 함
- 기적과 이적을 쫓았던 그들은 이제 수고와 슬픔이 남음
5-2. 진리와 성령의 분별
- 하나님은 분별력을 가지고 말씀을 듣고 가르쳐야 함
- 진리로 온전히 헌신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 의지해야 함
- (중요) 친한 사람의 말은 막 그냥 듣지만, 분별력을 가지고 듣는 것이 중요함
- 특히 자신보다 더 잘된 사람의 말에 대해서는 정신 차리고 순식간에 주의해야 함
- 너무 막 듣고, 헌신하기보다는 피를 뿌려서 씻어 달라고 해야 함
5-3. 왕과 제사장의 삶
- 귀에 바르고 엄지손가락에 바르는 것이 중요함
- 3박자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함
- 잘못 듣고 행한 것과 잘못 듣고 가서 행한 것은 모두 회개하고 피로 씻어 달라고 해야 함
- (중요) 자신을 배신한 마귀의 종으로부터 건져내기 위해 거룩한 하나님이 심판을 내리심
-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시기에, 자신의 생각대로 헌신하면 그게 비참해짐
6. 구원의 길
6-1. 회개와 성령의 인도
- 하나님께선 우리가 듣는 것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음
- 구원을 받으려면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함
- 우리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해야 함
- 우리의 삶을 헌신하고, 향기로운 것이 되어야 함
- 요한일서 1장에 따르면, 씻고 입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갈 수 있음
6-2. 완전한 헌신
- 우리가 드릴 때, 헌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드려야 함
- 곡식 빵을 흔들어 드리고, 전제를 부어드려야 함
-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삶을 제물로 드려 하나님께 헌신함
- 우리는 하나님께 삶을 드리는 제사장 역할을 함
-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죄를 멀리해야 함
6-3. 담대한 회개
- (중요) 요한일서 1장에서, 씻고 입으면 씻고 자백해야 함을 강조함
- 보열로 씻으면 깨끗하게 되고, 피로 씻으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음
- 회개할 때,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보열로 씻어야 함
-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함
- 피를 뿌리는 것은 오라비와 연결되어 있음
7.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삶
7-1.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삶
- 하나님의 뜻은 대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과 만나는 것임
- 사람을 대접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기본적인 의무임
- 이를 위해 사람들은 일곱 날, 일곱 요리, 그리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짐
- (중요) 이 시간은 사람들을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시간임
- 이를 위해 사람들은 교회로 불러들여짐
7-2. 깨끗한 삶과 영생의 중요성
- 사람들은 일곱 날 동안 하나님과 대화하고, 함께 생활함
- 이 시간 동안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제거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감
- (중요) 이 깨끗한 삶과 함께 사는 것이 영생임
-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감
- 사람들은 이 과정에서 자신을 드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얻음
7-3. 신앙의 본질과 사명
-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이를 씻음
- 이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름
- (중요)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바꾸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감
- 이는 사람들의 사명이자, 그들의 삶을 향한 약속임
- 이러한 신앙의 본질과 사명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룸
8. 예수님의 희생
8-1. 제사장의 역할과 실패
- 예수는 우리의 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대제사장으로 삼으려 하심
- 우리는 하나님께 제물로 드려지고, 제물로 드려진 자를 하나님께 대제사로 삼으려 함
- 제사장인 예수를 죽이고, 예수 안에 살리고, 동행하고자 함
- 하지만 우리의 사고방식은 고착화되어 있으며, 매 순간 우리를 만나고 달라고 하기 원함
- 예수님은 우리의 헌신을 통해 우리의 제사장 역할을 망각하심
8-2. 예수님의 희생과 교훈
- 예수는 우리가 자신을 드리고,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하심
- 우리의 헌신과 희생을 통해 우리의 제사장 역할을 망각하지 않도록 함
- 예수님은 자신의 희생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더 깊게 알도록 인도하심
- 우리는 자신의 작은 희생이 아닌,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는 희생을 살아야 함
- (중요) 예수님의 제사장 역할을 망각하지 말고,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리며, 하나님께 대제사로 드려야 함
8-3. 하나님을 넘치게 하심
- 하나님은 우리의 희생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더 깊게 알도록 인도하심
- 예수님은 자신의 희생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있도록 도우심
- 우리는 자신의 희생을 통해 하나님을 넘치게 하고, 자신의 삶을 흘려보내야 함
- 자신의 삶이 복의 근원이 되도록 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함
-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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