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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경>
미혹한 중생에게 길을 가리키신다
가련한 중생, 가련한 우리 중생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태어나서 죽고, 죽어서 다시 태어나니
그 고통을 다할 기약이 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의 세존
훌륭한 방편을 열어 보이시고
정진을 권하여,
물러나지 않게 하시니 역시 희유합니다.
생각해보니,
우리의 본사 석가모니 부처님이
중생을 인도하시는 대비심은
갓난아이를 보살피듯 합니다.
갓난아이를 보살피듯 합니다.
<함허득통 선사의 어록>에서
연못달 옮김 |
첫댓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미혹한 저희에게 길을 가리켜 주신 부처님 감사 합니다...나무아미타불 ()()()
정토의 밝은길로 우리를 안내해주신 부처님 정말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