妙法蓮華經
第二 方便品
一、부처님의 지혜를 찬탄하다
1. 제불의 지혜를 찬탄함
2. 석가의 지혜를 찬탄함
3. 삼지삼청장三止三請章
二、삼승을 열어 일불승을 보임
1. 오천퇴석장五千退席章
2. 오불 증명장五佛證明章
(1) 제불 증명장
(2) 과거불 증명장
(3) 미래불 증명장
(4) 현재불 증명장
(5) 석가불 증명장
3. 게송으로 거듭 설하다
(1) 답변을 허락함
(2) 오불 증명장
<1> 제불 증명장
<2> 과거불 증명장
➀ 방편문을 열다
➁ 진실을 보이다
若人散亂心으로 乃至以一華를 供養於畵像하면 漸見無數佛하며
약인산란심 내지이일화 공양어화상 점견무수불
或有人禮拜커나 或復但合掌커나 乃至擧一手하며 或復小低頭하야
혹유인예배 혹부단합장 내지거일수 혹부소저두
以此供養像하면 漸見無量佛하야 自成無上道하고 廣度無數衆하야
이차공양상 점견무량불 자성무상도 광도무수중
入無餘涅槃하대 如薪盡火滅이니라 若人散亂心으로 入於塔廟中하야
입무여열반 여신진화멸 약인산란심 입어탑묘중
[薪 섶신, 잡초 풀]
一稱南無佛하면 皆已成佛道니라 於諸過去佛의 在世或滅後에
일칭나무불 개이성불도 어제과거불 재세혹멸후
若有聞是法하면 皆已成佛道니라
약유문시법 개이성불도
만약 어떤 사람이 산란한 마음으로라도 꽃 한 송이를 불상에 공양하면
점점 무수한 부처님을 친견하느니라.
혹 어떤 사람이 절을 한 번 하거나 합장만 한 번 하거나 손만 한 번 들거나
머리만 조금 숙이어도 이러한 일로 불상에 공양하면 점점 한량없는
부처님을 친견하고 스스로 최상의 도를 이루고는 무수한 중생들을 널리 제도하여
무여열반에 들게 하기를 마치 나무가 다 타고 불이 꺼지듯 하느니라.
만약 또 어떤 사람이 산란한 마음으로 탑에 들어가서 나무불 하고 염불
한 번 하더라도 모두 다 이미 성불하였느니라.
지나간 세상의 부처님들이 혹 생존해 계실 때나 열반에 드신 뒤에
이러한 법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다 이미 성불하였느니라.
첫댓글 감사합니다~~
참~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시니~~
무량공덕
감사합니다.
7월 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ㅎㅎ
그래도 공부하러 오세요...^^*
_()()()_
이렇게 늦게까지 공부하시네요~~
좀 쉬어가며 하세요...^^*
감사합니다^*^
참~ 열심이십니다..
빨리 쾌차하시기만을 기도합니다.^^*
여일하시니 늘 감사합니다. ^%^
이렇게 격려주시니 힘이 배로 납니다.
고맙습니다..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