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맛, 그대로 신선 pack
Regular coffee의 가스 치환 포장
세계의 커피의 역사는 최초 아프리카 대륙에서 발견되어, 튀르키예의 Constantinople (이스탄불의 이전 명칭)에서 커피 하우스가 개점한 것이 1554년이었다. 일본에서는 1933년 코베에서 우에시마 타다오(上島忠雄, 일본 UCC의 창업자) 상점(현 UCC)가 창업한 역사가 있다. Regular coffee의 종류는 drip 등 여과하여 마시는 분말 타입, coffee를 그라인더로 가는 즐거움을 주는 원두 타입, 컵과 물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drip 타입으로 분류되어 즐길 수 있다. 커피의 맛은 원두 이외에 커피에 사용하는 물도 중요하고, 순수에 가까운 연수를 사용하는 것이 풍미를 살리는 “골자”라고도 말할 수 있다.
■ 상품의 특징
커피를 맛있게 보존하기 위한 연구는 산소를 차단하는 파우치와 공기를 질소 가스 치환하여 갈은 분말 커피를 충전하여 진공, 완전 밀봉 seal 포장하는 방법이 취해지고 있다. 탄산가스 발생을 극히 적게 하면서 신선도를 유지하는 방법도 개발되었다. 포장재료와 가스 치환 충전 포장기가 일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충전 포장된 제품은 상온에서 먼 곳까지 수송되어 장기 보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향이 빠져나가지 않게 하고, 산화되지 않는 것이 제일로 필요하여 알루미늄박 등의 barrier 복합 소재가 사용되고 있다.
■ 상미기한
10개월(상온)
■지키기 위한 보호 기능
| <지켜야 하는 내용물의 품질> | <포장의 기능> |
| 맛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 방습성, 차광성 |
| 향을 유지하기 위해 | 산소 가스 차단성 |
| 외부로부터 냄새의 차단 | 향의 차단성 |
| 내용물이 딱딱하여 파우치가 찢어지지 않도록 | 내 pin hole성, 내한성 |
■ 포장의 편리성
∙ 사용이 끝나면 접을 수 있다(재 봉함)
∙ 파우치 그대로 장기 보존이 가능하다.
■ 포장 재료의 구성(예)
ON / Al 박 / PE
■ 포장기법
배전(焙煎, 커피 원두를 볶는 일)된 커피 원두를 갈면 동시에 신선한 상태로 파우치에 내용물을 충전한 후, 질소 가스 치환, 파우치의 안의 공기를 빼고(진공) 완전 밀봉 seal을 행한다. 커피를 상온에서 장기 보존에 견딜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파우치 내의 산소 농도를 0.5% ~ 1% 이하로 제어할 필요가 있다. 또한, 포장 재료도 내 pin hole성, 산소 가스 차단성, 수증기 차단성에 우수한 재료 구성이 필요하다. 탄산 가스를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 barrier 포재에 one way valve라고 불리는 button 형상의 것을 파우치에 장착하는 것이 증가하고 있다.
| 공정도 | ① Glass rush unit② 제대 충전 장치 ③ Vibration ④ Laminar flow ⑤ Level sensor와 press부 ⑥ Level control | ⑦ 접어 끼우는 부 ⑧ Vacuum chamber/sealing 장치 ⑨ Top cut ⑩ 접어 끼우기/라벨 부차 ⑪ 배출부 |
아래 별책 부록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