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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번호 | 제목 | 해석 | 작가 | |
| 1 | 秋浦歌 | 추포가 | 秋浦추포의 노래 | 李白이백 |
| 2 | 靜夜思 | 정야사 | 고요한 밤에 생각 | 李白이백 |
| 3 | 蜀道後期 | 촉도후기 | 蜀道촉도에 늦게 到着도착하다. | 張說장열 |
| 4 | 汾上驚秋 | 분상경추 | 汾水분수 가에서 가을이 왔음을 보고 놀라다. | 蘇頲소정 |
| 5 | 尋隱者不遇 | 심은자불우 | 隱者은자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고 | 賈島가도 |
| 6 | 宮中題 | 궁중제 | 宮中궁중 | 文宗皇帝 문종황제 |
| 7 | 秋日湖上 | 추일호상 | 가을날 湖水호수에서 | 薛瑩 설영 |
| 8 | 秋日 | 추일 | 어느 가을날 | 耿湋 경위 |
| 9 | 秋夜寄丘員外 | 추야기구원외 | 가을밤에 丘員外郞구원외랑에게 | 韋應物 위응물 |
| 10 | 秋風引 | 추풍인 | 가을 바람 | 劉禹錫 유우석 |
| 1. 秋浦歌추포가 秋浦추포의 노래 | ||
| - 李白이백 - | ||
| 白髮三千丈 | 백발삼천장 | 흰머리 三千삼천 발 |
| 離愁似箇長 | 이수사개장 | 근심을 벗어나려 이렇게 자랐겠지! |
| 不知明鏡裏 | 부지명경리 | 모르리라, 이렇게 밝은 거울 속에 |
| 何處得秋霜 | 하처득추상 | 어디서 이런 가을 서리가 나타났는고? |
| * 秋浦歌추포가 : 모두 17首수이며, 이는 그 中 15番번째 詩시임. * 秋浦추포 : 地名지명. 李白이백의 流配地유배지. 唐代당대 銀은과 구리가 生産생산되던 곳으로 只今지금의 安안 貴池縣귀지현. * 三千丈삼천장 : 三千삼천 길이. 李白이백 詩시의 代表的대표적인 誇張法과장법임. * 離愁이수 : ‘離이’字자는 <分類補注李太白詩분류보주이태백시> 8과 <全唐詩전당시> 167에 모두 ‘緣연’으로 되어 있어 뜻이 다름. * 箇개 : ‘個개’와 같으며 여기서는 ‘此차’의 뜻. * 明鏡명경 : 밝은 거울. * 秋霜추상 : 가을 서리. | ||
| 이 詩시는 李白이백이 天寶천보 12年 753, 53歲세에 추포秋浦로 流配유배되어 歲月세월의 흐름을 안타깝게 여겨 그 感懷감회를 읊은 것이다. | ||
| 2. 靜夜思정야사 고요한 밤에 생각 | ||
| - 李白이백 - | ||
| 牀前明月光 | 상전명월광 | 寢牀침상 앞에 밝은 달빛 스며들어 |
| 疑是地上霜 | 의시지상상 | 땅에 서리가 내렸나 疑心의심하였네. |
| 擧頭望明月 | 거두망명월 | 고개 들고 밝은 달 쳐다보다가, |
| 低頭思故鄕 | 저두사고향 | 머리 숙여 故鄕고향 생각 懇切간절히 하네. |
| * 靜夜思정야사 : 元來원래 樂府낙부의 相和상화 楚調曲초조곡의 옛 題目제목. 처음 謝脁사조가 이 題目제목으로 詩시를 지었으며 李太白이태백이 擬作의작한 것임. 唐詩三百首당시삼백수에는 <夜思야사>로 되어 있음. * 牀상 : 寢牀침상. 寢臺침대. ‘床상’字자와 같음. | ||
| 이 詩시는 <分類補注李太白詩분류보주이태백시> 6 樂府낙부와 <樂府詩集낙부시집> 90 新樂府辭신낙부사, 그리고 <全唐詩전당시> 165에는 모두 “牀前看月光상전간월광, 疑是地上雪의시지상설, 擧頭望山月거두망산월, 低頭思故鄕저두사고향” 으로 되어 글-字자가 若干약간씩 差異차이가 있다. | ||
| 3. 蜀道後期촉도후기 蜀道촉도에 늦게 到着도착하다. | ||
| - 張說장열 - | ||
| 客心爭日月 | 객심쟁일월 | 나그네 이 마음 日月일월과 다투어 |
| 來往豫期程 | 래왕예기정 | 오고 가는 日程일정을 미리 豫程예정하였다네. |
| 秋風不相待 | 추풍불상대 | 가을바람은 기다려 주지 않고 |
| 先至洛陽城 | 선지낙양성 | 나보다 먼저 洛陽城낙양성에 닿겠네. |
| * 蜀道촉도 : 陜西합서에서 四川사천 成都성도로 들어가는 길. 山산이 많고 險峻험준하고 가파른 길. * 後期후기 : 豫程예정된 期日기일보다 늦음. 늦게 到着도착함. * 豫期程예기정 : 미리 豫想예상한 旅行여행 時間시간과 日程일정. * 不相待불상대 : 기다려 주지 않음. 이 詩시는 詩人시인이 蜀郡成都촉군성도에서 洛陽낙양으로 돌아 오는 길에 親舊친구와 蜀道촉도 入口입구에서 만나 함께 여름 끝에 洛陽낙양에 到着도착하리라 여겼던 것을 自身자신만이 늦게 到着도착하였고 아울러 蜀道촉도의 險難험난함으로 因인해 자꾸 日程일정이 遲延지연되자, 이를 안타깝게 여겨 詩시로 읊은 것이다. | ||
| * 張說장열(667-730) : 唐代당대 詩人시인. 字자는 道濟도제, 一說일설에는 說之설지라고도 함. ‘張說장설’로도 읽음. 河南하남 洛陽人낙양인으로 唐당 高宗고종 乾封건봉 2年에 태어나 玄宗현종 開元개원 18年에 죽었다. 享年향년 64歲세. 武則天무측천 때 對策대책에 應응하여 一等일등을 하였으며 武后무후, 中宗중종, 睿宗예종, 玄宗현종 4朝조를 섬겼다. 中書令중서령을 거쳐 燕國公연국공에 봉해졌으며 蘇頲소정과 함께 이름을 날렸다. 應製詩응제시가 많다. 開元개원 初초 姚崇요숭의 計略계략에 빠져 岳陽악양으로 歸養귀양을 갔으며 그곳에서 지은 詩시들이 比較的비교적 特色특색이 있다. 張燕公集장연공집 25卷권이 있으며 全唐詩전당시에 詩시 5卷권이 收錄수록되어 있다. | ||
| 4. 汾上驚秋분상경추 汾水분수 가에서 가을이 왔음을 보고 놀라다. | ||
| - 蘇頲소정 - | ||
| 北風吹白雲 | 북풍취백운 | 北風북풍이 흰 구름을 불고 와서는 |
| 萬里渡河汾 | 만리도하분 | 萬里만리 먼 河汾하분을 건너가네. |
| 心緖逢搖落 | 심서봉요락 | 以內이내 心事심사 이 가을 搖落요락함을 만나니 |
| 秋聲不可聞 | 추성불가문 | 이 쓸쓸한 가을 소리 견더낼 수 없구나. |
| * 汾上분상 : 汾水분수 가. 汾水분수는 總총길이 約약 550㎞의 黄河황하의 2代대 支流지류. 여기서는 汾陽縣분양현을 말한다. 汾水분수는 黄河황하의 2代대 支流지류로 山西省산서성 寧武縣영무현 管涔山관잠산에서 發源발원하여 西서쪽으로 흘러 平陽평양을 지나 黃河황하로 流入유입하는 江강이다. * 驚秋경추 : 가을이 왔음을 알고 놀람. * 河汾하분 : 黄河황하와 汾水분수. 山西省산서성 西南部서남부 地域지역. * 搖落요락 : 나무와 풀이 시들어 凋落조락한 모습을 表現표현 함. 늦가을에 나뭇잎이 떨어지다. * 秋聲추성 : 가을바람이 나무를 흔들며 내는 소리. * 不可聞불가문 : 가을바람 소리를 견뎌낼 수 없을 程度정도로 가슴이 저밈. | ||
| * 蘇頲소정(670-727) : 唐代당대 詩人시인. 字자는 廷碩정석. 京兆경조 武功무공(只今지금의 陜西합서)사람. 唐당 高宗고종 咸亨함형 元年원년에 태어나 玄宗현종 開元개원 15年년에 죽었다. 享年향년 58歲세. 어릴 때부터 聰明총명하여 武則天무측천 때 進士진사에 올랐다. 玄宗현종 先天선천 元年원년(712)에 許國公허국공에 봉해졌으며 開元개원 4年(716)에 中書侍郎중서시랑으로써 宰相재상이 되어 宋璟송경과 함께 國政국정에 參與참여하였다. 當時당시 國家국가 紋章문장을 管掌관장하여 燕國公연국공 張說장열과 이름을 날려 ‘燕許大手筆연허대수필’이라는 稱號칭호를 들었다. 玄宗현종이 特別특별히 그의 詔令조령 副本부본을 만들어 이를 宮中궁중에서 感想감상하기도 하였다 한다. 開元개원 8年 禮部尙書예부상서가 되었으며 그 뒤 益州大都督府長史익주대도독부장사로 쫓겨났다가 다시 歸還귀환하였다. 그가 죽는 날 玄宗현종이 哀悼애도하여 朝會조회를 하지 않았으며 葬禮日장례일에는 사냥을 撤回철회하기도 하였다. 元來원래 文集문집이 있었으나 失傳실전되었고 只今지금은 後人후인이 集錄집록한 <蘇廷碩集소정석집> 30卷권이 있다. 全唐詩전당시에 詩시 2卷권이 收錄수록되어 있고 <新신.舊唐書구당서>에 傳전이 있다. | ||
| 5. 尋隱者不遇심은자불우 隱者은자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고 | ||
| - 賈島가도 - | ||
| 松下問童子 | 송하문동자 | 소나무 아래에서 童子동자에게 물으니 |
| 言師采藥去 | 언사채약거 | 對答대답이 스승님은 藥약 캐러 가셨습니다. |
| 只在此山中 | 지재차산중 | 다만 이 山산 속에 있을 것이나, |
| 雲深不知處 | 운심부지처 | 구름이 깊어 그곳을 알 수 없습니다 하더라. |
| * 童子동자 : 시중드는 어린아이. * 言언 : 對答대답이, 말하기를. * 只지 : 다만, 틀림없이. 隱者은자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고 겪은 일을 그림처럼 아름답게 表現표현 한 詩시로 널리 絶唱절창되고 있다. 全唐詩전당시에는 이 詩시의 註에 “一作孫革일작손혁 <訪羊尊師방양존사> 詩시”라 하였다. | ||
| * 賈島가도(779-843) : 唐代당대 詩人시인. 字자는 閬仙낭선, 或혹은 浪仙낭선으로 范陽범양 사람으로 代宗대종 大曆대력 14年에 태어나 武宗무종 會昌회창 3年에 죽었다. 享年향년 65歲세. 젊어 여러-番번 過去과거에 失敗실패하여 貧困빈곤을 겪자 머리를 깍고 僧侶승려가 되어 法名법명을 ‘無本무본’이라 하였다. 뒤에 韓愈한유의 勸告권고로 還屬환속하여 詩文시문을 배우게 되었다. 50이 넘어 登第등제하였으나 誹謗비방을 받아 遂州長江主簿수주장강주부를 歷任역임하여 그를 ‘賈長江가장강’이라 불렀다. 普州司倉參軍보주사창참군을 拜受배수 받았으나 赴任부임하기 前전에 죽고 말았으며 그가 죽은 뒤에 집에는 어떤 財物재물도 없었으며 病병든 老노새 한 마리와 부서진 거문고 하나뿐이었다고 한다. 그의 詩시는 寂寞적막한 境地경지를 잘 描寫묘사 하였으며 五言律詩오언율시에 뛰어났다. 그와 交流교류한 孟郊맹교와 함께 中唐중당 苦吟詩人고음시인으로 알려졌다. 蘇軾소식은 그 두 사람의 詩風시풍을 두고 “郊寒賈瘦교한가수”라 評평하였다. 長江集장강집 10卷권이 있으며 全唐詩전당시에 詩시 4卷권이 收錄수록되어 있다. | ||
| 6. 宮中題궁중제 宮中궁중 | ||
| - 文宗皇帝문종황제 - | ||
| 輦路生秋草 | 연로생추초 | 임금의 수레 다니던 길 가을풀이 났구나 |
| 上林花滿枝 | 상림화만지 | 上林상림에는 꽃들 가지마다 가득하네. |
| 憑高何限意 | 빙고하한의 | 높은 곳에 올라보나 어찌 생각에 끝이 있을까? |
| 無復侍臣知 | 무부시신지 | 나를 따르는 侍臣시신들은 이 내 마음 모르리라. |
| * 輦路연로 : 帝王제왕이 수레를 타고 다닐 수 있는 御道어도. 輦연은 人力인력으로 움직이는 임금 專用전용의 수레. * 上林상림 : 秦진나라 舊苑구원이었으나 漢한 武帝무제가 擴充확충하여 園囿원유로 삼은 곳. 只今지금의 陝西협서 長安장안 西서쪽에 있음. * 滿枝만지 : 가지마다 가득. 一部일부 板本판본에는 ‘發時발시’로 되어 있음. * 憑高빙고 : 높은 곳에 올라감. * 侍臣시신 : 임금의 近臣근신. 寵臣총신. 唐당 文宗皇帝문종황제가 옛 宮闕궁궐을 거닐며 歷史역사의 無想무상함과 自身자신의 依支의지대로 되지 않는 政事정사를 읊은 것이다. | ||
| * 文宗皇帝문종황제 : 唐당 穆宗목종의 둘째 아들로 憲宗헌종 元和원화 4年에 태어나 文宗문종 關成관성 5年에 죽었다. 享年향년 32歲세. 在位재위 14年(827-840)이었으며 매우 儉素검소하였고 文章문장에 關心관심을 보였다. 甘露之變감로지변을 發動발동하여 宦官환관과 黨閥당벌을 除去제거하고 中央集權중앙집권을 이루겠다고 하였다가 뒤에 도리어 宦官환관 仇士良구사랑 等등에 依의해 軟禁연금을 當당한 채 죽고 말았다. 舊唐書구당서 文宗紀문종기가 있으며 語言詩어언시에 뛰어나 全唐詩전당시에 詩시 7首수가 收錄수록되어 있다. | ||
| 7. 秋日湖上추일호상 가을날 湖水호수에서 | ||
| - 薛瑩설영 - | ||
| 落日五湖遊 | 낙일오호유 | 해질 무렵 五湖오호에서 노니나니, |
| 煙波處處愁 | 연파처처수 | 煙霧연무 자욱한 水面수면 가는 곳 마다 愁心수심일세! |
| 浮沈千古事 | 부침천고사 | 興亡盛衰흥망성쇠의 千古천고의 일들이여 |
| 誰與問東流 | 수여문동류 | 뉘와 더불어 東동으로 흐르는 물에 물어볼까나. |
| * 五湖오호 : 只今지금 江蘇강소 吳縣오현에 있는 太湖태호 및 그 周邊주변의 네 個개 湖水호수. * 煙波연파 : 雲霧운무가 자욱한 湖水호수 水面수면. * 千古事천고사 : 過去과거 春秋時代춘추시대 五月오월 抗爭항쟁의 歷史역사를 말함. * 東流동류 : 中國중국의 江강은 거의 西서쪽에서 東동쪽으로 흐름. * 蘇州소주 太湖태호 가에서 過去과거 吳越오월의 熾烈치열했던 歷史역사를 回顧회고하며 읊은 詩시이다. | ||
| * 薛瑩설영 : 唐代당대 詩人시인. 文宗문종(827-840) 때 人物인물로 生沒생몰 年代연대는 未詳미상. 洞庭詩集통정시집 1卷권이 있으며 全唐詩전당시에 詩시 11首수가 收錄수록되어 있다. | ||
| 8. 秋日추일 어느 가을날 | ||
| - 耿湋경위 - | ||
| 返照入閭巷 | 반조입여항 | 夕陽석양빛이 마을골목으로 비춰드네 |
| 憂來誰共語 | 우내수공어 | 쓸쓸한 이 마음 누구에게 털어놓을 수 있을까? |
| 古道小人行 | 고도소인행 | 낯익은 길이건만 오가는 이도 적고, |
| 秋風動禾黍 | 추풍동화서 | 가을바람은 벼와 기장만 흔들고 있네. |
| * 返照반조 : 夕陽석양이 다른 物體물체나 山산에 비추어 비스듬히 되비침. * 閭巷여항 : 골목. 마을. 옛날에는 25家가를 1閭여라 한 記錄기록도 있음. * 古道고도 : 오래된 길, 낯익은 길. * 禾黍화서 : 벼와 기장. 가을에 익어가는 作物작물을 表現표현. | ||
| * 耿湋경위 : 唐代당대 詩人시인. 生卒생졸 年代연대는 未詳미상. 字자는 洪源홍원. 唐당 河東하동(只今지금의 山西산서 永濟영제) 사람으로 寶應보응 2年(763年)에 進士진사에 올라 左拾遺좌습유를 歷任역임하였다. 그는 音律음률에 뛰어나 個人개인의 感情감정을 彫琢조탁하는데 뛰어났었다. 當時당시 錢起전기, 盧綸노륜 等등과 이름을 날렸으며 ‘大曆十才子대력십재자’ 中 한 사람이다. 全唐詩전당시에 詩시 2卷권이 收錄수록되어 있다.[左拾遺좌습유] | ||
| 9. 秋夜寄丘員外추야기구원외 가을밤에 丘員外郞구원외랑에게 | ||
| - 韋應物위응물 - | ||
| 懷君屬秋夜 | 회군속추야 | 그대를 그리워하는 이 가을 밤, |
| 散步詠涼天 | 산보영량천 | 散步산보를 나서 서늘한 날씨를 읊조리네. |
| 山空松子落 | 산공송자락 | 山산은 寂寞적막하고 솔방울은 떨어지니 |
| 幽人應未眠 | 유인응미면 | 그대 생각에 잠은 이룰 수 없을 것 같네. |
| * 丘員外구원외 : 丘丹구단을 가리킴. 蘇州소주 嘉興가흥 사람. 檢校尙書戶部員外郞검교상서호부원외랑을 歷任역임하였으며 當時당시 臨平山임평산에 隱居은거하고 있었음. * 屬속 : 副詞부사로 ‘마침’의 뜻. * 詠영 : 咏영과 같음. 노래함. 詩시를 읊음. * 松子송자 : 솔방울, 잣. * 幽人유인 : 隱者은자. 隱士은사. 여기서는 丘丹구단을 가리킴. * 題目제목 秋夜寄丘員外추야기구원외는 <全唐詩전당시>와 <韋江州集위강주집> 모두 <秋夜寄丘二十二員外추야기구이십이원외>로 되어 있다. | ||
| * 韋應物위응물(737-830) : 唐代당대 詩人시인. 京兆경조 長安장안 사람으로 唐당 玄宗현종 開元개원 25年에 태어나 文宗문종 太和태화 4年에 죽었으며 享年향년 90歲세. 어릴 때 三衛郞삼위랑으로써 玄宗현종을 섬겨 뒤에 江州강주, 蘇州刺史소주자사 等등을 歷任역임하여 그 때문에 ‘韋江州위강주’, 或혹 ‘韋蘇州위소주’라 불린다. 性格성격이 高潔고결하고 閑靜한정하여 每番매번 地方지방에 들를 때면 반드시 香향을 피워 周圍주위를 깨끗이 한 다음 자리에 앉을 程度정도였다 한다. 그의 詩시 亦是역시 閒淡한담 簡潔간결하며 田園전원 風物풍물을 描寫묘사하는데 뛰어 났으며 이에 陶淵明도연명과 類似유사하다고 여겨 흔히 ‘陶韋도위’라 불리기도 하였다. 韋江州集위강주집에 그 全體전체가 收錄수록되어 있다. 出處출처 :<林東錫中國思想임동석중국사상 100 千家詩천가시>에서 引用인용. | ||
| 10. 秋風引추풍인 가을 바람 | ||
| - 劉禹錫유우석 - | ||
| 何處秋風至 | 하처추풍지 | 어느 곳에서 가을바람 불어오는 걸까? |
| 蕭蕭送雁羣 | 소소송안군 | 쓸쓸한 그 바람 기러기 떼를 보내주네 |
| 朝來入庭樹 | 조래입정수 | 이른 새벽에 뜰 앞의 나무에 불어오는 이 바람, |
| 孤客最先聞 | 고객최선문 | 이 외로운 나그네가 가장 먼저 듣고 있겠지. |
| * 蕭蕭소소 : 가을 바람이 蕭瑟소슬함을 表現표현한 것. * 孤客고객 : 외로운 나그네. * 最先聞최선객 : 여기서는 詩人시인이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새벽에 부는 가을 바람 소리를 自身자신이 가장 먼저 바람소리를 듣고 있을 것이라 여겨서 한 表現표현. | ||
| * 劉禹錫유우석(772-842) : 唐代당대 詩人시인. 字자는 夢得당대, 彭城팽성 出身출신. 唐당 代宗대종 大曆대력 7年에 태어나 武宗무종 會昌회창 2年에 죽었으며 享年향년 71歲세. 貞元정원 때 進士진사에 올라 監察御史감찰어사를 歷任역임하였다. 當時당시 權力者권력자 王叔文왕숙문에 依의해 宮中궁중으로 불려 들어갔으나 그가 權力권력에 밀리자 劉禹錫유우석도 郎州랑주 司馬사마로 貶職폄직되었다. 그가 郎州랑주에 10餘여 年년 머무르는 동안 그곳의 民歌민가를 開肆개사하여 많은 家舍가사를 짓기도 하였다. 元和원화 10年 罪죄에서 풀려 서울로 돌아왔으나 다시 罪죄에 얽혀 連州연주, 和州刺史화주자사로 돌아다녔다. 뒤에 裴度배도의 强力강력한 推薦추천으로 禮部郎中예부랑중, 集賢直學士집현직학사에 올랐다. 그러나 裴度배도가 宰相職재상직에서 罷免파면되자 다시 蘇州소주, 同州刺史동주자사로 밀려났다가 太子賓客分司태자빈객분사로 薦擧천거되어 그 때문에 그를 ‘劉賓客유빈객’이라 부른다. 武宗무종 會昌회창 年刊연간에 檢校禮部尙書검교예부상서가 되었다. 그의 詩시는 通俗的통속적이면서 淸新청신하며 民間민간 歌謠가요의 特色특색을 加味가미하고 있다. 特특히 冀州기주에 있을 때 巴渝파투 一帶일대 民家민가의 影響영향을 받아 民草민초들의 生活相생활상을 描寫묘사하는데 뛰어나게 되었다. 白居易백거이와 함께 中唐중당 때 提唱제창되었던 ‘元和體원화체’의 主要주요 詩人시인이기도하다. 그의 <竹枝詞죽지사>와 <楊柳枝양류지>는 이 民家민가의 詩風시풍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劉夢得文集유몽득문집> 30卷권이 있으며 全唐詩전당시에 詩시 12卷권이 收錄수록되어 있다. |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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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kakao.com/v/460177536
까마귀가 뒤덮는 도심..민원 속출에 퇴치에도 고민
https://v.daum.net/v/20251226175500270
https://tv.kakao.com/v/460215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