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에 야구모자를 눌러 쓴 청년이 낡은 바이얼린을 꺼내 들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바이얼린을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주한 지 6분이 지났을 때, 한 사람이 벽에 기대어 음악을 들었고, 43분 동안 돈을 넣었고, 그렇게 모인 돈은 32달러 17센트였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공연하던 청년은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음색이 예리하고 아름다운 "스트라디바리우스" 350만 달러짜리 바이올린을(한화가치 35억원) 들고 43분 동안 아주 멋진 연주를 했습니다. 1,070명은 단 1초도 그를 쳐다보지 않고 음악소리를 듣는 척도 않고 그냥 무심, 지나쳐 갔습니다. 알아보지 못한다며 참으로 안타까워했습니다. 이해하고 있는 걸까요 ? "바이올리니스트"가 코앞에서 연주하고 있어도 눈치 채지 못하는 우리는, 일상에서 매일매일 혹여나 더 많은 소소한 아름다움들을 놓치고 살고 있는 건 아닐까요?!! The Four Seasons Su.... https://m.youtube.com/watch?v=laGT9IB2bFo |
첫댓글 '보이지 않는 가치'
감명글 최고연주 잘 보고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