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학교기숙사에 있어서,
평소에 좋아하던 육회를 만들기위해
동네 식육점, 소잡는 날마다 달려갔다 왔어요~.
맛있다고 하면 질리도록 몇번이고 만드는 바람에
이번에도 아이들은, 육회가 당분간은
보고싶지 않다면서 학교로 갔습니다.
아이들말이" 어머니한테는 뭔 말을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잘 먹는것, 많이 먹이고 싶은게 에미인것요.ㅎㅎㅎㅎㅎㅎㅎ





1.싱싱한 육회용 소고기의 설도,우둔살을 채썰어 둔다.
2.간장1큰술,소금반작은술,곱게다진마늘1큰술,곱게다진 파1큰술,설탕1/3큰술,참기름2큰술,통깨,후추약간
3.비닐장갑또는 젖가락으로 빠른속도로 주물러 양념을한다.
4.채썬배를 깔고 육회를 얹고 편마늘과 계란노른자,잣으로 얹어낸다.
첫댓글 먹고 싶어라. 그러나 지금은 아무것 도 먹을수가 없어서......
울애들도 엄청 좋아라 하는데....눈여겨 뒀다가 조만간 짜~~~잔하고 점수좀 따야겠어요...^^
군침도네요 꿀꺽~~ 먹고파라~~
맛있는소고기 육회 저도 무지좋아합니다. 고기들어온날 육회거리 반근 끊어와 만들어 혼자 다먹는 답니다. 먹고시퍼지네요.
얼마전에 말잡은 날이라해서 말고기육회를 먹었는데 그맛일거 같아요

몇년전에 제주도 가서 말고기 코스요리 먹었는데 사시미와 육회가 정말 맛있었어요. 서울에 와서 너무 먹고 싶어 알아보니 방배동에 있어 찾아 갔는데 도무지 그맛을 내지 못해서 실망하고 제주도 가서 먹을 날만 기다립니다.
와우 좋은 안주... 한잔 생강이 납니다.
와인한잔에 곁들여 먹으면 정말 좋겠네여.... 므 흣^^
엄마 마음은 다 그렇죠~^^*
한우가 있는데 해먹어봐야겠습니다 맛있어보여 침이꼴깍 흐이그 참.....
저도 딸아이가 육회를 좋아해서 가끔 해주는데... 한동안 잊고 있었네요... 오늘 고기 들어오는 날이려나... 전화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