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Peter 통해서 75kg의 쌀을 샀고...
가격이 얼마였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
5월 중순에서 6월 초까지가...
쌀을 사기에 적기이고...
이때 쌀을사면...
1월의 가격보다 무지 싸게...
좋은 상태의 쌀을 살 수 있다고...
그래서 한국에 오자마자...
Peter한테...
이번엔 150kg의 쌀을...
언제 사면 좋을지 알려달라고 하니...
어제 지금이 쌀 수확시기인데 언제 살건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가격을 확인해 주면...
사겠다고 했고...
집까지 옮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도...
물어보니...
자기가...
Matawale 터미널까지...
차를 고용해서...
옮겨줄 수 있다고 하니... ^^;;
앞으로 1년간 쌀을...
그 150kg면...
해결할 수 있고...
상태좋은 쌀을...
이번에도 Peter 통해서...
잘 살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당신이 돌 골라낸다고...
고생이 많지만... ㅠ.ㅠ
그건 말리는 과정에서 좀 조심해야 할 것 같긴한데... ^^;;
가격 얘기할때...
또 돌맹이 없고 좋은 쌀을 한번 더 얘기해볼께요.
오늘도...
건강하게...
여유로운 한주 마무리 하이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