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얼라이언스(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Alliance)**는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출범한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민관 합동 협력체**입니다.
파편화된 제조 데이터를 통합하고, 대한민국 주력 산업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1,000여 개가 넘는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1. 출범 배경과 목적
* **제조 현장의 AI 혁신:**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제조 데이터 공유, 표준 모델 개발, 인프라 구축을 민관 협력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조직되었습니다.
* **국가 경쟁력 강화:** AI 팩토리, 미래차, 로봇, 바이오, 방산 등 핵심 산업 전반에 AI를 이식하여 제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2. 주요 추진 과제 및 방향
* **제조 데이터 공유 및 AI 팩토리 확산:** 파편화된 제조 데이터를 모으고, 2030년까지 AI 팩토리를 대거 확산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합니다.
* **부문별 특화 AI 모델 개발:** AI 팩토리, 로봇, 자율운항선박, AI 가전·바이오 등 업종별 맞춤형 AI 모델과 제품 개발에 막대한 예산과 정책 지원이 집중됩니다.
* **인프라 및 실증 지원:** 정부는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데이터센터, GPU 컴퓨팅 자원,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 및 지역별 AX 클러스터 전환을 뒷받침합니다.
결과적으로 M.AX 얼라이언스는 대한민국 제조업이 단순한 노동집약적 구조에서 벗어나 **피지컬 AI와 데이터 기반의 자율주행·디지털 팩토리 체제**로 넘어가도록 판을 짜는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Leaping Toward Becoming a Manufacturing AX Powerhouse: The MAX Alliance Leads the Way
이 영상은 M.AX 얼라이언스의 출범 배경과 반도체, 자동차, 로봇 등 주요 제조업 분야에서 AI가 어떻게 적용되고 확산되는지 구체적인 비전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