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차별적인 폭력이네요.
원래 무식한건 알지만 저렇게 대놓고 개념이 없을줄이야
예전부터 대가리 숫자 믿고 염병하던 인종이라서 그런지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문제 덩어리인데 우리나라에도 저딴 말종들이 있을줄이야.
mbc, kbs 메인뉴스에서 언급되었으니 당분간 짱깨들
몸조심하는게 좋을듯하네요. 괜히 길거리 지저분하게 돌아다녀서 없어지지말고 어니 동굴에 쳐받혀있기를
바랍니다. 왠지 이번 여파는 오래갈듯하네요 .
첫댓글 폭력에 가담하지 않은 중국인까지 폄하하는것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버지니아사건에서의 일때문에 모든 한국인을 그렇게 보는것과 마찬가지죠.
그래도 바로 엊그제 일본에서 있었던 시위와 극명히 대조되는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내정 현실이 어눌하니 만만하게 본 것 같아요. 진짜 쳐죽이고 싶어요
제가 중국인을 만나본건 아니지만 중국인의 대부분은 저런 행동에 동참할듯한데요, 남의 나라에서 저런 행동하고.. 우리나라는 아무리 그래도 미국에서 대부분이 총기난사할 사람들은 아니죠..
우리나라가 이렇게 만만한가요? 남의 나라에서.. 한국은 안중에도 없는겁니까?? 이런 저질시민정신으로 올림픽을 하다니 황당하군요.
글을 쓰기전에 생각을 하고 쓰세요.... 버지니아랑 이거랑 같나요??? 수만명이 저 지랄인데요...
여기서 버지니아텍이 왜... ㅡㅡ
생각하고글을쓰는건 당연합니다 뭐 극단적인 예를든것같군요 하지만 이렇게 싸잡아서욕하는것에대한제생각은변함이없네요
버지니아의예는 제가잘못생각했네요 죄송합니다
물론 님 마음 모르는건 아닌데요.... 그런 점잔 고상한 척 했기때문에 이런 사태가 일어난겁니다... 개인적으로 님 비난 할 생각은 없구요.... 외국인들한테 처음부터 한국에서 안되는 행동은 단호하게 안된다는 걸 진작에 보여주었다면 이런 일은 없을 겁니다.... 진짜 어떻게 남의 나라에서 저런 행동을 하나요.... 이건 정부차원에서 강경하게 처리해야해요.... 일단 사진에 나온 놈들부터 폭행죄로 잡아야 되는데 아후....
님께선 제 이야기를 잘못이해하신것같은데요. 저는 중국인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중국인중 일부만 그랬다고 해서 모두를 같은 취급 하는 행위가 잘못됬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군요... 죄송합니다.... 사족을 달면 오늘 서울에서 있었던 일들은 대다수 주류의 중국인들의 생각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제가 중화권을 좀 알아요..... 그래서 드리는 말입니다....
동의 하지만 확실히 버지니아와는 경우가 다르고 그 사건의 가해자는 미국인이지 한국인은 아닙니다
맞는 말씀하셨는데 분위기상 다굴 맞으시는군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ㅠ.ㅜ
첫문장 까지만 쓰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Allen님 바른말하시는데, 이렇게들 나오시면 안되실듯...
어디선가 봤던 글이 생각나네요. 중국은 일본의 만행은 억울하다고 하면서, 정작 티벳에선 일본이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한다고 말이죠.
그리고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중국은 일본이 한 것보다 더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광화문 네거리 청계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진짜 열불터져 죽는줄 알았답니다.
사상적으로 쇄뇌받은 놈들이라 그렇습니다..
저렇게 과격한정도는 아니지만 제가 만나 본 소수의 재한 중국유학생들에게 티벳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문제를 물어보면 모두가 당연히 중국에 속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아주 확실하게 쇄뇌교육을 받은듯 하더군요.
첫댓글 폭력에 가담하지 않은 중국인까지 폄하하는것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버지니아사건에서의 일때문에 모든 한국인을 그렇게 보는것과 마찬가지죠.
그래도 바로 엊그제 일본에서 있었던 시위와 극명히 대조되는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내정 현실이 어눌하니 만만하게 본 것 같아요. 진짜 쳐죽이고 싶어요
제가 중국인을 만나본건 아니지만 중국인의 대부분은 저런 행동에 동참할듯한데요, 남의 나라에서 저런 행동하고.. 우리나라는 아무리 그래도 미국에서 대부분이 총기난사할 사람들은 아니죠..
우리나라가 이렇게 만만한가요? 남의 나라에서.. 한국은 안중에도 없는겁니까?? 이런 저질시민정신으로 올림픽을 하다니 황당하군요.
글을 쓰기전에 생각을 하고 쓰세요.... 버지니아랑 이거랑 같나요??? 수만명이 저 지랄인데요...
여기서 버지니아텍이 왜... ㅡㅡ
생각하고글을쓰는건 당연합니다 뭐 극단적인 예를든것같군요 하지만 이렇게 싸잡아서욕하는것에대한제생각은변함이없네요
버지니아의예는 제가잘못생각했네요 죄송합니다
물론 님 마음 모르는건 아닌데요.... 그런 점잔 고상한 척 했기때문에 이런 사태가 일어난겁니다... 개인적으로 님 비난 할 생각은 없구요.... 외국인들한테 처음부터 한국에서 안되는 행동은 단호하게 안된다는 걸 진작에 보여주었다면 이런 일은 없을 겁니다.... 진짜 어떻게 남의 나라에서 저런 행동을 하나요.... 이건 정부차원에서 강경하게 처리해야해요.... 일단 사진에 나온 놈들부터 폭행죄로 잡아야 되는데 아후....
님께선 제 이야기를 잘못이해하신것같은데요. 저는 중국인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중국인중 일부만 그랬다고 해서 모두를 같은 취급 하는 행위가 잘못됬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군요... 죄송합니다.... 사족을 달면 오늘 서울에서 있었던 일들은 대다수 주류의 중국인들의 생각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제가 중화권을 좀 알아요..... 그래서 드리는 말입니다....
동의 하지만 확실히 버지니아와는 경우가 다르고 그 사건의 가해자는 미국인이지 한국인은 아닙니다
맞는 말씀하셨는데 분위기상 다굴 맞으시는군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ㅠ.ㅜ
첫문장 까지만 쓰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Allen님 바른말하시는데, 이렇게들 나오시면 안되실듯...
어디선가 봤던 글이 생각나네요. 중국은 일본의 만행은 억울하다고 하면서, 정작 티벳에선 일본이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한다고 말이죠.
그리고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중국은 일본이 한 것보다 더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광화문 네거리 청계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진짜 열불터져 죽는줄 알았답니다.
사상적으로 쇄뇌받은 놈들이라 그렇습니다..
저렇게 과격한정도는 아니지만 제가 만나 본 소수의 재한 중국유학생들에게 티벳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문제를 물어보면 모두가 당연히 중국에 속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아주 확실하게 쇄뇌교육을 받은듯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