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사랑하는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덕남 집사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평생 농부로 사시며 1남 6녀를 낳아 기르시며 근면성실하게 살아 오셨습니다. 그러다 몇 년 전 고성 강병원과 창원 경상대학교병원에서 혈액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았고 의사 선생님은 1년을 넘기지 못할 것 같다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연로하시고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힘든 상태라 남동생은 요양병원으로 모셨습니다.
아버지의 말기암 소식에 저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아버지의 영혼이 걱정되어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하시고 1년이 지나고 몇 개월이 더 지나 다시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 보았습니다.
담당 선생님은 이제는 정말 몇 개월 남지 않아 보인다며 목과 가슴에 있는 종양과 온몸에 퍼져있는 암세포들이 보이는 컴퓨터단층촬영 화면을 남동생에게 보여주기까지 했습니다.
아버지의 증세는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마음이 급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가면 퉁퉁 부은 얼굴로 휠체어를 타고 간호사님과 함께 면회실로 내려오시고 대화 중에도 온몸을 긁고 계셨습니다.
저는 병원 생활을 힘들어하시는 아버지를 그냥 두고 볼 수가 없었고, 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우리 집으로 모시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남편에게 이 마음을 말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입에서 “장인어른, 우리가 모시면 되지!”라는 말이 먼저 나왔고, 저는 하나님의 응답하심에 놀랐습니다.
언니들과 남동생은 나에게 너무 미안해하며 아버지 모시는 걸 반대했지만 편하게 생각하라고 말하고 아버지의 영혼 구원만을 목적으로, 모든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가족들을 설득했습니다.
2024년 5월 아버지는 처음 우리 집에 오실 때 계단을 걸어 올 수가 없어 남편에게 업혀서 오셨고, 혈액암 말기 증상으로 나타나는 피부 가려움증으로 온몸을 피가 나도록 긁고 또 긁었습니다.
우리 집에 오시고 조금 안정되었을 때, 아버지를 모시고 교회에 가니 목사님과 전도사님뿐만 아니라 많은 치유사역자 분들이 기도도 해 주시고 복음도 전해 주시며 매번 감사하게 섬겨 주셨습니다.
주일 예배 후 치유 시간과 화요 낮 치유 시간에도 참석하여 기도를 받았으며, 모든 시간 함께 할 순 없었지만 토요 사사모 3시 이후 개별 치유시간에 맞춰 아버지를 모셔 와 기도를 받게 해 드렸습니다.
사역자분들은 아버지의 혈액암과 청력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셨지만, 사실 저는 귀가 잘 들리지 않아 예배 시간에 힘들어하시고 복음 듣기에 너무도 방해가 되어 청력이 빨리 회복되기를 더 기도했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모셔 오고 날마다 식사 때 고함량 비타민 C와 B를 함께 챙겨 드렸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나고 3년째 우리 집에 계시는데 점점 몸 상태가 좋아지고 긁는 현상도 줄어들어 저도 아버지의 상태가 궁금하던 차에 지난 7월에 다시 정밀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혈액검사와 X-ray검사 뿐 아니라, 예전에 종양이 발견되어 조직검사를 했던 목과 가슴부위에 CT촬영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7월 27일 CT결과를 듣고 조직검사 날짜를 잡기 위해 병원에 재방문했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 CT결과를 보시고 한동안 말없이 계시다가 조금 당황해하시며 종양이 사라져서 조직검사를 할 필요가 없고 온몸에 퍼져 있던 암세포도 보이지 않는다며 아버지는 더 이상 암 환자가 아니라고 하셨고, 재발할 확률도 거의 없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버지는 우리 집에 오시고도 항암 등 아무런 암 관련 치료를 하지 않으셨기에 완치라는 결과가 저를 더 놀라게 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버지가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된 것이 저도 참 감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복음을 받아들이신 것도 아니었고 또한 치유에 대한 믿음이 있으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낮 치유와 토요 사사모 등 교회에 모시고 와서 정말 기도만 받았을 뿐인데 참석만 해도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치유가 일어날 수 있구나!”를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신유 사역 간증에도 기도를 받는 사람의 믿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셨다는 간증을 알게 되었습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 “네 입에 건강이 있다.”
[한 번은 내가 동부 텍시스에서 집회를 가졌는데, 막 설교를 끝내려고 할 즈음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임하였습니다. "이 건물 밖에 불신자가 한 사람 서서 열린 문들을 통해 너를 보고 있단다. 그는 이중 탈장환자(double hernia)다. 그를 이리로 불러들여 안수해줘라. 그러면 즉시 이중탈장이 없어질 것이다." 나는 들은 그대로 했고, 그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내가 그에게 안수를 했더니 몇몇 사람들이 그를 뒷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검사를 해 봤습니다. 그러나 탈장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완전히 없어졌던 것입니다!]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완치 결과 후 한 달이 지난 지금, 우리 아버지는 요즘 건강이 회복되어, 걸음도 잘 걸으시고 식사도 잘하시고 많이 웃으십니다.
울산 교역자분들과 사역자분들의 기도를 받고도 치유에 놀라하는 믿음 약한 나 같은 딸에게도 하나님은 아버지의 영혼이 구원받는 축복의 그날을 허락하실거라 기대하며, 기도하고 더 기도할 것입니다!
이제는 아버지의 듣는 귀를 열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참 빛을 비추어 주실 참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많이 감사하고 더 사랑하기 원합니다 ♥♥♥
할렐루야!!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선하시고 자비가 풍성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놀라운 간증 감사합니다 ~♡♡
할렐루야!!!!!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천하보다도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 당신의 자녀의 울부짖음을 지나치시지 않는 주님. 감사와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와~우 이러한 기적도~~~ 일어나는군요. 참. 짱으로 좋아요^^
한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허락해 주신 모든 은혜 앞에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
할렐루야 ㅠㅠ♡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선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할렐루야~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너무나 눈물나는 간증입니다ㅠㅠ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한 영혼을 치유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ㅠ
할렐루야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귀한 간증 너무 감사합니다
집사님의 사랑의 섬김으로 주님께서 치유의 기적을 베푸신 같습니다 ♡
할렐루야~~
치유의 하나님~
선하신 우리 아버지~
감사 또 감사합니다~ ^0^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집사님 가정에 베푸신 놀라운 은혜와 사랑이 감격스럽습니다!!
할렐루야~!!!
선하신아버지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
치유하시는 선하신 우리하나님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아∼∼∼ㅠㅠ
선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안에서 자유와 평강누리시기를 축복드립니다∼∼^^
할렐루야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