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1월 3.5GHz 주파수 경매 종료, 통신 4개사 12월 장비 업체 선정 예상, 디씨네트워크 장비 업체 선정 시 삼성 포함 여부에 시장 관심 높아질 듯
- 디씨네트워크의 경우 위성방송에서 전향한 신설 제 4 이동통신업체로 최근 5G 주파수 취득 후 본격적인 투자에 나설 전망이라 관심 증대
-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10월 이후 HFR 주가 급등,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되는 이노와이어리스/RFHIC에 대한 매수 강도 높일 것을 추천
- 현 시점에선 미국 버라이즌/국내 매출 증가로 일부 국내 5G 장비사 4Q 실적 호전되고 결국 내년 상반기 모든 장비사 실적 개선될 것이란 점에 주목
- 최근 국내 5G 장비 업체 수주 증가 양상 뚜렷한 상황, 2022년 실적 호전 기대감 증폭으로 연말/연초 5G 장비주 시장 주도주로 부상할 가능성에 주목
- KMW에 이어 HFR도 일본 후지쯔가 주요 매출처로 부상하고 에릭슨 벤더 역시 증가하는 양상, 2022년 국내 5G 장비 업체 수출 증대 유력해지는 상황
- 결국 모든 5G 장비 업체 주가가 대장주 HFR 수익률을 추격하는 형태의 주가 반응 보일 것, 낙폭 과대 5G 장비주 집중 매수에 나설 것을 추천
- 주간 네트워크장비 업종 최선호주는 RFHIC/이노와이어리스/쏠리드, 하지만 전체 국내 네트워크장비업체 비중 확대에 보다 치중할 것을 권고
- SKT 11/29일 분할 상장 예정, 초기엔 전략상 SKT는 13~19조원, SK스퀘어는 6~9조원 수준에서 롱/숏 전략을 구사할 것을 추천
- SKT는 총 배당금의 가치와 배당금 전망, SK스퀘어는 하이닉스 주가/IPO 추진 상황에 따라 시가총액 형성될 전망
- SKT는 향후 배당금 흐름에 따라 시가총액 변동될 것, 내년 실적 전망 밝고 올해 배당금 7,200억원 유지 유력해 초기엔 18조원 수준 시가총액 형성 전망
- SK스퀘어는 11번가 상장 지연, ADT캡스 높지 않은 IPO 가격 전망으로 상장 추진 효과보단 장기 하이닉스 주가에 연동하는 그림 연출될 듯
- 통신 3사 최선호주는 배당락 이후 가격 메리트 커 보일 KT로 제시, LGU+는 SKT MNO 상장 이후 밸류에이션 부각 가능성을 바라본 선매수를 추천
하나 김홍식
***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 자료로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