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새댁부부가 미국 이민을준비하고있어요. 지난달 미국에 친지방문겸 E2비자 가능한 점포도보았구요.. 한국서 하는것보다 미국서 준비하는게 돈도 적게들고.. 일찍나온다고는 하는데.. 대신 관광비자나 학생비자등..신분변경 가능한 비자가있어야 한다더군요... 한국 왔다갔다가 힘들다고하구...
한국에와서 알아보던중 비숙련 알게되서 결정을앞두고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고민이 너무많아요..
미국사는 친언니는 E2로하라고.. 비숙련 영주권 나오기 기다리는것도그렇고.. 돈도많이(수수료)든다며...이야기를하고있구요..
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친언니가족은 영주권자구.. 형부도 대형프렌차이즈 총 지배인 일을하고있어서 만약 저희가 작은 비지니스라도 하게된다면 이것저것 많은도움을 줄수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생각하는 부분이 스시집이구요.. 비숙련으로 가더라도 공장일한후에 스시집 할생각에있었어요. 신랑이 기술배울계획 이구요..
첫댓글 미국 소도시에서도 한달매출10만불 올리는곳 많습니다...한국인이 전무한곳인데도 말이죠...불고기, 김치는 몰라도 미국인들 스시는 압니다 고급음식이라는 생각들도 많고요...소도시라고 만만하게 볼곳은 아니죠. 아리조나 에서도 월남국수로 한달에 매출 7만불 파는지인도 있지요~미국에 입국할때 공항에 나온사람 직업 따라간다는 말 있습니다....자신있게 추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