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Ex6_6lzPcE8
우리 강수님이 '한국의 존 바에즈(Joan Baez)'라 불리던 가수님인 것은 모두 아시죠? 우연히 발견한 Joan Baez가 부른 추억의 명곡
<Donna Donna>의 가슴이 아린 배경에 대한 영상이 있기에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썸네일 영상에도 적혀 있듯이 '양희은, 박인희, 이연실 등 70년대 포크계를 이끌었던 여성 뮤지션들의 초기 창법과 무대 스타일은
존 바에즈의 원형을 고스란히 이식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라는 멘트에 100% 공감을 하며 우리 강수님도 그러한 영향을
받은 여성 뮤지션들의 DNA를 그대로 이어 받고 있으며 우리가 강수님을 존경하고 따르는 이유도 바로 그것에 있다고 저는 감히
단언하고 싶습니다. 10월 베짱이홀 공연에서 다음 일정이 공지가 되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11월 7일 베짱이홀
정기공연이 확정되어 안도를 하면서 이날에는 모두 참석을 해 명맥이 희석되고 있는 한국 포크계의 흐름과 강수님의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불사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 봅니다. 우윳빛깔 박강수는 영원하라 화이팅!!! ㅎㅎ
첫댓글 베짱이홀에서 박인희 선생님이 이제는 박강수시대라고 천명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존 바에즈님의 음색과 창법이 강수님의 음악적 성향과 거의 흡사하게 느껴지는데요
정중동님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표절,레퍼런스 이런 부류와는 관련없는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우리들의 영혼을 만지는 박강수님의 노래를 사랑합니다♡
먼 훗날 창평에도 박강수 거리가 조성되어 길이길이 추억되고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