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세렝게티라고 요즘 핫한 무의도 세렝게티 갔다왔습니다.
점심시간 이후로 엄청나게 오시더군요.
일몰을 볼수있는 해안가는 자리경쟁이 치열해서 주말에는 일찍 서두르셔야 될듯합니다.
사실 저는 주변의 해벽에 관심을 두고 갔었는데 어프로치약40분에 갈만한곳이더군요.
막히기전에 깨끗하게 다녀오시길~~~
텐트전시장이던데 그중에 제일 많은것이 백컨트리 제너두와 쉘터였어요^^
첫댓글 강자만 살수 있는 세렝게티 초원을 그렇게 비유로. 저 먼곳까지 많이도. 가시네요 그려
아무래도 유트브보고 많이들 찾아가는것 같아요 ^^
세렝게티...누가 이름 붙였는지 참신하네요. ㅎㅎㅎ
장봉도 채석장과 비슷한데 아무래도 무의대교 개통후 접근성이 좋아지다보니 많이들 찾는거 같아요
저기도 얼마전까지는 참 조용한 곳이였는데~~,아마 조만간 막힐 것같은 느낌입니다.
가서보니 여기저기 불피운 흔적도 많고(정리나 잘했으면~~) 이대로라면 조만간 막힐것 같아요 ㅠㅠ
대사리때는 서쪽으로 엄청난 모래톳이 나타납니다 이런 범게도 볼수있구요^^
넵. 앞쪽이 어민들 조개양식장이라고 들었습니다.
첫댓글 강자만 살수 있는 세렝게티 초원을 그렇게 비유로.
저 먼곳까지 많이도. 가시네요 그려
아무래도 유트브보고 많이들 찾아가는것 같아요 ^^
세렝게티...
누가 이름 붙였는지 참신하네요. ㅎㅎㅎ
장봉도 채석장과 비슷한데 아무래도 무의대교 개통후 접근성이 좋아지다보니 많이들 찾는거 같아요
저기도 얼마전까지는 참 조용한 곳이였는데~~,
아마 조만간 막힐 것같은 느낌입니다.
가서보니 여기저기 불피운 흔적도 많고(정리나 잘했으면~~) 이대로라면 조만간 막힐것 같아요 ㅠㅠ
대사리때는 서쪽으로 엄청난 모래톳이 나타납니다 이런 범게도 볼수있구요^^
넵. 앞쪽이 어민들 조개양식장이라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