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롭고 귀하신 울 담임목사님께 어마어마하고 경이롭고 세기적인 진리를 끊임없이 부어주시는 이유는, 우리 사랑하는교회에 심으신 하나님의 원대하고도 놀라운 계획 때문이겠지요ㅠㅠ 날마다 더욱 진리에 은혜받고, 진리를 사랑하며, 진리와 온전히 연합하여서 하나님의 고귀하고 원대한 계획들을 꼬옥 이뤄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아🙏💕
주님의 크고 크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ㅠㅠ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께도 마니마니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ㅠㅠ
아프리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놀라운 권능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어떠한 상황과 환경도 뛰어넘어 역사하시며, 영혼을 향한 한없는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앞으로 행하실 사랑과 진리의 핵폭탄으로 아프리카 대륙이 놀랍게 변화될 것을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또한 목사님의 마음에 말씀하신 위로의 말씀과 상상할 수도 없는 부르심 앞에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ㅠㅠ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은혜인데, 너무 안일한 마음으로 교회를 다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많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아무것도 아닌 저를 이곳으로 옮겨주시고, 이렇게 귀한 은혜의 자리에서 신앙생활하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주일예배였습니다.
먼저 탄자니아 목회자 세미나 간증을 듣는 내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특히 탄자니아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잘못된 구원관을 회개하고, 참된 진리와 삶의 열매를 전하는 참된 목자로 거듭난 은혜를 간구하는 모습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이쁠까요? 저도 더욱 더 회개하고 참된 진리와 삶의 열매를 맺기를 원하고 또 원합니다.. 주님 ㅠㅠ 진리의 말씀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율법주의와 무율법주의를 모두 경계하며 성경의 진리에 근거한 균형 잡힌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신약 시대에 율법은 칭의와 성화를 위한 의지 대상으로서 폐해졌으며, 오직 복음을 믿고 성령을 의지할 때만 참된 구원과 변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한국 교회의 영적 개혁 필요성을 역설하며, 성도들이 회개와 순종의 삶을 통해 끝까지 좁은 길을 걸어 천국에 이르기를 촉구하게 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참된 교회가 받는 핍박은 억울한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영광이자 특권입니다.
할렐루야! 말씀 속에 푹 빠져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특별히 모세의 율법하에서의 구원 그리스도의 율법하에서의 구원에 대해서 다시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사이의 생명의 좁은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율법주의와 무율법주의 사이의 정로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처음, 율법은 폐해졌느냐 폐해지지 않았느냐?로 질문하셨을 때 속으로 구약적 관점에서는 폐해졌고 신약적 관점에서는 완성되었습니다. 라고 했지만, 이번에 그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도덕법은 과연 폐해진것인가? 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바른 진리안에 거하고 더욱더 주님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주일 설교 말씀을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예배시간 내내 감격하고 감동하며 눈물 흘리며 많은 도전과 위로를 받았어요.. 오직 성령님을 믿고 성령님을 힘입어서만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으니, 기도시간마다 간절히 눈물로 성령님을 구하며ㅠㅠ 만민이 기도하는 집인 교회로 더 힘써나와 더 힘써 기도하리라 다짐했어요! 목사님께서 재미나게 말씀해 주실때, 예전에 즉흥설교때 생각도 나고, 모든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속이 다 시원~~~했어요!!! 아직도 이단교회라고 오해하시는 분들 때문에 전도도 쉽지 않고.. 주님께 드리는 열매가 거의 없는것 같아서 많이 속상하고 슬픈 마음 가운데 있었는데.. 사랑하는교회 성도로서 자리를 지키는것이 곧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란 말씀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ㅠㅠ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자리를 지키면서 조금이나마 주님께 기쁨이 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고.. 때로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오해나 핍박도 기뻐하며 넘어갈 수 있겠다는 마음도 들었어요.. 연약한 저희를 위로해주신 사랑의 주님께 깊이 감사드리며ㅠㅠ 설교시간 내내 섬세한 배려와 사랑으로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신 울담임목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설교시간이 기대되고 너무나 행복합니다. 무엇보다 담임목사님의 전성기가 온 것 같아서요!!!! 율법주의와 무율법주의에 대한 설교부분이 너무나 흥미로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습니다. 필기하면서요~~^^ “어떤 의미에서는 폐해졌고 어떤 의미에서는 폐해지지 않았다.” 라는 전제로 율법, 의식법, 도덕법을 문맥에 따라 탐구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 다음시간도 기대됩니다!!! 담임목사님께 전성기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도적이고 선지자적인 진리를 바탕으로 순전한 복음 전파가 이뤄지게 하소서
이와함께 그리스도의 율법을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양육하는 목회자들을 더 많이 세워주소서
진리의 성령님, 도와주세요
생명 주신 예수님이 보여주신 좁은 길로 치우치지 않고 동행하기 원합니다
보배롭고 귀하신 울 담임목사님께 어마어마하고 경이롭고 세기적인 진리를 끊임없이 부어주시는 이유는, 우리 사랑하는교회에 심으신 하나님의 원대하고도 놀라운 계획 때문이겠지요ㅠㅠ
날마다 더욱 진리에 은혜받고, 진리를 사랑하며, 진리와 온전히 연합하여서 하나님의 고귀하고 원대한 계획들을 꼬옥 이뤄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아🙏💕
주님의 크고 크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ㅠㅠ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께도 마니마니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ㅠㅠ
아프리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놀라운 권능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어떠한 상황과 환경도 뛰어넘어 역사하시며, 영혼을 향한 한없는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앞으로 행하실 사랑과 진리의 핵폭탄으로 아프리카 대륙이 놀랍게 변화될 것을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또한 목사님의 마음에 말씀하신 위로의 말씀과 상상할 수도 없는 부르심 앞에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ㅠㅠ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은혜인데, 너무 안일한 마음으로 교회를 다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많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아무것도 아닌 저를 이곳으로 옮겨주시고, 이렇게 귀한 은혜의 자리에서 신앙생활하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주일예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그리고 목사님∼ㅠㅠ 🙏🙏
😭 ㅠㅜ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먼저 탄자니아 목회자 세미나 간증을 듣는 내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특히 탄자니아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잘못된 구원관을 회개하고, 참된 진리와 삶의 열매를 전하는 참된 목자로 거듭난 은혜를 간구하는 모습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이쁠까요?
저도 더욱 더 회개하고 참된 진리와 삶의 열매를 맺기를 원하고 또 원합니다.. 주님 ㅠㅠ
진리의 말씀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율법주의와 무율법주의를 모두 경계하며 성경의 진리에 근거한 균형 잡힌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신약 시대에 율법은 칭의와 성화를 위한 의지 대상으로서 폐해졌으며, 오직 복음을 믿고 성령을 의지할 때만 참된 구원과 변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한국 교회의 영적 개혁 필요성을 역설하며, 성도들이 회개와 순종의 삶을 통해 끝까지 좁은 길을 걸어 천국에 이르기를 촉구하게 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참된 교회가 받는 핍박은 억울한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영광이자 특권입니다.
세상의 편견과 비방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참된 진리를 붙들어 하늘의 큰 상급과 면류관을 끝까지 지키시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말씀 속에 푹 빠져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특별히 모세의 율법하에서의 구원
그리스도의 율법하에서의 구원에 대해서
다시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사이의 생명의 좁은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율법주의와 무율법주의 사이의 정로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처음, 율법은 폐해졌느냐 폐해지지 않았느냐?로 질문하셨을 때
속으로
구약적 관점에서는 폐해졌고 신약적 관점에서는 완성되었습니다.
라고 했지만,
이번에 그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도덕법은 과연 폐해진것인가?
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바른 진리안에 거하고
더욱더 주님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아멘~~!!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칭의와 성화!!!!! ㅠㅠㅠㅠ 매일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성경적 율법이 폐해졌는가? 질문에 폐해지지 않았다고 손을 들었었습니다
목사님 깜짝 질문에 아무도 반응이 없으면 무안하지 않으셨음 하는 바램과
저는 틀리더라도 손을 들기를 좋아하며 앞으로의 시리즈 설교 기대감을 표현합니다
옛날 오해하는 친구한테 분명 이단이 아닌데 핍박을 받는다면 이건 도리어 진짜 일수 있고
그래서 저는 이 교회 다닌다고 교회 변호 겸 고백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령으로 목사님께 주신 위로가 너무 성경적이고 놀랍고 기쁩니다
건전한 신앙적 자존감 확신을 공유하며 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 설교 말씀을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예배시간 내내 감격하고 감동하며 눈물 흘리며 많은 도전과 위로를 받았어요..
오직 성령님을 믿고 성령님을 힘입어서만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으니, 기도시간마다 간절히 눈물로 성령님을 구하며ㅠㅠ 만민이 기도하는 집인 교회로 더 힘써나와 더 힘써 기도하리라 다짐했어요!
목사님께서 재미나게 말씀해 주실때, 예전에 즉흥설교때 생각도 나고, 모든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속이 다 시원~~~했어요!!!
아직도 이단교회라고 오해하시는 분들 때문에 전도도 쉽지 않고.. 주님께 드리는 열매가 거의 없는것 같아서 많이 속상하고 슬픈 마음 가운데 있었는데.. 사랑하는교회 성도로서 자리를 지키는것이 곧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란 말씀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ㅠㅠ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자리를 지키면서 조금이나마 주님께 기쁨이 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고.. 때로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오해나 핍박도 기뻐하며 넘어갈 수 있겠다는 마음도 들었어요..
연약한 저희를 위로해주신 사랑의 주님께 깊이 감사드리며ㅠㅠ 설교시간 내내 섬세한 배려와 사랑으로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신 울담임목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아멘♡
아멘 아멘!!!!!
설교시간이 기대되고 너무나 행복합니다. 무엇보다 담임목사님의 전성기가 온 것 같아서요!!!! 율법주의와 무율법주의에 대한 설교부분이 너무나 흥미로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습니다. 필기하면서요~~^^ “어떤 의미에서는 폐해졌고 어떤 의미에서는 폐해지지 않았다.” 라는 전제로 율법, 의식법, 도덕법을 문맥에 따라 탐구하는 과정이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 다음시간도 기대됩니다!!! 담임목사님께 전성기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목사님께서 나눠주신 귀한말씀
눈물이 한없이 흘렀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남은 고난을
우리가
우리가 무엇이기에 그 영광스러운
그 부름에 참여하게 되었는지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교회를 받으소서
ㅠㅠ아멘,,
아멘!!!!
아멘 ㅠㅠㅠㅠ
이렇게 균형있는 말씀이 교회들마다 선포되기를ㅠㅠㅠㅠㅠㅠ
사랑하는교회에 또 목사님께 있었던 시간들이 영광인줄 알고
그리스도의 고난을 채우는 인생으로
저도 살아가고 싶습니다ㅠㅠ
주님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