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들녁~
어릴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김해 평야에서
살고 있습니다
농장 주변은
화훼단지
비닐하우스로 이제는
논 농사가 드물지만
퇴근길에 찍어 봤어요
오늘은 플로리스트 입문자 과정 첫 수업~
저녁 수업을 받으러
흙옷 툴툴 털고
도로변에서~
땅밟고 이쁜 가을 풍경
찍어 보려 해도
잠잘 시간도 부족한~ㅎㅎㅎ
오늘은 뭘 배울지
사진에 담아 올께요
이렇게나마 가을을
느끼고 살아 가네요
맛있는 저녁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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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우리가족•반려동물
김해 평야의 황금들녁~♡
웅찌
추천 1
조회 58
26.11.02 16:1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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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쁜 가을 보내세요, 웅찌님^^
넘 이쁜 가을 보다가
넘어지시면 아니되옵니다.
레가토님댁 단감 밭에서 넘어 져야 하는뎅~~
단감 떨어진거라도 주워 먹게요~ㅎㅎㅎ
별거 별거 다 배우시네요 바쁜 일과속에서 참 부지런하셔요
교과서 김해평야 이제는 도심속의 텃밭이 되어 가는가봅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동생 손에 끌려 가고 있어요~
웅찌언냐는 월욜이 젤 힘들어 목소리 조차 퉁퉁 부었는데~
흙옷의 언니
정서를 위한 강제 수업 끌려 갑니다 ㅎㅎ
욜씸 하고 올께요^^
@웅찌 이런 수업은 칭찬 해주고 싶은데요 ^^
오오~~황금들~~대파도 빠지지 않고 함께
들녘사진 좋아하는데
감사합니다.
플로리스트
이름도 어려븐 수업
강제라도 참 좋습니다.
잠시 쉬어가란 동생의 배려 겠지요
잘 배워서 직업도 좋습니다
이제 나이 먹은 사람들은 모든 곳 에 자격이 주어지지 않아 자격증도 젊을 때만 가능하니 정서적으로나 얼마나 좋아요 배우는 것은 유일 무일 뺏길일은 없응께요ㅎㅎ
증말 완전 황금빛이네요. 해가 지려하여 더 분위기 있습니다. ^^
바쁘신 중에 플로리스트도 배우시구,
넘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