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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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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어제 즐거웠던 여주 알펜시아까페 번개^^
광명화 추천 0 조회 566 26.08.01 06:52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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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1 07:00

    첫댓글 아니
    모두들
    의상들이 패셔니스타들 이십니다
    모습들도 소녀시대 같으셔요
    즐거운 벙개 였네요
    언제나 여성방 님들이 모인곳 에서는
    푸근한 미소와 다정한 수다로 화안합니다
    모두들 먼길 오가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서니님도
    고마왔습니다 ❤️

  • 작성자 26.08.01 09:41

    멀긴 멀었어요
    그래도 모두 모여서 움직이니 지루한줄모르고 좋았습니다
    여름철 옷입기도 좋어네요 가볍구요

    함께 가셨어면 좋았을텐데요

  • 26.08.01 07:12

    즐겁구
    행복한
    하루였네요
    감사감사합니당

  • 작성자 26.08.01 09:42

    반가웠어요
    산을 좋아하시는 산사랑해님 저도 참 좋아했는데 이젠 등산길이 힘들어요
    자주오셔서 함께 즐겨요
    감사합니다^^

  • 26.08.01 07:15

    폭염 만큼이나 뜨거운 여성방 분위기 였습니다.
    모두가 즐거울 준비를 하고 오셔서
    내 내 웃을수 있는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언제나 뚜렷한 족적으로
    자리매김 하시는 광명화님 덕분에
    달고 시원한 수박은 옵션이네요.
    잘 먹었습니다.^^

  • 작성자 26.08.01 09:44

    변함없이 젊잖하신 벨라님
    당구방 총무도 잘 역임하시더라요
    간간히 우리 잊을만하면 보게되지요
    ㅎㅎ

    아~~수박이 글쎄 달달하니 잘익었어요
    맛있데요
    고맙습니다 인사두~~ㅋ

  • 26.08.01 07:23

    오디숀 통과하신 미인들인가요
    나몰래 미인들만 뽑았나봐요 ㅎ
    화개한 미소 행복얼굴 대리만족
    전 어제 협착증 심해 난생 처음
    꼬리뼈주사 시술 했네요
    담 번개 참석준비 중이였지요ㅋ
    행복 많땅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01 09:45

    오 예!
    우리엄지아우님 공주같이 소녀같이 나타났어야는데요
    아쉼 아쉼요

    부상열차 번개 또 설레입니다
    그때 만나요

  • 26.08.01 07:53

    먼길 다녀가시느라 힘드셨죠
    쉽게 오실수 없는곳이라
    많이 망설였듼것도
    사실이구요
    더우기 무더운날씨 핸폰에는
    외출을 자제하라는 문자만 ㅠ
    그래서 어제는 만남은 저에게는
    뜻깊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네요
    무더위에도 다들 밝은 모습들
    감사했구요^^






  • 26.08.01 08:06

    서니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복더위에 손님치레 하느라
    이래저래 힘들었을거 같아요.
    온가족이 애쓰는걸 보니
    미안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더욱 번창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8.01 09:48

    턱수염 거므스름 멋있는 조카님과 서니이모님을 뵈니 제가슴이 많이 뭉클했습니다

    집와서 생각나는게
    두분함께 사진을 한장담았어야는데~

    늘 뭔일을 마치고나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많은인원 손님치르느라
    서니님 수고가 많았어요

    얼굴은 더 싱싱고고 좋아졌어요

  • 작성자 26.08.01 09:54

    @벨라 온가족이 움직이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저두

  • 26.08.01 07:57

    쾌활하시고 멋진
    광명화님!
    사진과 함께 스토리 올려주심
    감사드립니다~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26.08.01 09:51

    아~첨 뵈었지만 소식통에 의하면 삶의방 방장직을 하셨다구요
    제가 알기로는 은숙님과 낭주님만 기억이납니다
    딱 10년전 저는 하모니카방 방장을 맡아 1기와2기생 종로와 광명을 오가며 하모니카 칼키느라 분주히 바빴답니다
    다른계시판 들여다 볼여지도 없었답니다

    여성방에서 자주 만나
    정담 나누어요

  • 26.08.01 08:12

    함께라서 더욱더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 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8.01 09:52

    저도 그렇습니다
    서로 만나면 반갑구
    행복하구요

    늘 사진봉사에 감사해요

  • 26.08.01 08:30

    어쩜 이리 다들
    멋지고 이쁜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8.01 09:53

    파란여우님 함께였어면
    더 좋았을걸요

    젊고 이쁜 미녀님 한분
    놓쳤습니당 ㅋ

  • 26.08.01 10:00

    첫 스타트로
    도착 하자 마자
    밖으로 나가
    사진 좀 찍으려니
    너무
    뜨거운 날이라서
    몇장만 찍고 들어 왔네여 ~~ ㅎ
    함께한
    여성들 모두가 미인들 ~~ㅋ
    수고 하셨읍니당
    광명화 고문님 ~~^^

  • 작성자 26.08.01 10:03

    그러게요
    넘 뜨건날씨 겁먹어
    그좋은 뷰 야외도 좋더만


    단체사진을 놓쳤습니다

    홍보사진방에 들고가서 여성방 멋진님들 인물도 펼치고 알펜시아까페 서니님 사업처 홍보도 해야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볼매아우님 뵈서 반가웠어용^^

  • 26.08.01 10:16

    거의 3년 만에 두 번째로 참석한 여성방 번개,
    즐겁고 행복하기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평소 친분이 있던 언니들은 물론이고 초면이거나 한참 만에 뵙는 분들과도 아무 거리낌 없이 어울릴 수 있는 참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넘 잘 먹고 많이 웃으며 좋은 시간 보냈더니 오고 가는 길의 굉장한 더위도 거뜬히 이길 수 있더군요.
    광명화 언니는 베스트 드레서, 분위기 메이커, 그리고 이렇게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성방 좋아요~~~ 아주 좋아요. ㅎㅎ

  • 작성자 26.08.01 10:25

    쪼아요
    저도 좋아요 ㅎㅎ
    달쌤아우 가끔 발걸음 자주하시구 소소한 일상도 지나간 추억담도 구김살없는
    담백한 글솜씨로 한번씩 우리들 마음을
    낚어채줘용 ㅋ ~~

    어제는 먹고 마시고 멋진 풍경에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이였네요

    함께여서 즐거웠답니다^^

  • 26.08.01 11:04

    여성방 모임 날이 가면 갈수록 매력적인 모임인것 같아요
    여성들만의 모임인지라 어떤 잼나는 이야기도 더욱더 웃음을 자아내고 선배님 후배님과 함께한 하루 즐거웠읍니다
    벙주님 번개 치시느라고 수고많으셨읍니다 ^^

  • 작성자 26.08.01 12:00

    그러지요
    여성님들만의 시간들
    유효적절하게 조심성이 덜하니 우선 편하지요

    레잇고님 언제나 밝은 미소에 함께하는 날들이 잦아지니 정도 더들고 좋습니다

    또 만남 기다려봐요^^

  • 26.08.01 11:10

    여성방을 당차게 보좌하시고 리드해가시는 광명화 고문님

    동서남북 으로 이루어지는 번개에 정신이 뻔쩍 드네요 ㅎ

    여자들만 모이는 묘한 매력이 상당하네요

    고생하셨어요
    시원한 수박은 광명화 고문님 의 사랑 이지요
    두루 감사드립니다 ^^
    ♡♡♡


  • 작성자 26.08.01 12:05

    정모에 간간히 이어지는 번개가 일상의 지루함도 달래고 노후의 외로움과 우울증에 특효약이 따로 필요치않네요

    여성방 만병치료방이 될거같아요 ㅋ

    우르르쾅 번개소리가 날때면 자주 번개맞어러 가이시더~~ㅎ
    재미있어요
    리즈향 운영자님 늘
    반깁니다^^
    감사해요


  • 26.08.01 11:35

    늘 앞장서셔서
    여성방을 이끌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덕분에
    잘 먹고
    잘 놀은 농땡이 회원
    감사인사 드립니다..
    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8.01 12:09

    지난번 여행길도 함께했는데 참 보기가 좋았어요 ~~

    요석님 여성방에서도 자주뵙고 즐겨봐요
    노후에 웃음꽃이 최고
    보약입니다

    건강도 자알 챙기시구요
    고맙습니다^^

  • 26.08.01 12:50

    이제야 시간 되서 봅니다
    언니에 힌 빽 바지가 왜이리 멋지게 잘 어울리실까요
    키가 크셔서 더 멋지신것 같아요
    어제 많은 분이 함께 하셔서 너무 좋은 분위기 속에서 좋은 날이였습니다
    언니에 시원한 수박도 잘 먹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8.01 12:55

    아 그랬나요? ㅎㅎ
    바지가 편하고 질감이 좋은겁니다

    바빠서 아우님 좀 빨리가셨지요?
    우리는 좀더 잘놀다 왔습니다
    더위도 모른체 그래도
    서울 여주 잘다녀왔네요 ㅋ

  • 26.08.01 15:13

    광명화 고문님~~
    사진까지 찍으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멋진 모습
    오래오래 보여 주세요.^^

  • 작성자 26.08.01 15:53

    어이구
    우리 섬아방장님이 수고 많았지요
    뉴스를 열어놓고 연실 나오는 폭염소식에
    와 양산이 41.5도까지~~무실래요
    ㅠ ㅠ
    예 오래오래 함께하고파요
    감사해요^^

  • 26.08.01 15:46

    사진찍어 글에 편집까지 아우 ^^
    여러모로 음으로 양으로 수고가 많었어요
    어제보니 몸이 좀은 날씬 해졌더군요
    얼굴도 허리도 보기 좋았어요
    허리 조심하시고
    이제 푹 쉬세요 ~~ ^^

  • 작성자 26.08.01 15:56

    재경씨 첫 1호차로 나가셨구만요
    가실때 큰고생은 안하셨죠?
    저는 양재시민의숲에서 내려 버스한번으로 집가까이 내리니 빠르고 수월했어요

    아칭약속시간에는 버스가 막힐까봐서 부산대전 고속도로로
    나가는차들이 많거던요

    함께 경치좋은 뷰에서 즐기니 좋았어요

    부상열차 부웅~~타봅시당 ㅋ

  • 26.08.01 21:50


    주향(酒香) 백리
    화향(花香) 천리
    인향(人香) 만리,

    광명화 고문님의 따뜻한 온기와
    섬아 방장님의 빛나는 열정이
    한데 어우러져

    여성방 르네상스의
    화려한 서막을 열어갑니다.^^

    두 분께
    감사와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 작성자 26.08.01 22:13

    이뿐 은난초 아우님요!
    이번 아름 문학상 공모에는 꼭 출전해보시길요

    권하고 싶어요
    읽고싶구요
    늘 소녀같은 감성이 난
    언제나 좋아라예

    함께한 시간이지만 제대로 한번 마주앉아보질 않아서 섭섭합네다

  • 26.08.02 00:21

    고문님께서도 카페에 일찍
    도착하셔서 야외 풍경 이쁘게
    담으셨네요.
    그린의 잔디들이 너무 이쁜 색감으로 사진들이 화사해요.

    늘 두루두루 여성방을 챙기시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삼 복 중 건강 잘 챙기셔요^^

  • 작성자 26.08.02 06:50

    반가웠어요
    오랫만에 장시간 함께한거같아요

    담주까지 폭염이라니 물도 자주드시고
    건강관리 잘하이시다

    쭉이어지는 번개에 또
    고운만남 기다려봐요

    싸리꽃 아우님 감사합니다^^

  • 26.08.02 08:38

    카페도 멋지고
    여성방님들은 우짜면 이리도 다 멋있고 고우실까예
    여대생들인줄 알겠어예

  • 작성자 26.08.02 09:10

    한번 마음먹고
    서울 상경 해보시라유
    ㅎㅎ
    세월이 흐르다보면
    그럴날도 오겠지예

    저위에 둥근해님 글이 보이네예
    올라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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