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역사(神靈役事)와 영적현상(靈的現象)의 차이점(差異點)<2>
<말선283-291> 영인(靈人)들도 지상(地上)에 오는 데는 언제나 올 수 없어요. 전부(全部)다 사시사철 한 절기(節氣)를 따라서 자기(自己)의 뭐라고 할까, 마음 문(心門)이 맞는다구요. 마음 문(心門)···어떤 때는 여러분 친구(親舊)들도 좋을 때가 있고, 나쁠 때가 있다구요. 심문(心門) 심문(心門)이 맞게 되면 이 땅(地) 위에 영인(靈人)들이 와가지고 협조(協助)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靈界)와 더불어 앞으로 후손(後孫)과 더불어서 3시대(三時代)를 대표(代表)해서 살아가지고 사랑의 전통(傳統)을 남겨야 할 책임(責任)이 있기 때문에 부모(父母) 앞에 효도(孝道)해야 되는 거예요.
<신천성경p776>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心情)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심정(心情)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기도(祈禱) 가운데서 음성(音聲)을 들어보면 ‘선생님(先生任)의 말을 잘 들어라 선생님(先生任)을 슬프게 해서는 안 된다. 선생님(先生任)을 기쁘게 해 드려라’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선생님(先生任)이 보고 싶어서 잠을 안 자고 그러다 보니 영계(靈界)가 열리드라는 것입니다. 영계(靈界)가 열립니다. 선생님(先生任)이 미국(美國)에서 뭘 하는지 앉아서 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이것은 막연(漠然)하던 신앙(信仰)의 주체적(主體的) 대상(對象)을 현실적(現實的)인 실체적(實體的) 주체(主體)로서 횡적(橫的) 무대(舞臺)에서 체휼(體恤)할 수 있는 권(圈)을 형성(形成)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事實)은 종교세계(宗敎世界)에 위대(偉大)한 혁명(革命)을 제시(提示)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휼(體恤)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말선213-89> 여러분이 영계(靈界)에 가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心)을 갖고 동포(同胞)를 사랑하고 세계(世界)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상대(相對)를 부르게 될 때, 에는 어느누구도 화답(和答)하지 않은 존재(存在)가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들었소? 나이 많은 양반(兩班)들, 오래 안 가서 죽을 사람들 말이에요. 죽어 저 나라에 가서 보라구요. 문총재(文總裁)가 거짓말했나, 안 했나. 딱 부르면 순식간(瞬息間)에 나타나는 거예요. 벌써 척 이마를 보면 알아요. 내가 섬길 사람인지 위(爲)할 사람인지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설명(說明)이 필요(必要) 없습니다. 말(言) 같은 거 배우는 것은 일주일(一週日)도 안 걸려요. 마음(心)이 벌써 무슨 말이 나올지 아는 거예요. 입(口)은 2차 적(二次的)입니다.
마음(心)이 1차 적(一次的)으로 작동(作動)하기 때문에 벌써 마음(心)이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입(口)은 2차 적(二次的)입니다. 1차 적(一次的)인 마음(心) 세계(世界)를 아는 거예요. 이러한 이상적(理想的)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個人的)으로 영원(永遠)한 중심(中心)자리, 가정적(家庭的)으로 영원(永遠)한 중심(中心)자리, 국가(國家), 민족(民族), 세계(世界), 천주(天宙)를 넘어서 하나님을 동반(同伴)한 영원(永遠)한 중심(中心)자리에 정착(定着)하기에 부족(不足)함이 없는 그 자리에 섰다 할 때, 그러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왕자(王子) 왕녀(王女)가 되느니라! 그 길이 있는 것입니다.
<신천성경p465> 몸(肉)과 마음(心)이 영원(永遠)히 하나 되는 경지(境地)에 들어가면 온 천하(天下)가 다 보입니다. 여기에 천지(天地)가 다 공명(共鳴)합니다. 완전(完全)한 마음(心)을 중심삼고 완전(完全)한 몸(肉)이 공명적(共鳴的)으로 일체화(一體化)하는 입장(立場)에 들어가면 모두 통(通)합니다. 우주(宇宙)가 움직이는 소리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 소리와 비례(比例)해서 웃음이 터져 나오고 기쁨이 터져 나옵니다. 초연(超然)한 힘(力)이 무한(無限)이 연결(連結)될 수 있는 하나의 경지(景至)가 있는데, 그 경지(景至)는 창조적(創造的) 이상(以上)의 힘(力)이 도달(到達)하는 경지(景至)입니다.
플러스인 마음(心)과 마이너스인 몸(肉)이 완전(完全)히 하나 되면, 플러스인 마음(心)에 하나 되는 그 힘(力)은 본연(本然)의 창조주(創造主)의 힘(力)의 권한(權限)에 동참(同參)할 수 있습니다. 전능(全能)한 창조력(創造力)이 있고 생명력(生命力)이 있으면 하나님의 창조력(創造力)과 생명력(生命力)에 접선(接線)할 수 있는 가능성(可能性)이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경p1154> 하나님이 지상(地上)에 찾아오고 싶어 하는 곳은 몸(肉) 마음(心)이 하나 된 그곳밖에 없습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역사(役事)가 시작(始作)되는 것입니다. 마음(心)과 몸(肉)이 하나 되어서 말(言)을 하는 것입니다. 바다에서 배(舟)를 타고 혼자서 얘기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心)이 얘기하는 것을 듣는 것입니다. 자기(自己)도 모르게 쭝얼쭝얼하는데 그것을 들어보니까 예언(豫言)이 되는 것입니다. 계시(啓示)의 말(言)입니다.
<신천성경p774> 천국(天國)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먼저 하나님의 마음(心)에 맞는 사람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영원(永遠)한 목적(目的)을 중심삼고 영원(永遠)한 이상(理想)을 그려나가는 분이시라면 영원(永遠)을 두고 마음(心)이 맞아야 됩니다. 한 10년쯤 맞다가 안 맞으면 안 됩니다. 영원(永遠)하신 하나님과 영원(永遠)히 마음(心)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영원(永遠)히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아들딸이 되려면 슬픔의 대상(對象)으로 나타나서는 안 됩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몸(肉)에 맞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몸(肉)이라 하면 방향성(方向性)을 말합니다. 생각(生角)은 사방(四方)의 중심점(中心點)을 대신(代身)하지만 몸(肉)은 방향성(方向性)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천성경p772>영계(靈界)는 하나님을 위(爲)하고 온 피조세계(被造世界)를 위(爲)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그곳이 바로 천국(天國)입니다. 그 세계(世界)의 이단자(異端者)는 자기(自己)를 생각(生角)하는 사람입니다. 자기(自己)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미래(未來)가 없습니다. 영계(靈界)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곳입니다. 자기(自己)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전체(全體)를 위해 사는 곳입니다. 그러나 자기(自己) 이익(利益)만을 취(取)하게 될 때는 전부(全部) 원수(怨讐)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靈界)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해 살겠다고 할 때는 자연적(自然的)으로 통과(通過)됩니다. 보다 큰 것을 위하게 되면 자연(自然)히 통(通)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世界)를 위해 사는 사람은 미국(美國)을 위해 살지 않아도 됩니다. 세계(世界) 가운데에 미국(美國)이 포함(包含)됩니다. 한국(韓國)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나라가 다 포함(包含)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는 데 있어서 가정(家庭)도 그냥 지나가고 모두가 환영(歡迎)할 수 있는 방향(方向)의 내용(內容)이 뭐냐? 그것은 위(爲)하여 가는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이 두 가지는 지상(地上) 사탄 세계(世界)에서도 막지 못합니다. 이 두 가지는 사탄 세계(世界)도 절대(絶對) 순응(順應)해야 됩니다.
천국(天國)은 어떻게 가느냐? 하나님의 사랑에 미쳐서 살아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 이상(以上)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상(以上)으로 예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참(眞)사랑의 상대권(相對權)을 복귀(復歸)할 수 없습니다. 이것만 복귀(復歸)하면 만사(萬事)가 형통(亨通)입니다. 돈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들딸이 없다고 염려(念慮)하지 말고, 10년 20년 그 길을 계속(繼續) 가라는 것입니다. 가다 보면 태산준령(泰山峻嶺)도 오르게 됩니다. 나는 점점(漸漸) 내려가면서 고생(苦生)만 하는 것 같지만 점점(漸漸) 높아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統一敎會)는 맞으면서 큽니다.
<신천성경p800> 영계(靈界)에서는 멀고 가까움이 없습니다. 시공(時空)을 초월(超越)하기 때문에 집(家)이 멀더라도 한 시야(視野)에 다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간격(距離間隔)을 넘어서서 언제든지 도와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계(靈界)에서 움직이는 영(靈)들이 그 망(網)을 따라서 자꾸 내려옵니다. 자꾸 내려와서 부락(部落) 에도 그것이 점점(漸漸) 증가(增加)하고 교체(交替)되게 되면 그 부락(部落)에 있는 악령(惡靈)들을 제거(除去)하는 운동(運動)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自然)히 환경(環境)이 맑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運動)을 합니다. 이 땅(地)에 와서 자기(自己) 인친관계(姻親關係)를 중심(中心)삼고 많은 인연(因緣)을 맺는다는 것은 영계(靈界)에 돌아갈 때 탕감(蕩減)되어 좋은 자리에 갈 수 있는 비례적(比例的)인 터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靈界)에서도 경쟁시대(競爭時代)로 들어갑니다.
<말선220-338.> 선생님(先生任)앞에 축복(祝福)받은 여러분은 복(福)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보다도 그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이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운(不運)해서 먼저 가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씨앗은, 자식(子息)들만은 좋은 자식(子息)을 남기고 간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걸 알면서도 묶어준 패(狽)가 많아요, 남의 결혼(結婚) 쉬운 거예요? 일생(一生)에 가장 귀(貴)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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