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 우벤유 마리 원장입니다
정신없는 2019년 상반기를 보내고 있네요
저희 로이는 2018년 9월 학기 시작 하고 성적표를 2번 받아왔습니다
선생님을 몇 번 만나지도 않았지만 만나면 너무 장난를 친다고 말씀 하셔서 얼마나 그러면 그럴까 걱정이 되었는데요
역시 Report Card 에도 써클타임에 장난을 친다는 코멘트가 있네요
여러 에피소드들과 함께 3월 중순 봄방학이 시작이 되었으며, 봄방학 전에는 학교에 가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수업 내용도 볼 수 있었습니다
봄방학에는 대부분 가정들이 해외여행을 가는 듯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여행 상품이 제일 비싼 시기이기도 하죠
크루즈 혹은 디즈니랜드 ... 학년이 올라가면 아이들 끼리 봄방학에 어디 놀러갔다왔는지 이야기 하며 서로 은근 경쟁도 생긴다고 하네요 ... 엄마 아빠만 힘듭니다 ㅎ
저희는 이번 봄 방학에 spring camp 를 등록 해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재미 있고 신나게 노는지 .. 6시 30분인데도 밥을 먹다 자는 것을 보니 즐거운 듯합니다 ..
방학이 마치고 다시 학교로 돌아 가서 456월 열심히 보내면 학년을 마치겠죠 ㅎ
참, 그 사이 로이는 아랫니 2개가 빠졌답니다
이곳 아이들은 이빨요정? 이 와서 선물등과 용기를 주고 간다는 (빠진 치아는 베게 밑에 두고 자는 풍습) .. 우리나라에서 지붕 위에 던지는 것과 같죠 ? 저희는 너무 기념이라서 지퍼백에 보관 했습니다 이빨 요정의 존재 보다 본인의 치아가 빠지고 그리고 그 모습에 뿌뜻해 하는 듯 합니다
이제 봄방학이 10일 정도 남았습니다 모든 학부모님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