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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수치를 굴러가게 하시는 길갈
여호수아 5장 1절 – 9절 2026년 5월 31일 주일 오후 말씀지
오늘도 가나안 생활 곧 마음껏 열매를 맺고 생명 역사를 마음껏하게 하시려 기도하게 하시고 양식을 주십니다. 가나안 생활은 여호수아와 같이 영광 길에 앞서게 하셔서 인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 뒤를 따라 언약궤를 멘 제사장은 영광의 언약을 믿고 살아가는 생활을 하는 것이며 가나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을 분배해 주시는 것은 직분과 은혜를 주셔서 일하게 하시고 열매를 맺게 하셔서 하늘의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 영광의 언약을 믿고 나가게 하신 자들에게 여호와의 선하신 능력의 손으로 왕같이 마음껏 열매맺고 생명역사하라고 허락하신 땅이지 내가 무엇을 잘해서 얻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는 요단을 건너게 하신 것도 길갈에서 할례를 행하게 하신 것도 곧 나 자신을 죽이는 생활인데 성령 충만으로 이루신 역사로 기어코 나로 그 영광을 얻을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나 자신을 살펴서 더 나은 지파의 생활을 하게 하시려 이양식을 주시는 것입니다. 어느 지파가 앞서 건넜으며 어떤 지파가 가나안에 먼저 들어갔는가? 삿1:2-
입성 순서도 잘 봐야 합니다. 오늘날 내게도 이루시는 역사입니다.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다음에는 길갈이요 그 후에 여리고 그 후에 아이 성입니다.
1절 요단 서편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이 요단 서편은 가나안 땅으로 아브라함 때에 얻게 하신 땅입니다. 이미 가나안 족속이 살고 있었던 곳인데 약속의 말씀만 믿고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게 하사 얻게 하신 땅으로 열매맺게 하시려 들어가게 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야곱 때에 애굽으로 내려가게 하심으로 그 땅에 가나안 족속들이 왕처럼 판을 치며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에 ‘올려면 와봐라 너희들에게 줄 땅은 하나도 없다’하며 큰소리치는 자들입니다. 지금도 믿는다 하나 물세례로 지난날의 내가 죽고 성령세례로 날마다 죽게 하사 오직 성령으로 열매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마태로 세례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마3:2) 하신 말씀을 오해한 것입니다. 마가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니 복음을 믿으라 하셨습니다. (막1:15) 누가로도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러 오셨다고 하셨고 (눅4:43) 요한으로는 생명들을 살리시려 생명을 살리는 참 빛으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요1:9-
요한복음에는 천국이라는 그 단어도 없는데 마태, 마가복음서에 천국은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복음이 믿어져 영이 거듭나 영적 삶을 사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네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연고로 정신을 잃었더라 세상 것으로 교만해진 왕들은 홍해와 요단강이 갈라져 이스라엘 자손들이 건넜다는 소식을 듣자 겁을 먹게 된 것입니다. 여리고 사람들은 상천하지의 하나님께서 강한 왕들을 치신 역사를 듣고 떨렸습니다. 수2: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고 그 말씀대로 이루시는 역사를 알지 못하는 자들은 지금도 어찌 이럴 수가 있나? 하며 정신을 잃게 됩니다. 앞으로 닥칠 환난도 미리 양식으로 받지 못하면 영광길을 가는데 기진하고 (막8:3) 재앙만 내리는 후 삼년반 환난 때에는 기절합니다. 눅21:26-
2절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세상에서 내 똑똑한 줄 아는 자들은 다 가나안의 왕들처럼 자기들의 머리로 이해되지 않는 역사를 듣고는 어찌할 바를 몰라 할 그때입니다.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부싯돌은 단단하고 날카로운 돌끼리 부딪히면 불을 만들어 냅니다. 칼은 좌우로 날 선 진리의 말씀입니다. 히4:12-
불은 말씀을 받고 깊이 되새기면 불과 같은 성령의 역사가 있게 됩니다.
할례를 행하라 할례는 아브라함 때부터 경건하게 살게 하시려 행하게 하셨습니다. (창17:10-14) 할례는 사람들에게 보이며 자랑하는 표면적인 것이 아니기에 할례를 행하라 하신 뜻을 잘 알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남자는 하늘나라에 가서 영광을 받을 자를 말합니다. 그러니 육신적으로 남자들만 받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도 마음에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심지어 이방 사람에게도 할례를 행하게 하셨는데 (창17:12) 이것은 성령 시대에 복음이 이방에 전파되는 것을 나타내십니다.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는 정욕대로 사는 자니 성령의 역사가 없으므로 백성 중에서 끊어지게 되는데 곧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리어 거짓말을 하고 교만해집니다. 이제 성령세례 받고 날마다 진리의 말씀으로 자기를 치는 자들에게 여리고(고집)와 아이(교만)성을 점령시켜 주시고 여러 족속을 쫓아내 주시고 기업을 얻게 하시는 것입니다.
3절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가 이산에서 할례를 행했기에 할례 산인데 가나안에 들어오게 하셨건만 정욕을 이기지 못하면 주신 것을 잃게 되는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갈5:16-
4절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영광 받을 자들인데 육신의 정욕대로 살면 누구라도 그 영광을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야고보 장로로는 세상과 벗하며 정욕대로 사는 자들을 간음하는 여자라고 하신 것이요 (약4:4) 사도바울로는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고 하신 것이요 하나님과 원수되어 사는 것이라 하신 것입니다. 롬8:6-
광야에서 죽은 자들은 택하신 자들로 열매없이 죽은 자들이지 율법주의자들이 말하는 지옥에 간 것은 아닙니다.
5절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백성들은 할례를 난지 8일 만에 의식적으로 받은 자들입니다. 자기 정욕을 이겨나가는 생활을 하게 하시는 할례인데 당시 부모들이 왜? 광야의 고생을 해야 하는가? 그 속에 원망만 가득함으로 자녀에게는 할례를 행치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로는 표면적 할례가 아니라 내면적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롬2:29-
6절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맹세하사 아브라함 때부터 행하라 하신 할례이니 행할 때마다 정욕적으로 살지 않게 하옵소서 해야 하는데 주시는 영적 양식을 만나로 먹지 않은 탓입니다. 오늘도 날마다 주시는 일용양식을 받지 않고는 영이 자라지 못하고 때마다 주시는 때에 양식을 받지 않고는 때를 분별 못하고 환난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않은 것입니다.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마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로 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시매 열조는 신앙의 선진들입니다. 아브라함 때부터 가나안에서 방백이 되게 하사 마음껏 열매맺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야곱 때에 자기 열심히 앞서 환도뼈를 부러뜨리셨고 요셉 때에 애굽에 내려가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은 오로지 주시는 말씀을 받기 위하여 새벽마다 엎드리는 것이요 천년의 나라와 돌아갈 더 나은 본향 영광성을 바라보게 하심으로 받은 말씀마다 기쁨으로 순종한 것입니다. 히11:16-
애굽에서 나온 족속 곧 군사들이 다 멸절하기까지 사십 년 동안을 광야에 행하였더니 애굽에서 나올 때는 아무도 손대지 못하는 하나님의 군대로 나오게 하셨습니다. 출12:41-
아무리 힘들어도 여호와의 말씀에 청종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새벽에 만나를 통해 기쁨을 얻게 하시고 이제 떡을 주셔서 힘있게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아예 목이 곧아 할례를 행하라 하신 말씀부터 거역하였던 것입니다. 출32:9-
그래서 다 멸절하신 것입니다. 지금도 젖인 구원의 복음과 꿀인 영광의 복음을 주셔서 기쁨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 안에 살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마21:43-
7절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치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 아브라함의 대를 잇는 이스라엘 백성인데 가나안 족속 이방인들처럼 정욕대로 사는 자들이 되었는데 그것이 대가 끊긴 것입니다. 부모들이 신앙을 유전하지 못하면 자녀들은 경건하게 살지 못하고 정욕에 빠져 삽니다. 부모의 첫 번째 의무는 자녀들을 아브라함의 신앙으로 길러 일남일녀 부부로 살며 경건한 자손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쁨과 감사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말2:15-
8절 온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필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처하여 낫기를 기다릴 때에
부모들은 원망하다가 광야에서 다 죽고 그 자녀들이 요단강을 건넌 백성들입니다. 그제서야 할례를 행할 때 순종한 것입니다. 남자의 성기 끝을 칼로 베는 것은 이제 하나님이 주신 자녀를 낳아 하나님의 아들로 길러 가는 일이 아무리 힘들지만 이행하는 것입니다. 상처가 다 나은 것은 고통 중에 이제는 정과 욕심대로 살지 아니하고 오로지 그리스도 예수 성령의 사람으로 살게 된 것입니다. 갈5:24-
9절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날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굴러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애굽의 수치는 요셉 때에 내려오게 하심으로 육만 가지고 사는 애굽 사람들처럼 집짓고 잘먹고 날마다 즐거움만 추구하는 자리에 떨어져 산 것입니다. 홍해까지 건너게 하시며 애굽에서 지은 죄를 사해주셨건만 감사치 아니하고 다시 육에 떨어져 산 것입니다. 이제 그 죄를 사해주시는 할례 곧 곧 성령세례라는 것입니다.
오늘까지 길갈이라 오늘까지라고 하셨으니 나이가 들어도 계속 올라오기 때문에 한순간 이겨서 끝이 아니라 사는 날 동안 계속 이겨내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 소망을 생각하며 날마다 ‘나는 죽노라’ 하며 행하는 마음의 할례입니다. 렘4:4-
길갈은 ‘애굽의 수치가 굴러갔다’는 뜻인데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는데도 광야에서 그 애굽을 그리워하며 살던 삶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가? 를 깨닫고 철저히 회개하게 하십니다. 다시는 애굽 사람처럼 살지 않게 하시는 길갈의 할례입니다.
할례 후에 이 길갈에서 여러 가지 역사가 나타납니다. 1. 여리고를 점령하는 진을 칩니다. 2. 열두 돌을 세웁니다. 3. 2세들에게 할례를 행합니다. 4. 기업을 분배합니다.(수 14:1-) 5. 아모리 족속 연합군을 격파합니다.(수 10:6-7, 43) 6.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순종한 것을 책망합니다.(삿 2:1) 7. 에훗이 모압왕 에글론을 암살합니다.(삿 3:12-20) 8. 사무엘은 벧엘, 길갈, 미스바를 순회하며 다스립니다.(삼상 7:16) 9. 초대 왕 사울은 길갈에서 백성들을 지도합니다.(삼상 10:8, 11:14) 10. 열왕 때에는 우상의 도시가 되었습니다.(호 4:15, 호세아는 이사야 선지 시대에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11. 길갈에서 행한 할례가 의(義)가 되어서 교만한 곳이 되었기에 그로 인해서 우상의 도시가 된 것입니다. 암 5:5-6절에 여호와를 찾는 것은 양식되는 말씀을 찾는 것입니다. 벧엘은 꿈꾸는 곳으로 세상에서 잘되고 축복받기를 말하는 곳이 벧엘입니다. 길갈은 자기가 정욕에 치우치지 않고 산 것을 의로 여기고 교만해진 자리입니다. 성령시대에는 내가 열심하고, 내가 믿은 것, 내가 한 것이 자랑이 되고 의가 되어 나타나면 그것이 악한 것입니다. 브엘세바는 이삭이 여호와의 음성을 들은 곳으로 목사가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환상을 보았다며 교인들을 미혹하는 자들입니다.
가나안 생활은 길갈에서 정욕을 먼저 죽이고 난 후에 성령의 은혜가, 성령의 열매가 있습니다. 늘 깨어있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실수한 다윗처럼 됩니다. 길갈의 할례가 내 안에 있어야 합니다. 날마다 정욕을 죽이는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그때에 기업을 배분하시고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사 마음껏 열매를 맺는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핏값으로 사신 우리의 몸은 성전입니다. 그런데 그 성전을 더럽히면 내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멸하시니 고통이 오게 됩니다. 육신에 고통이 올 때에 성령의 역사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고전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