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부 싸랑인지 사랑인지 때문에 당신과 나는 서로 만났지 이 세상 태어나서 이십여년 지나서 이성에 눈을 뜨니 당신이 나에게 백마를 탄 왕자로 보이고 높은 성의 공주로 보이고 사랑 해주고 내가 원하면 무엇이던지 해줄것 같던 그대 오 ~ 그대 ! 서로 좋아 살아보니 그게 아니네 ! 인생은 연극이 아닌데 나 원참 첫 인상이 ㅇ.1초 라고 그 초라는 것이 눈 한번도 깜짝 !하고 지나가는 순간! 그대 샛별이되어 내 가슴 으로 들어와서 나의 아바타가 되어 내곁 에서 쌕쌕 숨 을 쉬고있네 살다보면 서로가 소중한줄 모르고 몇백년 살 것 처럼 이 바보 초난감 수행 우리 서로 잘하자 여보님 ?
후기 ; 사실 부부 가 어찌 좋은 일만 일년 내내 있겠어요. 우리친정 아버저가 하시는 말씀 시집가면 좋은날은 2달이고 그후 부 부 니깐 사는겨
나는 아버지에게 거의 교육을 다 받었어요 어린시절에 저 엄마 있어요 지금 나이가 82세에요 아직도 정정 하시고 제가 2~3일에 한번씩 전화 하면 "엄마 경노당 에서 고스톱 치면 쓰리고 훠고 막고 들어가 엄마, 제가 그래요 우리 엄마 침해 걸릴까 봐서요.
참: 중요한것 빠트릴뻔 했어요 지금은 고인이 되신 금배네 부모님 두분 이지만 제가 글쓰면서 그분들의 자제분 들은 실명으로 글에 넣었어요 사실 그분 들이 고인 되어서 못 보신다고 그런것은 아닙니다
. 휼륭하신 금배 어머님이 다시 살아 오신것 같아요 당신이 사랑하는 막내딸 이름을 이글에서 실명으로 넣으니깐 단란한 금배네 식구가 타이머신 타고 다시 부활한것 같아요. 사실 금배네 삼 남매는 지금도 경기도 용인 근처에서 똘똘 뭉쳐 잘살고 있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글은 13년전에 써놓았던 글입니다 이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