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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보고 싶은 여러분!
너무 고요한 샤밧을 보내면서 몇칠전에 있었던 일을 나눕니다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나이워치 끝나고 워치룸 환기를 시키기 위해 문을 열고 테라스로 나가서 어두움을 뚫고 막 떠오르는 해를 보았습니다 여기저기 보다가 테라스 난간벽위에 물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6월 중순이 넘어가고 있는데 밤새 비가 내린 것도 아니고 그럼 이슬~? 하지만 지금은 이슬도 비도 오직 않는 여름인데? 다른 곳을 확인하기 위하여 살펴 보았는데 물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지금 사진에서 보이는 난간벽 이곳에만 저렇게 물이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워치룸 테라스에 햇빛이나 비를 막아주는 차양을 설치해 놓았는데 천막끝 3군데서 물이 아주 천천히 떨어지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햇빛막이 방수천막위에 작은 물방울들이 곳곳에 맺혀 있었습니다.. 밤새 내린 이슬이 방수천막이라서 스며들지 않고 그대로 모아져서 아주 작은 물방울이 되어 천막 끝으로 흘러 떨어지고 있었던 것을 제가 본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구글에 확인해 보는데
6월 예루살렘에는 이슬이 내리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은 지중해성 기후로 건조한 여름 날씨를 보이며, 이슬은 주로 겨울철과 봄철에 내립니다. 특히 이슬은 밤과 새벽 시간대에 자주 내리는데, 6월은 여름에 해당하므로 이슬이 거의 내리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이슬은 하나님의 은혜나 축복, 혹은 주의 백성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특히 새벽 이슬은 맑고 순수하며, 연약하지만 귀한 존재를 비유할 때 쓰입니다. 새벽 이슬 같은 청년"이라는 표현은 시편 110편 3절에 나오는 구절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라는 말씀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구절은 새벽 이슬처럼 신선하고 젊은 청년들이 기꺼이 하나님께 헌신하고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스라엘 땅에서 새벽 이슬은 귀한 생명수와 같아서, 이러한 비유를 통해 청년들의 헌신과 열정을 강조합니다.
주의 백성의 순수함: 새벽 이슬은 맑고 깨끗하여 주의 백성의 순수함을 나타냅니다. 특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은 경건한 모습으로 주님께 헌신하는 모습을 비유합니다.
이슬의 상징적 의미: 이슬은 밤에 내리는 은혜로운 자연 현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상징합니다.
연약함과 귀함: 이슬은 작고 연약하지만,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존재입니다. 이는 주의 백성이 연약할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정리
이슬의 상징 (구약 중심):
• 하나님의 축복, 생명, 회복의 상징
• 신명기 32:2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며…”
• 호세아 14:5 –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 시편 133:3 –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여호와께서 거기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의미: 이슬은 하나님의 임재, 신선한 은혜, 조용한 회복의 상징으로 자주 등장함.
6월 중순에 이슬이 내린다면 성경적 상징으로는,
• 하나님이 마르고 메마른 영혼이나 공동체에 은혜를 부으신다.
• 회복과 부흥의 신호
• 또는, 은밀히 임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복으로 해석될 수 있음.
의미: 역사적으로도 이슬은 하나님이 농민에게 주시는 조용한 축복, 생명을 잉태하게 하는 자비의 상징이었음.
메마른 시기(건기)의 이슬은 예상치 못한 하나님의 개입을 상징할 수 있음.
• ‘인간적으로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시점에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 또는
• **‘은밀하고 조용하지만 결정적인 하나님의 역사’**로도 볼 수 있음.
• 특히 예루살렘이라는 하나님의 성이자 성전이 있던 곳에서, 이 시기에 이슬이 내리는 것은 주님의 임재의 암시로 여겨질 수 있음.
지금 6월 중순이 넘어가고 있는데 미쉬칸 찌욘 워치룸 테라스 난간벽 위에 내린 이슬~!!!
이슬(dew)로 표기된 히브리어 tag [ṭal ; 탈] 은 '완전히 뒤덮다'라는 의미의 동사형 단어 TAGלל [ṭâlal ; 탈랄]에서 유래된 남성 명사형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어 어원으로 본 이슬은 온 세상을 뒤덮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뜻하는 것입니다.
시편 133편에서 "찌욘 산들로 흘러내리는 헤르몬의 이슬과 같다." 이곳은 일년 내내 눈으로 덮인 헤르몬 산으로 지중해의 수분을 한껏 머금은 바람이 불어오면 한 밤중에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과 만나서 상상을 초월하는 이슬이 만들어져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19세기의 박물학자 H.B. Tristram[트리스트럼]이 1866년에 런던에서 출간한 그의 저서 'The Land of Israel'에 따르면 헐몬산에 내리는 이슬은 '비가 내리듯 오는 이슬'이라고 합니다.
그가 자신의 저서 608~609 면에 기록한 바에 따르면 “우리는 그보다 더 많은 이슬이 내리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모든 것이 이슬로 흠뻑 젖었으며 천막조차 이슬을 피하는 데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고 했습니다.
특히 해발 2814m의 헐몬산의 정상 주변은 여러 개의 봉우리에 의해 고원 지대처럼 자리 잡고 있어서 밤에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이슬이 그대로 내려와 푸욱 젖게 만듭니다.
비가 내리듯 오는 이슬! 헐몬산에서 내리는 이슬은 비가 내리듯 오는 이슬이다. 이스라엘에서 이슬이 비처럼 내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성경에서 나오는 이슬에 관련된 말씀을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이슬(dew)
사사기 6:36~40
기드온이 하나님께 말하였다. “만일 당신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을 제 손으로 구원하시겠다면 보십시오, 제가 양털 한 뭉치를 그 타작마당에 놓아서 만일 그 뭉치 위에만 이슬이 있고 그 온 땅은 말라 있으면 당신께서 말씀하신대로, 이스라엘을 제 손으로 구원하신다는 것을 제가 알겠습니다.”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그가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그 양털 한 뭉치를 짰다. 그 양털 뭉치로부터 이슬이 흘러나와 그릇에 물이 가득 찼다. 기드온이 하나님께 말하였다. “제게 진노하지 마십시오,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제가 한 번만 더 그 양털 뭉치로 시험하겠으니 그 양털 뭉치만 마르고 그 온 땅에 이슬이 있게 해주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날 밤에 그대로 행하셨다. 그 양털 뭉치만 말라 있었고, 그 온 땅에는 이슬이 있었다.
다니엘 4:24~25
이것이 그 해석입니다. 왕이시여, 지극히 높으신 분의 명령이 내 주 왕께 임했습니다. 당신은 사람 사이에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고 하늘의 이슬에 몸이 젖으니 일곱 때가 당신을 지나갈 때까지 그러할 것입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사람의 왕국을 통치하시며 그가 기뻐하시는 누구에게나 그 왕국을 주신다는 것을 당신이 아실 때까지입니다.
26)그 나무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고 명령한 것은 하늘이 통치한다는 것을 당신이 아시는 때부터 당신의 왕국이 당신의 것으로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다니엘 5:20~21
그러나 그의 마음이 높아지고 그의 영이 강해지자마자 그가 교만하게 행하니 그가 그의 왕국의 보좌에서 물러나게 되어 그의 영광을 잃었습니다. 그가 인자들 중에서 쫓겨나서 그의 마음이 들짐승처럼 되고 들나귀들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고 하늘의 이슬과 비로 그의 몸이 젖었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 하나님께서 사람의 왕국을 통치하시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는 누구든지 그 왕국 위에 세우신다는 것을 그가 알 때까지였습니다.
열왕기상 17:1
길르앝 거류민 중에 티쉡 사람 엘리야가 아흐압에게 말하였다. “내가 그 앞에 서 있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시는 한, 내 말이 있기까지 몇 년 동안 이슬과 비가 없을 것입니다.”
신명기 33:13~17
요셒을 위하여 그가 말하였다. 그의 땅이 여호와께 복받기를 빈다. 하늘의 풍부한 이슬로 밑에 엎드려 있는 깊은 바다로 해의 풍부한 소산물로 옛 산들이 가장 좋은 것으로 영원한 언덕들의 풍부함으로 땅의 풍부함과 거기 충만한 것으로 가시떨기나무에 거주하는 자의 은총으로 복받기를 빕니다 이것들이 요셒의 머리 위에 오며 그의 형제 중 성별된 자의 정수리에 오기를 빈다 그의 위엄은 그의 첫 소와 같으며 그의 뿔들은 들소의 뿔들이다 그것들로 민족들을 땅끝까지 함께 들이받는다. 그들은 수만 에프라임이요, 수천 므낫쉐다.
창세기 27:38~40
에싸브가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당신에게 있는 복이 하나뿐이겠습니까? 아버지, 저도 축복해주십시오, 나의 아버지. 에싸브가 소리 높여 울었다. 그의 아버지“ 이쯔핰이 대답하여 그에게 말하였다. ”보라, 네 사는 곳이 땅의 기름진 곳과 위로부터 하늘의 이슬을 받는 곳 중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네 칼로 살 것이고, 네 형제를 너는 섬길 것이다. 그러나 네가 편하지 못할 때 너는 네 목으로부터 그 멍에를 부술 것이다.“
창세기 27:26~29
그의 아버지, 이쯔핰이 그에게 말하였다. “자, 가까이 와서 내게 입 맞추라, 내 아들아.”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 맞추니 그가 옷의 향기를 맡고 그를 축복하여 말하였다. “보라, 내 아들의 향기가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기와 같다.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진 곳을 하나님께서 네게 주시니 곡식과 단 포도주가 많을 것이다. 백성들은 너를 섬길 것이고, 민족들은 너를 섬길 것이다. 네 형제들의 주인이 되어라.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절할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받을 것이다.”
사무엘하 1:21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는 이슬도 비도 내리지 않을 것이고, 헌납물을 내는 밭들도 없을 것이다. 이는 거기서 용사들의 방패가 더렵혀 졌으니 사울의 방패가 더 이상 그 기름에 기름부음 받은 자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욥기 38:25~29
사람이 없는 땅에 비를 내리고 인간이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며 파괴되어 황폐한 곳을 만족하게 해서 풀이 자라는 땅을 만들려고 누가 홍수를 위해 수로를 터 주었으며, 천둥번개를 위해 길을 터 주었느냐? 또 누가 이슬방울들을 낳게 했느냐? 누구의 배에서 얼음이 나왔으나? 하늘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학개 1:7~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길들에 너희 마음을 두어라.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집을 지어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기쁘게 여기고 영광받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많이 기대하나, 보라, 조금이고 너희가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그것을 불어 버렸다. 무엇 때문이냐? –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내 집이 황무하게 되었는데 너희는 각자 자기 집으로 달려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그 소출을 그렸다. 내가 땅과 산들과, 곡식과 단 포도주와 기름 등 땅이 내는 소출과 사람과 짐승과 손이 수고하는 모든 것 위에 가뭄을 부를 것이다.“
잠언 3:19~26
여호와께서 지혜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명철로 하늘을 세우셨다. 그의 지식으로 깊은 바다가 갈라졌고 구름들이 이슬을 떨어뜨렸다. 내 아들아, 온전한 지혜와 판단력을 네 눈에서 떠나지 않게 지켜라. 그것들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은혜가 될 것이다. 그때 네가 안전하게 네 길을 걸어가니 네 발이 걸려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네가 누워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네가 누누면 네 잠이 달 것이다. 갑자스러운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악인들의 폭풍이 와도 두려워하지 마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편에 계시며 네 발이 잡히지 않도록 지키시기 때문이다.
신명기 32:1~4
“하늘아 귀 기울이라. 내가 말할 것이다. 땅아 들어라, 내 입의 말들을. 내 가르침이 비처럼 떨어지고 내 말이 이슬처럼 흐르며 내 가르침이 풀 위에 가랑비 같고 내 말이 채소 위에 소나기 같을 것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내가 부를 때 너희는 우리 하나님을 크시다고 하여라. 하나님은 반석, 그의 하시는 일이 완전하시다. 이는 그의 모든 길이 공의롭기 때문이다. 그분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고 불의가 없으시며 의롭고 바르시다.
호세아 14:4~7
“내가 그들의 배교를 고치고 기꺼이 그들을 사랑하니 이는 내 화가 그들에게서 돌아섰기 때문이다. 내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이슬처럼 있으리니 그가 백합화처럼 싹이 틀 것이고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그의 뿌리가 굳게 내릴 것이다. 그의 연한 가지들이 퍼져서 그 존귀함이 올리브나무 같으며 그 향기가 레바논 같은 것이다. 그의 그늘 안에 살던 자들이 돌아와 곡식처럼 살아날 것이다 그들이 포도나무처럼 싹이 트니 그 기억이 레바논의 포도주와 같은 것이다.
시편 110:1~4
여호와께서 내 주께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등산으로 둘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여호와께서 찌욘으로부터 당신의 권능의 지팡이를 보내시니 당신의 원수들 가운데서 다스리십시오. 당신께서 당신의 군대를 모으시는 날에 새벽의 태로부터 거룩한 옷을 입은 당신의 백성이 자원하니 이슬 같은 당신의 젊은이들이 당신의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맹세하셨으니 후회하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말키쩨뎈의 예를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다.“
원수의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라는 표현은 신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관련된 중요한 구절에서 나옵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면서 원수들이 그의 발 아래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이는 단순히 물리적인 정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악의 세력이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 앞에 무릎 꿇고 심판받는 궁극적인 승리를 상징합니다.
이사야 26:16~19
여호와시여, 고통 중에서 그들이 당신을 찾습니다. 당신의 훈계가 그들에게 있을 때 그들이 기도를 쏟아 부었습니다. 임신한 여인이 해산할 때가 가까워서 그녀의 진통 때문에 고통하며 부르짖는 것처럼 우리가 당신 앞에서 그러했습니다. 여호와시여, 우리가 임신하고 진통했으나 바람을 낳은 것처럼 우리가 땅에서 구원들을 행하지 못해서 세상에 살 사람들이 이 땅에 떨어지지 못했습니다. 당신의 죽은 자들이 살아나게 하시고 시체들이 일어나게 하십시오. 흙 속에 거주하는 자들아, 깨어나 기뻐외쳐라. 참으로 당신의 이슬은 빛들의 이슬이니 땅에 유령들이 떨어지게 할 것입니다.
스가랴 8:12~13
참으로 평화의 씨 뿌림이 있고 포도나무는 그 열매를 맺으며 땅은 그 소출을 내고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백성의 남은 자에게 이 모든 것을 유업으로 줄 것이다. 너희가 이방나라들 안에서 저주거리로 있었던 것처럼, 예후다 집과 이스라엘 집아, 그렇게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는 복이 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손들을 강하게 하여라.
사무엘하 17:11~13
참으로 저는 이렇게 조언합니다. 당신께서는 온 이스라엘을 단으로부터 브에르쉐바까지 바닷가에 있는 모래처럼 많이 모으시고 당신께서 친히 그 전쟁에서 앞장서서 가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거기 있는 그곳들 중 한곳으로 땅에 이슬이 떨어지는 것처럼 그에게 갈 것입니다. 그래서 그와,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 중 하나도 남겨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어떤 성으로 그가 들어가면 모든 이스라엘이 그 성을 밧줄로 매어 그것을 와디까지 끌고 가서 거기에 돌멩이 하나도 발견되지 않게 할 것입니다.
출애굽기 16:11~15
여호와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불평을 들었으니 그들에게 말하여라. ‘저녁때 너희는 고기를 먹을 것이고, 아침에는 너희가 빵으로 배부를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
저녁에는 메추라기 떼가 올라와서 그진을 덮었다. 그리고 아침에는 이슬이 그 진 주위에 내려 있었다. 내린 이슬이 마르니, 보라 그 광야 지면에 얇고 바삭하며 서리처럼 가느다란 것이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서로 말하였다. “그것이 무엇이냐?” 이는 그것이 무엇인지 그들이 몰랐기 때문이었다. 모쉐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양식으로 주신 빵이다.
욥기 29:18~23
내가 말하였다. ‘내 보금자리에서 내가 숨을 거두고 불사조처럼 내 날들이 길어 내 뿌리가 물로 뻗고 이슬이 내 가지에서 밤을 지낼 것이다. 내 영광이 내게 새로워지며 내 활이 내 손에서 새롭게 되었다.’ 사람들이 내 말을 들으려고 기다렸으며 내 조언에 잠잠했다. 내 말 후에는 그들이 다시 말하지 못했으니 그들에게 내 말이 비처럼 떨어졌다. 그들이 나를 비처럼 기다렸으니 늦은 비를 기다리듯 그들의 입을 넓게 벌렸다.
민수기 11:6~9
지금 우리 목구명이 말랐는데 이 만 외에는 우리 눈앞에 아무것도 없다. 그 만은 고수풀의 씨 같았고, 그 모양은 브돌라흐 같았다. 그 백성이 두루 다니며 모아서 맷돌에 갈거나 절구에 찧어서 냄비에 삶아 케이크를 만들었다. 그 맛은 기름의 촉촉한 맛 같았다. 이슬이 밤에 그 진 위에 내릴 때 그 만이 그 위에 내렸다.
시편 133:1~3
보라, 얼마나 좋고 얼마나 즐거운가, 형제들이 또한 함께 사는 것이! 그 수염, 곧 아하론의 수염으로 흘러내려서 그의 옷깃으로 흘러내리는 머리 위에 부은 좋은 기름 같고 찌욘 산들로 흘러내리는 헤르몬의 이슬과 같다. 참으로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으니, 영원한 생명이다.
잠언 19:12
왕의 격노는 젊은 사자의 으르렁거림과 같고 그의 기쁨은 채소 위의 이슬과 같다.
이사야 18:3~7
세상에 사는 모든 자와 땅에 거주하는 자들아, 산들에 깃발을 들 때 너희가 볼 것이고 뿔나팔을 불 때 너희가 들을 것이다.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잠잠히 내 처소에서 볼 것이다. 햇볕을 쬐는 뙤약볕처럼 추수철 더위에 이슬 구름처럼. 이는 추수 전에, 꽃이 떨어지고 덜 익은 포도가 맺혀 익을 때, 그가 낫들로 연한 가지들을 베시며 뻗은 덩굴들을 찍어 없애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함께 산의 맹금 떼와 땅의 짐승들에게 버려져서 맹금이 그것으로 여름을 나고 그 땅의 모든 짐승이 그것으로 겨울을 날 것이다.” 그때 만군의 여호와께 예물을 가져오리니, 키가 크고 피부가 매끄러운 백성, 여기저기서 두려움을 주는 백성, 곧 강들이 그 땅을 씻어내고 강하여 적들을 짓밟는 나라에서 만군의 여호와 이름이 계신 곳 시온 산으로 가져올 것이다.
호세아 6:1~7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이는 그가 찢으셨으니 그가 우리를 치료하시고 그가 치셨으니 그가 싸매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이틀 만에 우리를 살리시고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 것이다. 우리가 알자. 우리가 여호와를 알기 위하여 쫓아가자. 새벽처럼 그의 나오심이 확정되었으니 그가 비처럼 우리에게 오시며 늦은 비처럼 땅에 내리실 것이다. “내가 네게 무엇을 할까, 에프라임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까, 예후다야? 너희 인애가 아침 구름과 사라지는 이른 아침의 이슬과 같구나. 그러므로 내가 예언자들을 찍으며 내 입의 말들로 그들을 죽였으니 네 심판이 빛처럼 나온다. 이는 내가 기뻐하는 것이 인애지 희생제사가 아니며 올림제물들보다 하나님을 나는 것을 내가 기뻐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배신했다.
호세아 13:1~5
에프라임이 말할 때 사람들이 떨었으며 그가 이스라엘에서 높이 들렸으나 바알로 잘못 행하지 그는 죽었다. 이제 그들이 계속 죄지으며 자기들을 위하여 주상을 만들고자기들의 은으로 자기들의 명철에 따라 우상들을 만들었으니 그 모든 것이 주물공이 만들 것이다. ‘희생제물들을 드리는 사람들은 송아지들에게 입 맞추라.’라고 그들은 말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아침 안개같이 이른 아핌의 이슬처럼 사라진다. 타작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겨와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와 같다. “그러나 나는 미쯔라임 땅에서부터 네 하나님 여호와다. 나 외에는 신을 네가 알지 말아야 한다. 나 말고는 구원자가 없다. 나는 광야, 곧 메마른 땅에서 너를 알았다.
미가 5:7~9
야곱의 남은 자가 많은 민족 가운데 있으리니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채소 위에 내리는 소나기 같아서 사람을 바라지 않고 인자들을 기다리지 않는다. 야곱의 남은 자가 이방나라들 안에서 많은 민족 가운데 있으리니 숲의 동물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그가 지나가며 짓밟고 찢으면 구할 자가 없을 것이다. -네 손이 네 적들 위에 높이 있어 네 모든 원수가 끊어질 것이다!-
아버지여 당신의 의로
(원제: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
아버지여 당신의 의로 부르소서
예수님이여 주의 보혈로 덢으소서
거룩하신 성령님이여
권능으로 임하소서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는
주님의 백성들에게 주여 함께 하소서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님 앞에 나오는 도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여 주소서
주의 빛을 발하게 하소서
첫댓글 할렐루야 역사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위로와 격려의 상징이네요! 계속 글올려주시고 마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아멘❤주님의 임재와 은혜로 덮으소서❤
6월에 이슬...놀랍고 귀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더욱 기대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