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2 :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창 32 :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창 32 :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아멘! 오늘 새벽 말씀를 통해서 야곱이 복받는 이유에 대해 묵상하게 되었다
야곱은 하나님과 밤새 축복해 달라고 씨름하며 하나님을 붙잡았을 때 그의 믿음을 보시고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꿔 주셨다 과거에 속이는 자였고 교활한 자 였는데 이제는 새로운 정체성과 사명을 주신 것이다
이스라엘 :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 하나님과 함께 힘쓰는 자,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자로 살아가는 자가 되었다
주의 일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덕목이 바로 낮은 자리에 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것, 하기 싫은 것, 할 수 없는 것을 드러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다투지 않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다 허영은 자만이다 매일 독을 마시는 거다
내가 제일 잘 생겼다 내가 제일 잘한다 나같은 사람없어 라고 생각하는 것이 허영이다
겸손한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다
열심으로 하되 겸손하게 낮아지고 더 낮아지고
섬김으로 하되 드러내지 않고 티내지 않고 조용히 묵묵히 해야 한다
바리새인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아멘!
이 말씀이 내 안에 레마로 붙잡는다
빌 2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 2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축복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복을 누리는 자의 생활이 정결하고 거룩하고 집중하는 삶이어야 한다
먼저 정결해야 거룩해 진다 거룩한 사람들은 사랑이 많다
우리 주님은 다툼으로 하지 말고 정결 거룩한 자가 되기 원하신다 평화주의자가 되어라 아멘!
잠 28 :25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이방신 귀걸이 모두 다 버리고 진짜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야곱처럼
나도 아끼는 거 원하는 거 모두를 버리고 진짜 하나님 앞에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올려드려야 함을 다짐한다
나의 모든 정욕을 모든 꿈틀대고 있는 것을 상수리나무 밑에 묻는다
다시는 꺼내지 않도록 꽁꽁 묻어두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처럼 성령충만함을 유지해야 겠다
갈 5 :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목회자는 오는 사람들에게 쉼터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맞다 맞다가 절로 나왔다 나도 편한 사람에게 나의 속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하게 되는 것 같다
나의 모든 모습까지도 사랑으로 바라보는 자에게 마음이 열리게 되어 있다
나의 죄를 드러내서 정죄하고 판단하고 잔소리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가까이 가기 싫은 것 같이
나도 인내하며 함께 동행할 수 있는 마음이 넉넉한 자가 되어야 겠다고 반성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버려야 될 게 더 많이 보이고 올바르게 행하기도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주님이 나의 부족한 부분도 다 아시고 처음부터 훌륭하게 된 사람이 없다고 하지 않았나
만들어지는 연단의 과정이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멈추지 않고
나아가야 함을 성령님만 다시 붙잡게 된다
주님을 사랑하니까 주님을 위해서 열심을 내고 싶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난 괜찮다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를 마구 마구 표현하고 싶다
그것뿐이다 주님의 음성듣고 곧바로 순종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주님께 물어보고 바로 행하면
그다음 단계를 또 열어주심을 믿는다 주님께 헌신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한다
하나님 : 더 낮아지기 원하시는 하나님, 섬기는 자로 훈련하시는 하나님
만남 : 마음먹은대로 이제 전진해라 머뭇거리지 말고 그냥 가라~ 교만하면 어떡하지 허영부리면 어떡하지라고 미리 걱정하지말고 내가 하라는 것을 그냥 행하라~ 너의 성품을 내가 빚을것이다 ~
분별 : 하나님의 나라는 더 낮아져서 주님만 높이는 나라, 세상나라는 자신을 드러내어 교만으로 망하는 나라
인식 : 정결 거룩해야 함을 알면서도 온전히 정결 거룩한 삶이 아니었다 더 낮아지고 더 깨져야 하고 더 부서져야 하는 상황이다 부족한 모습이 많을지라도 주님께 헌신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열심을 내려고 할때 옆에서 나를 넘어뜨리는 소리에 귀기울이지말고 주님이 하라는 대로 가야함을 알게 되었다 온전한 모습이 아니더라도 주님이 부르시는 음성앞에 불순종할 수 없다 바로 예~ 라고 순종합니다
적용 : 나의 본성이 살아나지 않도록 성령충만함으로 덮어야 겠다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내 안에 머무르게 하자
성막기도를 매일 드리자 성막기도 안에 해답이 있다
기도 : 주님! 주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정결한 마음과 거룩한 삶을 살도록 날마다 죽게 하소서 나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주님만 높임을 받으시고 주님께 영광돌리고 싶습니다 나의 모든 성품을 만져주시고 많은 영혼을 사랑하고 품어주는 자가 되게 하소서 더욱 낮아지고 겸손하게 빚어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집사님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 앞에 더 낮아지고 순종하는 삶의 귀함을 느낍니다. 주님의 손에 빚어지며 정결과 거룩으로 나아가는 은혜가 날마다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
주님의 귀한 말씀 전해 주셔서 많은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아멘 귀한 말씀 일지 집사님의 탁월한 정리 요약 에서 충성되어 주님을 깊히 사랑하시는 마음을 글에서도 읽혀지어 은혜 받습니다~^^
아멘 아멘 ^^
함께 공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언제나 홧팅!!!
@유하음 집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