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분석도 제대로 하려면 정말 여러가지 분석요소들이 많습니다.
그 중 중요한 거 3가지만 반드시 확인을 합니다.
손익계산서(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EPS, ROE
매출이나 이익은 전년동기 비해 증가하는 종목.
ROE는 17%이상되는 종목
EPS는 작년에 비해 증가하는 종목.....
여기서 PER는 크게 중요하게 생각 않고, 생략합니다.
가령, NHN과 현대차에 적용되는 PER는 각각 다릅니다.
PER각 낮은 종목은 나름대로 그 이유가 있고, PER가 높은 종목은 나름대로
그 이유가 있는데, 과거처럼 PER가 낮은 종목이 큰 시세를 주는 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EPS가 증가하는 종목입니다.
큰 시세는 바로 EPS가 증가하는 놈에게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주가=EPS * PER 라고 했을때 업종이나 종목에 적용되는 PER는 거의 일정하다라고
보면 EPS가 변했을때 반드시 주가는 변하게 되어있습니다.
윌리엄 오닐도 얘기했던 부분이지요?
둘째, 기술적분석
MACD오실레이터, RSI, 스토케스틱 등.... 기술적 분석자료들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다른건 다 접어두고 거래량, 캔들, 이평선 이렇게 3가지만 분석합니다.
아무리 기술적분석에서 좋은 종목이라 해도 주가가 역배열로 줄줄 하락하고 있다면
그 종목은 절대 매수해선 안됩니다.
좋은 종목은 하락을 기간조정과 가격조정을 마친 상승초입의 정배열주입니다.
위렌버핏이 젊어서 기술적분석으로 주식을 매매했다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비록 가치투자자들이 차트는 보지 않는 다 하지만
워렌버핏의 속을 어찌 알겠습니까?
세째, 수급분석
간과하기 쉬운 분석중 하나가 수급분석인데 어찌보면 젤 중요한게 바로 수급분석입니다.
수급분석은 주체별 매매동향(외인, 기관, 개인), 수급현황(보호예수, 증자물량, 전환사채, 등...),
세력파악 등이 있습니다.
유상증자 물량은 있는지, 신규주의 경우 보호예수 풀리는 물량은 어느정도인지,
외인 또는 기관이 주포인지를 꼼꼼히 파악해야합니다.
세력은, 외인, 기관, 큰손개미 이렇게 셋이 있는데 큰손 개미의 매매현황은
그 움직임을 잡기 힘들고 주가도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관은 움직임 자체에 일관성이 없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중요한건 외인인데......
외인은 좋은 종목의 경우 자신들이 정해 놓은 목표가에 이를때 까지 일관되게
차트 뭐 이런거 신경 안쓰고 꾸준히 계속 매수해 나갑니다.
따라서, 외인을 따라하면 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아주 많습니다.
이를테면 외인이 연속적으로 거래량의 10%이상씩 꾸준히 매수한다면 주포는 외인입니다.
3-3-3 매매원칙은 상기분석을 각각 하는게 아니라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가령 외인 매수종목을 쭉 뽑습니다. 외인이 매수한다고 다 좋은 종목은 아닙니다.
검은머리 외인도 많고.......
그 중 차트가 정배열이거나 신고가 또는 상승초입인 종목을 가려냅니다.
가려낸 종목중에서 기본적분석관점에서 실적이 향상되고 EPS가 증가하고 있는 종목만 또 가려냅니다.
그렇게 하면 3가지(기본-기술-수급)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이 나오게 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추천 하나만 부탁 해도되나요
감사합니다
삼삼삼 원칙...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