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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국내에서 곧 탁구영화가 만들어질 것 같은데요.
세레노 추천 0 조회 786 10.03.30 13:58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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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03.30 13:58

    첫댓글 근데, 왜 본문이 굵은 글씨로 써지는거죠?-_-

  • 10.03.30 14:07

    91년 지바세계선수권의 흥분을 글씨가 먼저 알고 있는 거 아닐까요..?? ^^

  • 작성자 10.03.30 15:57

    ㅋㅋㅋ;;;
    예전에 고독중펜님이 탁구영화에 관한 글을 올렸던 적이 있으셨던 것 같은데..탁구영화를 만든다면 누구의 어떤 스토리를 근거로 하는 게 좋을까 하고.. 말이죠..^^

  • 10.03.30 23:08

    세레노님 기억하시네요.. 그때 단역출연에 대해서도 잠깐 얘기를 했었지요..?? ㅎㅎㅎ

  • 10.03.30 14:10

    거울보고 폼만 연습하기 막... 6개월 하면 될찌도..-_-;; 공 처리는 전부 cg로;;

  • 10.03.30 14:11

    탁구영화는 잘 모르겠지만 탁구 드라마가 시도되다가 무산된 사례를 볼 때 주연급 배우가 선수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 제작의 관건인 것 같습니다. 수준급의 탁구실력을 갖춘 지명도 있는 배우를 구하지 못하면 제작이 어렵지요. 쉽지 않아 보이긴 하지만 꼭 잘 되기를 응원해 봅니다. ^^

  • 10.03.30 14:17

    배우가 안되면 현정화선수를 직접 캐스팅해도 무리는 아닐듯,,,실력,얼굴, 몸매 다되니까요^^

  • 10.03.30 14:18

    오~~ 탁구 영화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예쁘고 연기력있는 여배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무엇보다 흥미진진한 탁구 경기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 10.03.30 18:18

    음...희망사항 이나영~!ㅋ

  • 10.03.30 14:31

    6개월이면 대충 그럴싸해보이게 하는건 가능할겁니다. cg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그냥 양쪽에서 짜놓은 레퍼토리대로 쉐도우스윙시키고 cg처리하면 되겠죠 ㄷㄷ

  • 10.03.30 14:44

    6개월 빡쌔게 하면... 받아쳐 주는 상대선수역이 실제 선수라면(?)..어떻게 가능성이 있을지도..
    그래도 적어도 1년은 배워야.....

  • 10.03.30 15:15

    멋진 남자 배우 나오면 좋겠는데... 알려지지 않은 신선한 얼굴로... ㅋㅋ

  • 작성자 10.03.30 15:59

    저는 탁구레슨관계로 스케줄이 바빠서 출연할 수가 없는데욧~_.._;;

  • 10.03.30 18:17

    ㅋㅋㅋ세레노님...빵빵....터뜨리시네요~ㅋ

  • 10.03.30 17:30

    생활체육하는 여자 선수로 캐스팅 했으면 좋겠네여...
    찾아보면 아마 현정화 선수 대역을 찾기 어렵지 않을거 같네여..

  • 10.03.30 19:32

    탁구 잘 치는 배우보다는 탁구를 잘 아는 감독이 만들어야 제대로 나오죠...요즘은 CG가 워낙 좋으니까 경기야 CG로 처리하면 되고...슬램덩크를 보면서 느꼈던 그런 것 있잖습니까?...어떻게 이런것까지 작가가 표현할 수 있을까? 이사람 농구했던 사람일까? 머 이런 상상을 하게끔 만들어야지 괜히 남북단일팀만든 과정과 그 사이에 배우들의 어쩌구 저쩌구 하는 스토리라면 정말 안하니만 못한 영화가 되겠죠.

  • 10.03.30 22:02

    배우들은 일상의 모습을 연기하고 탁구 경기 장면에서는 실험실 도크 안에 들어누워서 아바타를 조종하는 겁니다.ㅋㅋ 아바타들은 당시 선수들의 모습을 하고 있지요. 터키석 파란 피부에 키는 3미터 짜리 현정화... 이쁘겠죠?ㅋㅋ

  • 10.03.30 21:30

    탁구영화하니까 Balls of Fury 라는 영화를 TV로 본 것이 기억이 나네요...

  • 10.03.30 22:02

    영화배우 감우성.. 중학교 탁구선수출신입니다..

  • 10.03.31 00:29

    감우성씨 그림도 잘 그리는데.. 부럽군요.. 그런데 영화내용은 여자탁구에 맞춰질 듯 합니다. 물론 제 추측입니다. 왜냐면,, 여자탁구에서 유일한 금메달을 땄기 때문에..

  • 10.03.31 00:30

    헉 감우성이 머리만 좋은지 알았는디..탁구 선수출신....낙점이네....뭐..그리고 왕의남자에서..1000만의 파워를 가지고 있는 배우니....지바대회는 남북단일팀이 구성되어 우승한 여자선수들 주축 이야기가 되겠죠? 그래도 남자 선수와의 로맨스도 있고 남북의 감동도 있어야 하므로...약간의 허구인지 아닌진 몰라도 로맨스 주인공이자 연습파트너로써 감우성(제가 확인한 바가 없기에..정말 탁구선수출신이면) 낙점..ㅋㅋ

  • 10.03.31 09:04

    오오~ 감우성이 탁구선수 출신이군요~~ 첨 듣습니다~~ 고수구나~~ 부럽~ㅠㅠ

  • 10.03.31 12:49

    옛날에 간큰가족이란 영화에 출연하여 거짓으로 탁구경기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영화촬영후 인터뷰에서 "중학교때까지 선수생활했는데 영화에서 탁구를 못치는 척하려니 그게 더 힘들었다"고 하더군요..ㅋㅋㅋ

  • 10.03.31 01:36

    어제 저에게 영화의 주연으로 출연요청이 왔어요~일단 시나리오 원고부터 보고 생각좀 하겠다고 했어요.~
    상대여자 배우는 김태희가 물망에 오르는데 캐런티 문제로 아직 미정인것 같네요.

  • 작성자 10.03.31 11:24

    ㅋㅋㅋㅋㅋ 아이고, 리시브님.. 생각 잘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10.03.31 04:55

    아마 문근영일듯

  • 10.03.31 10:09

    저는 공효진 강추! ^^&.. 괴리감(?) 없이 멋지게 소화해낼듯...

  • 작성자 10.03.31 11:30

    공효진 좋은데요.^^ 저는 하지원, 이지아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구요. 황정음이나 신세경도 조연으로 나오길 바라구요. 카스미, 궈예, 리우스원 등이 우정출연 및 엑스트라로 스크린에 보여도 좋을 듯 합니다.^^ 뭐, 소녀시대,티아라, 에프터스쿨 등이 단체유니폼을 입고 스크린에 등장하는 것도 환영이구요..)) 남자선수가 나온다면, 조승우, 류승범이 왠지 탁구에 어울릴 듯 보입니다.. 코치 및 감독진은 조금 지명도가 있는 분으로 구성을...

  • 10.03.31 12:23

    음... 뜬금없이 유지태와 임창정이 복식조를 이루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 궁금해 지는데요. 오상은 스타일의 유지태, 유승민 스타일의 임창정이라면? 음......

  • 작성자 10.04.01 11:39

    넵. 大..님. 유지태와 임창정도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네요..^^

  • 10.04.07 22:20

    ...여고,대학 선수들이면 딱인데.성적 압박 때문에 그 시간동안 출연가능(혹은 연기력..)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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