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히브리어 '바라'는 무에서 유를 만드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적 통치를 의미한다
그렇기에 창조주께서 창조하신 모든 무에서 유가 된 것들은 어떠한 것과의 타협과 융통성과 유연성 또는 결집이 불가능하다.
진리라는 것은 절대불변의 그냥 그 자체가 정답이고 그 자체가 존재이며 그것은 어떠한 것에 섞일 수 없는 그냥 진리는 진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틀어지는 순간 그것에 어떠한 것이 섞이고 타협을 이루어가려는 그 순간부터 모든 영적질서는 무너지고 우리는 존재치 않게 된다.
모든 것이 무너지는 다는 것은 모든 것이 부정되어진다는 것이다.
너무나 상식적이고 이치적으로 어떠한 부연설명이 필요없는 진리 앞에 전면승부를 걸어오는 사단의 세미한 공격과 다양한 전략에 많은이들이 속아 넘어가는 현실속에 오죽하면 거룩한방파제반이라는 교재와 또 기도문까지 만들어지게 되었나 한탄스럽기까지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함꼐 자각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음이 감사하다.
세계사와 한국사는 있지만 창조사라는 과목 자체를 다루지 않는 대한민국에 나는 하나님을 만나고나서 창조사라는 과목 자체가 도입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늘 했었다.
깨진 독에 물 붓는 이런식의 악순환이 아닌 말씀이 다음세대에 본격적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대안을 마련하고 방법을 모색했을 것이다.
그 많은 이들이 이제는 각개전투가 아닌 연합을 이루어 더 강한 힘으로 더 강한 응집력으로 이루어 갔으면 한다.
거룩한방파제반 수업이 시기적으로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끊어지는 부분은 있지만 이렇게나마 교재를 깊이 들여다 볼 수 있고 또 관련한 내용을 들을 수 있음이 감사하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고 노출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