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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 조선의 보병 '팽배수'
리틀솔져 추천 0 조회 1,404 05.03.26 23:0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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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3.27 08:47

    첫댓글 포크든 개떼병사=롬토의 동방 농부(ㅡㅡ;)공격력3 방어력3

  • 05.03.27 13:19

    솔직히 전투에서 전력질주 할일은 그닦없지요. 역시나 방패의 역할이 중요했군요. 세계적으로도 칼하나들고 설치는 경우는 드물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일반 팽배수와 발도족경조의 왜군이 일도하나들도 맞붙으면 어떻게 될까요./ ㅡ.ㅡ 아 초딩적인 의구심이 갑자기 팍팍~

  • 05.03.27 13:22

    당근 방패든사람이 유리할 것도 같지만..명나라도 왜도들고 득달같이 달려드는 왜군에게 많이 패했고..조선은 훈련등의 이유가 있으니 열외라 치지만 말입니다. 로마당시에도 외날장검 들고 달려드는 애들한테 피좀 본걸로 봐서 의외로 파괴력이 쌘것 같습니다만..

  • 작성자 05.03.27 13:54

    음... 아마 용인 전투가 그렇게 박살난 캐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보통 그런 전투방식이 상당한 담력을 요구하죠. 옆에넘 쓰러져도 묵묵히 전진할 수 있는 배짱이 잇어야 하는데... 훈련도 제대로 되어 잇지도 않고 실전 경험도 왜군에 비해 그다지 많다고 할 수 없는 조선군으로선........

  • 작성자 05.03.27 13:56

    몇넘... 본보기로 피바람 일으키면서 쓰러지자 나머진 걷잡을 수 없이 대형이 무너져 버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05.03.27 15:49

    발도족경조는 당췌~ 뭡니까? ㅡ.ㅡ;;;

  • 05.03.27 16:46

    한마디로..ㅡㅡ 일본도 딸랑 하나들고 설치는 왜병입니다..ㅡㅡ; 저위에 일본도들고 배기어오르는 놈들이 그런놈들이지용. 흠 근데 저놈들은 복장으로 봐서 최소 하급무사급은..ㅡㅡ;

  • 05.03.27 19:53

    밧도구미 아시가루_-_ 일반적인 검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궁수와 포수의 사격전과 장창부대간의 교전이 끝나면 바톤을 넘겨받아 진형을 깨부수고 일격을 가하는 그런 부대 말입니다.

  • 05.03.27 20:34

    그런게 당췌~ 어딨뎁니까이. ㅋㅋㅋ 카치(徒步)라는 말을 아시고 하신 말씀이라면 모를까...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말일까 싶네요.

  • 05.03.27 21:09

    무슨뜻인지? ㅡㅡ

  • 05.03.27 21:10

    -_-;;; 에 뭐 . . . 그쪽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 . . 격류에서 잠깐 읽어본것이 전부지만 _-_ ㅋㅋㅋ라니... 평소의 아케치님 답지 않군요. 뭐 잘못 드셨습니까? 토론자로 하여금 상대의 조반 섭취물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만드시는 리플을 달아주시는군요.

  • 05.03.27 21:32

    혹.. 개구리반찬이라도?

  • 05.03.27 21:40

    평소의 저를 말씀하실 정도면... 애초에 저런 친절한 리플도 안 다셨을 것을. ^^ 예전에 이 카페에서, 글도 리플도 절필(?)하게 된 계기가... 저런 발도족경조 유사한 발언들 때문이었던지라... 그냥 가지 못하고 리플하나 달게 되었군요. 역사는 게임이 아닌고로. 나무아미타불. 그럼 다시 山寺로.

  • 05.03.28 09:01

    . . . 뭐 잘못드신건 아니고 디오게네스 놀이라도 하고 계신가보군요_-_

  • 05.03.28 18:44

    흠..발도족경조가 잘못안것이라면 가르쳐주시고 가셔아죠^^ 무슨 신선놀음 하십니까? 참으로 웃기지도 않는군요^^..쯧쯧쯧..옛말이 생각나는군요. - 소위 현자들은 세상만사를 모두 꽤차서 세상사에 일절 관여를 하지 않는다. 심히 가소로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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