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산에서 두려운 위엄 가운데 반포하신 하나님의 율법은 죄인에게 주는 정죄의 발표이다.
정죄하는 것은 율법의 직분이며 율법에는 용서하거나 구원하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
율법은 생애를 위하여 제정된 것으로 그 교훈에 일치하게 행하는 사람들은 순종의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율법은 율법의 정죄 아래 그대로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는 속박과 사망을 가져다준다.
율법은 말할 수 없이 거룩하고 매우 영광스러웠으므로 모세가 손에 돌비를 받아들고 하나님과 같이
있었던 거룩한 산에서 내려왔을 때 그의 얼굴은 영광의 광채를 반사하여 백성들이 고통을 느끼지 않고
바라볼 수 없었으며 모세는 불가불 수건으로 그의 얼굴을 가리울 수밖에 없었다.
모세의 얼굴에 비쳤던 영광은 율법 가운데 나타난 그리스도의 의의 반영이었다. 율법 자체에는 영광이 없으며
그리스도께서 율법 가운데 구현될 때에만 영광이 나타나는 것이다. 율법에는 구원하는 능력이 없다.
그리스도께서 의와 진리의 충만하신 형상으로 나타나실 때만을 제외하고는 율법에는 아무런 영광의 광채가 없다.
희생 제물을 바치는 봉사의 예표와 그림자와 모든 예언들은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세상에 이르게 될
자비와 은혜에 대해서 어둡고 희미한 견해를 주었다. 모세에게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예표와 그림자의
깊은 의미가 공개되었다. 모세는 예표가 원형을 만날 때 즉 그리스도께서 죽으실 때 폐지되어야 할
그 의식의 종국적 목적을 보았다. 따라서 그는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인류가 도덕적인 율법을 지킬 수 있음을 보았다
. 이 율법을 범함으로 인간이 이 세상에 죄를 가져왔고 그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이르게 되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인류의 죄를 위하여 화목 제물이 되셨다.
주님께서는 인간의 죄악을 대신하여 당신의 완전하신 품성을 제공하셨다.
주님께서 친히 불순종의 저주를 짊어지셨다. 희생 제물과 헌물들은 그가 치르셔야 했던 희생을 미리 예표하였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은 세상 죄를 지고 갈 어린 양이신 주님을 예표하였다.
폐지되어야 할 그 의식의 실물을 바라보는 것은 율법에 나타나신 바 되고 모세의 얼굴에 광채를 주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었다. 돌비에 기록되고 새겨진 율법의 직무는 사망의 직무였다.
그리스도가 없이는 범죄자는 아무런 용서의 희망도 없이 율법의 저주 아래 그대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다.
그 율법의 직무에는 아무런 영광이 없으며 의문의 율법의 예표와 그림자 가운데 나타나신 약속된 구세주께서
도덕적인 율법을 영광스럽게 하셨다.
바울은 그의 형제들이 온 유대 민족의 제도에 깊은 의미를 부여하신 죄를 사유해 주시는 구세주의 큰 영광을
바라볼 수 있기를 원했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의 희생 제물로 돌아가셨을 때 예표가 원형과 마주쳤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랐다.(1기별236)
첫댓글 1)성경에 일요일이 안식일이고 예배하라는 말이나.
2)신약에서는 부활이 중요하므로서 이제는 첫날 일요일을 예배하라는말이나
3)안식일을 이제 일요일로 대체했다는 흔적이나
4) 성경 66권에 의인들과 제자들이 첫날 일요일을 공식 예배일로
지킨 흔적이 없습니다
5)일요일예배는 성경시대이후 서기 150년경이후 부터 로마 황제의
압력과 사회적인 영향으로 지ㅌ키는 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다가
6) 321년에는 콘스탄틴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으로 일요일이 더욱
'부각되었고
7)드디어 364년 라오디게아 총회에서 일요일을 공식예배일로 결의 된것입니다
8) 만약 성경에서 일요일을 지켰다면 뭘할려고 따로 364년에 와서 공식 예배일로
또 결정 했을까요? 그전에는 안식일이 예배일이였기 때문입니다
이상 간단히 요약해 봅니다
1)성경에 일요일이 안식일이고 예배하라는 말이나.
2)신약에서는 부활이 중요하므로서 이제는 첫날 일요일을 예배하라는말이나
3)안식일을 이제 일요일로 대체했다는 흔적이나
4) 성경 66권에 의인들과 제자들이 첫날 일요일을 공식 예배일로
지킨 흔적이 없습니다
5)일요일예배는 성경시대이후 서기 150년경이후 부터 로마 황제의
압력과 사회적인 영향으로 지키는 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다가
6) 321년에는 콘스탄틴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으로 일요일이 더욱
'부각되었고
7)드디어 364년 라오디게아 총회에서 일요일을 공식예배일로 결의 된것입니다
8) 만약 성경에서 일요일을 지켰다면 뭘할려고 따로 364년에 와서 공식 예배일로
또 결정 했을까요? 이것은 그전에는 안식일이 예배일이였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신학적인 요인 즉 빛의 날이니, 부활의 날이니 하는 ,,,것들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면서 안식일을,,, 이제는 부활일요일의 가치를 높이고 운운하면서
대체해 버린것입니다
물론 그배후는 사탄입니다
이렇게 될것이 성경에서는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단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