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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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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교회 【이복남 李福男 (1555 ~ 1597)】 「충장공 이복남 장군과 만인의총(萬人義塚」
씨알 추천 0 조회 22 26.08.29 22:0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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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9 22:05 새글

    첫댓글 오늘은 내가 죽는 날이다. 그러나 제군(諸君)은 부질없이 함께 죽을 것은 없다. 가고 싶은 자는 가도 되나, 남고 싶은 자는 머물러 있거라._이복남 장군

  • 작성자 26.08.29 22:06 새글

    내가 탈출하면 군사들의 사기는 어찌 되겠는가? 나는 이 성과 운명을 함께할 것이다._이복남장군

    ※남원성이 결국 함락될 위기에 처하자, 주변에서 탈출을 권유했으나 이를 단호히 거절하고 성과 함께 장렬히 폭사(순국)하는 길을 택하며 남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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