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셨다.
그런데 인간은 범죄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결국 인간은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이 하나씩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아브라함과 그 가정을 구원하셨다.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셨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온 인류를 구원하셨다.
아브라함과 모세를 통한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니었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원한 구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예수님의 구원은 영혼의 영원한 구원 뿐 아니라 우리 인생, 삶의 구원도 이루어 주셨다.
그런데 우리 인생은 시대적 상황과 환경에 참으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물론 어떤 사람은 반응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사람음 민감함으로 삶의 무게가 움직여지는 경우도 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다.
이 믿음은 세상을 이기는 힘이라고 말씀하셨다.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셨는데 때로는 세상에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기도 한다.
주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승리하기를 원하신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5:4)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고후13:5)
우리에게 믿음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진정으로 감사한다.
주님은 이 땅에 우리를 살리려 오셨다.
생명을 주시되 풍성히 주신다 말씀하셨다.
아무리 어렵고 힘이들어도 그 생명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승리할 수 밖에 없는 자들이다.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승리한다는 것은 싸워서 이겨야 하는 것이다.
영적인 것은 육적인 것과 함께 간다.
따로 분리될 수가 없는 것이다.
영육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건강도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분리할 수 없다.
영적관리와 육적관리도 함께 해야 한다.
육신이 건강할찌라도 영적인 것이 약해지면 육적인 것도 힘이 들게 되어있다.
또한 육적인 것이 약해지면 영적인 것도 함께 약해지게 되어있다.
영육이 함께 공존하기 때문에 우리는 영육관리를 함께 해야 한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영적인 관리를 잘하고, 육체의 연습을 통해 관리를 잘함으로 강건한 신앙생활, 강건한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주님이 주신 영육을 잘 관리해서 항상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물론 자기관리라는 것은 쉽지 않다.
어쩌면 자기관리하는 것이 최전선의 싸움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우리 모두 자기관리 잘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