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한 바퀴 둘러보기 길눈이 노점호 010 - 8916 - 7500 |
| 산책일자 | 2026년 06월11일 (목요일) |
| 출발시간/ 장소 | 오전 10시 30분/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 1번 출구 밖 |
| 산책코스 | 광역버스 이동 -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 헤이리마을 10번 Gate -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전시) - 마을산책 후 1번 Gate - 국민박 파주관(수장고) - 광역버스 이동 - 미메시스 아트뮤지엄(전시) - 광역버스 이동 - 합정역 4번 출구 혹은 홍대입구역 하차
|
| 소요시간/ 난이도 | 약 4시간 / 초급(걷기와 병행하며, 이동 중 전시관람을 이어갑니다) |
| 준비물 | 계절에 맞는 편안한 복장, 걷기 편한 신발착용, 식수 여유롭게, 간식 및 점심도시락 外 (손 보호 장갑, 챙있는 모자, 양산, 본인 상비 의약품 등 개별 필수품) |
| 산행회비 | 전시관람료 12,000원 (경로할인 적용). 국민박 등 기타 무료입장. 발전기금, 교통비 등 뒤풀이 비용 별도입니다. |
| 기 타 | 가. 출사와 전시 그리고 걷기를 병행한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나. 화이트블럭 보이는 시 전시관람, MIMESIS AP 10 - Over-Field 오버-필드 다. 국립민속박물관 파주는 보이는 수장고 등 총 15개 수장고에 약 110만 점 이상의 소장품과 아카이브 자료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미래교육 파주 캠퍼스는 (구) 영어마을을 업그레이드 한 곳입니다. |
| 준수사항 | ◎ 약속시간 10분 전 도착하기 (늦을시 미리 연락) ◎ 산행 중 대장의 통제에 따른다 (선두대장 앞서지않고,후미대장 뒤쳐지지 않는다) ◎ 초보 참석회원 친절하게 안내하고 배려하는 마음갖기 |
| 고지사항 | ◎ 山들 레포츠클럽 산악회는 온라인 Daum카페에 설립한 비영리 순수 동호회로서 산행대장은 산행코스 (코스.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안내자로 안전은 각자가 책임진다 ◎ 사고 발생 시 산악회 산행대장, 카페지기등 함께 등산한 모든 사람들에게 민·형사상의책임을 물을 수 없음을 공지하고 산행 참석 시 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첫댓글 함께해요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임진강 바람에 실려 온 그 마을 산책은 소소한 풍경의 미학입니다. 함께라서 더 더 좋은~day~^^
일이있어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나들이 길 되세요
함께
반갑습니다, 미화님. 여유롭게 예술을 느껴 보실게요. 실ㆍ내외의 조화로움 속으로 모시겠습니다~^^
환영합니다.
리딩 감사드리며
참석합니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효임님. 오
르내림이 없는 그 길이 주는 편안함에 마을이 주는 느낌들이 우리를 편안하게 해 줄거에요~^^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동문님. 아주 귀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파주라는 지역의 감성을 느껴보실게요~^^
환영합니다.
김경혜.참석합니다.
환영합니다.
일타쌍피, 캐미좋은 두 친구 함께 즐겁게 놀아 보실게요~^^
참석자명단(댓글순,존칭생략)
1)노점호. 2)미 화.
3)전성숙. 4)김경혜
5)황은숙 6)방현숙
늘 고마운 이쁜 총무님. 오늘도 열일하셨군요. 깔끔한 정리 고맙습니다 ~^^
참석합니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친구님. 시간과 공간의 자유로움에서 만나는 오늘. 그 잡념들의 괴리들, 비평과 정서를 가미해줍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 잘 살았노라고 말해줍니다~^^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현숙님. 어려운 시간 내주신 그 마음에 감사드리며 여유로운 하루 즐겨보실게요~^^
환영합니다.
대상포진 예방 주사를 맞았는데
컨디션이 안 좋군요.
다음 기회에 함께 하겠습니다.
운영자님 죄송합니다.
컨디션 회복 되시면 다음에 함께 하셔요.
네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나현님, 파주가 가진 색을 음미해 보며 하루의 보람된 시간속으로 걸어보실게요 ~^^
환영합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꼬리내립니다. 아쉽네요. 해피한 시간되세요.
네. 편히 일 잘 보시고 건강하게 뵙겠습니다~^^
네, 일 잘보세요.
늘 고마운 이쁜 총무님. 오늘도 열일하셨군요. 깔끔한 정리 고맙습니다 ~^^
참석자명단(댓글순,존칭생략)
1)노점호. 2)미 화.
3)전성숙. 4)김경혜
5)황은숙 6)방현숙
7)유영심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영심님. 파주의 색을 만나보고 그안의 숨결이 살야있는 한적한 마을 나들이. 오늘같은 날이 적당합니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