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세계 전쟁에 대한 예측 시나리오 중 하나다
전쟁은 전염병, 기근과 함께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심판의 도구이다
인류역사에서 전쟁은 끊이지 않고 일어났다
우리나라 역사도 외침과 방어가 반복된 역사라 할 수 있다
적그리스도가 7년 평화조약을 맺기 위해 세계가 두 진영으로 분리되어 뭉치고 있다
요한계시록에 예고된 3차세계전쟁은 여섯째 나팔에 일어나는 유브라데 전쟁이다
세계 인구의 1/3이 사망하는데 정해진 하루에 일어나는 것으로 보아 핵전쟁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전쟁은 적그리스도가 7년 평화조약을 맺은 지 3년 반 안에 일어난다
7년의 전반기에 일어나는 것으로 예언되었다
적그리스도의 7년 평화조약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적그리스도의 정체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조만간 등장할 것이다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월,일,시에 이르러 사람 1/3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계 9:14~16)
네 천사는 지구의 사방 곧 전 세계를 의미하므로 이 전쟁은 세계적인 전쟁이 될 것이다
가장 유력한 지역은 나토와 러시아의 분쟁을 통해 세계전쟁으로 비화되는 것인데 유브라데를 언급하고 있다
세계 인구의 1/3은 20억 명 이상이다
그러나 유럽 인구는 러시아를 포함해도 7.5억 명으므로 46억 명의 아시아까지 전선이 확장될 것이다
7년 평화조약을 맺었는데 3년 반 만에 왜 세계적인 전쟁이 일어나는 것일까?
그것은 적그리스도의 7년 평화조약이 반쪽짜리였기 때문이라고 예상한다
다니엘 11장에 예언된 서방군과 북방군 사이의 전쟁은 이때 일어나는 전쟁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적그리스도의 평화조약이 서방(나토) 국가들을 대상으로 성립된 것이라면 적그리스도는 세계단일정부를 위해 북방군을 굴복시켜야 한다
이 전쟁은 적그리스도가 소속된 진영이 가까스로 승리할 것인데 적그리스도 또한 심각한 부상을 피할 수 없다
전쟁에 승리한 적그리스도는 마침내 세계단일정부를 수립한다
전쟁이 끝나고 적그리스도가 통치한지 3년 반 후에 또다시 세계적인 전쟁이 일어난다
이 전쟁은 일곱째 대접에 일어나며 적그리스도의 세계군대가 단 하나의 국가 이스라엘을 침공한다
이 전쟁을 아마겟돈 전쟁이라 하는데 남은 인류의 다수는 멸망한다
그런데 이 전쟁에는 이상한 점이 묘사되었다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계 16:12)
동방에서 오는 군대가 묘사되었다
동방과 서방은 세계의 두 축인데 서방 군대가 생략되었다
서방에서 오는 군대는 어디에 있는가?
예측 가능한 모델은 제3차세계전쟁에서 나토 군대가 거의 전멸하다시피 했다는 예측이다
유럽 국가들의 군대와 러시아 군대는 소수는 남았겠지만 거의 전멸하고 말았다
그러니 짐승이 전세계 군대를 모아도 이스라엘 한 나라를 칠 정도의 군대만 모을 수 있었다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계 16:14)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를 두 개의 진영으로 분리하도록 촉매 역할을 했고 세계전쟁으로 확전될 방아쇠로 작용했다
세계는 한 사람, 적그리스도로 인해 7년 만에 인류멸망을 가져올 것인데 지금 막후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을 것이다
하필 우리 세대에 이런 괴이한 일이 벌어지는 것은 말씀이 성취되기 위해서다
설마 세계적인 전쟁이 일어날까? 의심하겠지만 일어날 것이다
세계는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성취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카이로스
https://blog.naver.com/acoloje/222801157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