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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발칸의 장미
瑞卿(서경) 추천 0 조회 212 11.07.01 09:5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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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01 10:19

    첫댓글 한해가.반이 가네요....
    딱 반.....남았습니다.
    혹독한 시련을 겪고 더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는 삶....그러길....
    내 자식들에게 바래 봅니다....칠월의 첫날..

  • 11.07.01 10:48

    서경님~ 그래도 너무 많이 흔들리지 마세요.
    선생님에서 경동시장 대파장사까지 . . ㅋ ㅋ

  • 11.07.01 12:13

    비바람..
    찬설히가 내리고..
    가혹한 환경인데도...나는 가리..나의길을 가리...가다보니..여기까지...
    제 소리도 아마 바이올린 소리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있을거예요...^^*

  • 11.07.01 13:02

    년에 반이 흘적 지나갔읍니다-- 발칸산맥에서 자란 장미을 언제나 볼수있으까--???
    내가 여행주에 크로아티아- 드브리니크을 가본적있는데??
    어무 아름답다- 근데 왜 싸움이 끝이넚는지? 발칸반도 전쟁--

  • 11.07.01 13:14

    노지 채소가 허우대는 그저 그래 보여도 좋은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고 그 향기 좋은것이 바로 그 살기위한 몸부림을 많이 치고 자라서 라는군요. 하우스에서 주는 물 받아 먹어며 곱게 자란 채소가, 아무 맛도 아닌것은 애쓰지 않고 키워졌기때문이라던가요? ^*^

  • 11.07.01 14:02

    견딜수밖에 없는 환경인것을요~
    그쓰임이 분명이 다르게 존재하는것이지요 ,
    사람도 마찬가지겟지요 ,...

  • 11.07.01 15:07

    모르는거 한가지..
    잘 알고 갑니다 ㅎㅎ

  • 11.07.01 18:47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1.07.01 18:53

    장미와 바이올린...
    서경님의 해박한 지식덕을 많이 보며 삽니다.ㅋ

  • 11.07.01 19:15

    발칸 장미와 무릎꿇고 자란 단풍나무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하면서 눈물이 돌려했는데..
    어느 댓글을 보고는 그만 웃음이 터져 버렸네요.
    인간에게도 고통은 필수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끔 한답니다.
    오늘도 얻어 갑니다.

  • 11.07.01 20:54

    2011년 후반전 시작 되었습니다. 전반전 보다 흥미진진한 후반전이 될것입니다.
    여기는 아름다운5060카페 입니다.

  • 11.07.02 10:50

    모든 수난과 고통이 따른 다음에야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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