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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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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황당한 장래 희망^^
달항아리 추천 1 조회 410 26.08.06 11:4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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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12:18

    첫댓글 와ㅡㅡ오로라 참 멋있네요
    아이 생각으로 순간에 오로라가 너무 멋있어서 그런 생각하게 하는 달항아리의 막내딸 오로라
    북극 곰도 멋있는데요 ᆢㅎ

  • 작성자 26.08.06 12:36

    반가운 대상 언니ㅎㅎ
    잘 회복되고 계시지요?
    이렇게 댓글 창으로도 와주셔서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오로라가 보고싶은 나머지 북극곰이 되고 싶었던 아이의 생각이 귀엽지요. ^^
    이 여름이 덥긴 해도 들판의 벼는 익어가고 우리 대상 언니는 날로 회복되시니 보람찬 여름이네요.
    시원하게 지내시며 날로 날로 건강해지시기 바랍니다. ^^

  • 26.08.06 13:23

    총명하고 사랑스러운 막내따님 덕분에
    신비하고 아름다운 오로라도 보고,
    북극곰도 보고...덕분에 엄청이
    시원해집니다 ~~ㅎㅎ

    2m가 넘는 북극곰이
    아기곰처럼 귀여웁고,
    오로라가 이렇게나 환상적인 지
    예전엔 미처 몰랐네요..ㅋ

    이리 귀여운 발상을 했던 아이가
    예쁘게 자라서, 어엿한 공무원이
    되었으니..달항 엄마는 그냥 마구
    행복하겠어요 ~~ㅎㅎ

    날씨가 연일 대단합니다.
    미지근한 물 좀 챙겨드시고
    건강 잘 돌보시길 바랍니다..

    자기부상열차 번개 가고팠는데
    휴가기간이랑 겹쳐서리...

    달항아리님,
    더위 잘 이겨내시고
    아름다운 가을 얼른 마중갑시다..^^

  • 작성자 26.08.06 13:30

    반가운 사강이 언니 ㅎㅎ
    감기는 잘 물리치셨지요?
    휴가를 가셨나봐요.
    저희는 넘 더워서 연일 방콕에 방글라데시입니다. ㅎㅎ
    자기부상열차 번개는 공항철도 편이 의정부에서는 넘 접근성이 떨어져서 엄두가 안 났어요.
    공항버스로 가면 되는데 가서 또 공항철도로 이동하기도 그렇고요.
    우리 막내 공무원 시험 합격 위해 열심히 기도해주신 것 너무도 감사하지요.
    굉장히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어요.
    직원 급여 담당인데 매달 8일 경이 마감이라서 우리 애는 늘 초순이 바빠요.
    요 며칠 아침 6시반까지 출근을 하네요.
    누가 안 시켜도 혼자 저렇게 부지런을 떨어요. ㅎㅎ
    우리 새벽예배 갔다 와서 바로 아빠가 애 태워 데려다 주고 와요.
    이삔 언니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팝힐 정모날 반갑게 만나요. ^^

  • 26.08.06 16:23

    북극곰 ㅋㅋㅋ
    순수함이 묻어난 어린이다운 발상이네요.
    아이들은 그래서 귀엽지요.

    저도 아이들 잠자리에 들 때는
    언제나 동화책을 읽어 주었어요.
    아마 그 덕분에 상상력이 풍부해진거 같아요.
    딸은 1년에 3편의 소설을 런칭하다보니까
    너무 시간이 없고 바쁘게 사네요.

  • 26.08.06 16:25

    오로라가 정말 아름다워요.
    황홀하고 외경스럽기까지~
    덕분에 글과 사진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8.06 17:31

    제라님이 자녀들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어주셔서 오늘 날의 작가 따님이 되었군요. ^^
    좋은 아내요 좋은 엄마이신 제라님 엄지 척! 입니다.
    저는 힘들게 수업하고 집에 오면 지쳐서 딸들에게 책을 많이 못 읽어줬어요.
    지난 세월 돌아보면 후회가 많은데 그 중 절대 다수는 자식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랍니다.
    제라님 이렇게 이쪽 저쪽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 좋아요.
    91년에 우리 첫 차였던 중고 르망을 타고 남원 광한루원에 갔던 기억이 나요.
    남원 미녀 제라님 늘 건강하시어요. ^^

  • 26.08.06 17:45

    자연에 극치인오로라 너무 신비허고 아름답지요
    아들에 그 황당한 꿈에도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웃을 쑤 있네요
    티비에서만 많이 봐왔는데요
    그런데 가는 것은 돈을 줘도 못가지요
    우리 나이에는요
    집에 가며 차에서 봅니다

  • 작성자 26.08.06 17:33

    그럼요, 돈 줄 테니 극지방에 오로라 보러 가래도 못 가지요. ㅎㅎ
    산나리 언니 자기부상열차 번개 잘 다녀오셨네요.
    저는 의정부에서 공항철도 타기가 넘 복잡하고 멀어서 못 갔어요.
    귀가 잘하시고 편한 저녁 되시어요.
    가을 되면 저도 번개나 정모 참석할게요. ^^

  • 26.08.06 17:45

    @달항아리 의정부면 너무 멀지요
    엄두도 안나시겠어요

  • 작성자 26.08.06 18:58

    @산 나리 의정부에서 인천공항이 승용차로는 한 시간, 공항버스로도 한 시간 남짓이면 가요.
    그런데 공항철도는 전철 갈아 타고 또 갈아타고 2시간 넘게 삼만리.. ㅎㅎ
    가깝지만 멀어요.

  • 26.08.06 18:39

    대단한 오로라 사진 이내요
    지금 아이스란드 왔는데 이나란 여름 이라 오로라는 전혀
    못 봤답니다
    달하마리님 오로라
    로 대신 즐겼답니다

  • 작성자 26.08.06 18:59

    그렇군요.
    아이슬란드 아름답지요?
    그런데 오로라는 계절이 안 맞는군요.
    이 여름에 시원한 나라 여행 부럽습니다. ^^
    즐거운 시간 되시어요.

  • 26.08.06 19:24

    오로나 사진 넘 아름다우네요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잘 감상합니다
    아구 아쉽네요 저도
    범계에서 거의 두시간을 채우네요
    전철안이 시원해서 집에있는거 보담 훨좋았어요


    다음 번개나 정모때
    뵈요

    막내따님 희망덕분에
    귀한 오로라 접해봐유~~-

  • 작성자 26.08.06 19:33

    파라다이스 시티 가고 싶었는데..
    공항철도로 가는 거리도 멀지만, 넘 더워서 겁을 먹고 못 나갔어요. ㅎㅎ
    작년에 뇌출혈 겪은 뒤로 건강 염려증이 생겨서요.
    광명화 언니는 저랑 띠동갑이신데,
    제가 12년 뒤에 지금의 광명화 언니 만큼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 넘 기쁘겠어요. ^^
    언니 빨간 원피스 차림도 넘 예쁘시네요.
    번개 때마다 베스트 드레서이십니다. ^^
    오로라 사진 아름답다시니 감사합니다.
    댁에서 피로 잘 푸시고 평안한 밤 되시어요. ^^

  • 26.08.06 19:44

    막내딸의
    북극곰 은. 아름다운
    오로라를 보고
    싶은 맘이
    순진무구한
    어린애 마음 이지요
    얼마나 구엽고
    사랑스러운지요
    오로라 가
    정말로
    기가 막히게 아름답습니다
    나도 뇌혈전제 당뇨약 먹고 있어서요
    무리하면 안되거든요

  • 작성자 26.08.06 21:56

    작년 여름보다 금년 여름에 체력이 딸리는 것을 더 느껴요.
    그저 이 지독한 더위가 한풀 꺾이기만을 바랍니다.
    리야 언니도 좋은 것 드시고 몸 편안히 하시면서 여름 잘 나시길요.
    성악하시는 분들은 폐활량이 커서 장수하신답니다. ^^
    우리 딸 귀엽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시어요. ^^

  • 26.08.07 05:52

    멋진 오로라 잘 보았습니다ㅡ저도 돈준대도 이젠 마음만 유럽~~ 장거리비행은 못할듯요. 예전 스페인을 두번이나 어찌 갔는지~ㅋ
    폭염속에 손자등하원. 첫손녀 회복에 무리했더니 수술후
    없던 임파선부종이 생기는지
    신새벽에 두통과 부은 왼팔이 아파 잠이 깨네요 ㆍ
    그래도
    신생아가 고비는 넘겨 자가호흡을 하게 되어 넘 기뻐요.

  • 26.08.07 06:22

    늘평화님 새로 맞이한 손주가 병원 치료중 이시군요.ㅠ
    갓난 아기가 아프니
    엄마.할미 애간장 타셨겠네요..
    순조롭게 회복해서 퇴원하기 바래요..

  • 26.08.07 06:29

    @샤론 . 그래도 위기는 넘겼으니 회복만 남았네요. 손자 자고있어 잠시 산책 걷기운동시작~흐미 서울와서 일주일만에 아침운동 재개네요ㆍ 샤론님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6.08.07 09:43

    몸과 마음이 긴장된 가운데 며칠을 무리하셨으니 지친 몸이 신호를 보내는군요.
    아기를 위한 기도는 요 며칠 열심히 했는데 평화님 몸 건강 기도를 못했네요.
    아기의 자가 호흡, 넘 감사한 소식입니다!
    앞으로 더 빠른 속도로 낫기를,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그리고 우리 평화님 건강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26.08.07 06:27

    ㅎㅎ 달항아리님..
    폭염더위 식혀 주시려고
    딸래미 어린시절 추억을 올려주셨군요..ㅎㅎ
    딸래미도 순수하고 귀엽지만
    맘이 넉넉한 달님땜에 웃어요..ㅎㅎ

    어제는 시원한 극장에서 오딧세이도 보고..
    오후늦게
    손녀가 태어나서 영상으로 만나고..
    기쁜 하루였답니다.



  • 작성자 26.08.07 09:48

    어제 태어난 공주님, 얼마나 예쁠까요? ^^
    세아 갓난 아기 적 야무지고 예쁜 모습이 떠오르는데 그 언니의 동생이니 닮았겠지요.
    친손 외손 합이 다섯, 넘 넘 부럽잖아요. ㅎㅎ
    손주 다섯 할미인데 굳세게 이쁘시니 이건 또 무슨 조화래요. ^^
    어제 오디세이 보셔서 잘하셨습니다.
    오늘부터는 아기 탄생으로 또 이런 저런 일 많아 더 바쁘실 테니까요.
    예쁜 손녀 탄생 축하드리고 예쁜 아가 축복합니다! ^^

  • 26.08.07 09:55

    @달항아리 네..ㅎㅎ
    주말동안 세아 봐주기로 해서
    내일 세아도 오고
    외손녀들도 오고 해서
    오늘은 청소랑 먹거리로 바쁠것 같아요..ㅎㅎ

    달님도 시원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 26.08.07 10:00

    @샤론 . 넹, 집에만 있으니 시원~~~ 밤낮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쳐다보면 전기요금 걱정에 오싹..
    피서가 그냥 됩니당ㅎㅎ
    예쁜 샤론 언니, 바빠도 사랑스런 손녀들과 즐거운 날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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