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대조선은 수군만 1백만 대군이었다
[문헌의 근거]
1. 조선왕조실록 중 선조실록 40권 선조26년 7월 무진(16일)
1. 최두환 저 충무공 리순신 대한민국에 고함, 푸른솔, 218쪽
[내용]
일본의 가등청정이 진주성을 공격한 것에 대해 명의 류정장군(주1)이 엄포를 놓았다. " 병란이 더욱 더 심해지면 우리는 반드시 오미복선,루선,백조,룡조,사선,창선,동교소소,해도,팔라호선,팔장선등(주2)을 조발하여 수군 100만(주3)을 싣고 멀리 해안(주4)을 차단하여 너희들의 돌아갈 길을 막고 군량 수송로를 끊을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결전도 하기전에 너희들은 도서에서 자멸하여 한 사람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숨은 뜻 찾기]
1. 주1) 류정장군은 명의 장군처럼 되어 있으나 명은 전에 문헌에 확실히 나오지 않는 국명이라 했다. 혹은 사천성에 위치한 조선의 제후국이라 했다. 따라서 명의 장군이라 함은 대조선의 장군이 맞는 것이다.
2. 주2) 계속 나열된 배들은 바다에서 싸우는 군선이 아니라, 강배들이다. 정용석님의 또 다른 조선의 역사를 보면 조선의 수군의 배들은 모두가 강배라고 나온다. 해안에서 먼 내륙의 도시라도 수군의 숫자나 함대의 숫자가 많은 리유는 모든 수군이 강배로 배치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3. 조선의 판옥선도 마찬가지이다. 대조선은 강으로 쳐들어왔던 왜군들은 모두 강배인 판옥선으로 몰살시켰다고 보인다.
4. 주3) 조선의 군대는 124만 명이라 했다. 고려의 군대도 100만 대군이라 했다. 사천성에 위치한 제후국인 명이 수군만 100만 명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이는 분명 명이 아니라 대조선의 수군을 말하는 것이리라. 아시아대국 대조선의 천자가 대륙에 있기에 수군의 백만 대군도 가능한 일이다.
5. 해안은 왜곡된 글귀로 해석된다. 해안이 아니라 강기슭이 맞다. 강이라야 장강, 양자강 하류를 말한다. 왜의 위치는 분명 렬도가 아니라, 절강성 이남, 양자강 하류 이남이다. 왜도 서구연합군의 형태로 100만을 맞추어 양자강을 도강하여 서진하였던 것이다.
6. 결국 임진왜란은 동의 왜, 서구열강세력과 서의 대조선, 제후연합군의 충돌로 시작되었고, 그 규모를 보면 모두 300만 명이상의 군사가 양진영에서 투입되었다고 추정된다. 대조선연합군이 200만(육군연합100만, 잠재예비수군 100만), 왜 침입군이 100만 명이 그것이다.
7. 아시아조선은 인정하지만 기존학계에서 주장하는 명 대국에 의지하여 명이 백만이니, 명의 장수가 류정이니, 하는 것은 서로가 맞지 않는 대목이다. 명, 중국이라 함은 다름 아닌 대조선의 중앙정부, 중국, 황제국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의 본뜻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