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최용백, 제4358주년 개천절 기념- 환경 사색(寫色) 천인사유상(天人思惟像) 사진전
사진작가 최용백, 제4358주년 개천절 기념 환경 사색(寫色) 천인사유상(天人思惟像) 사진전이 2026년 10월 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임천사진미술관에서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인천문화재사진연구소, 벌교사진문화원 주최·주관으로 개최한다.
날씨에 따라 매일 변하는 하늘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하늘 아래서 땅을 밟고 살아가는 인간에게 하늘은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 없는 다양한 의미를 지닌 세상이고, ‘하늘’이라는 언어는 우리 삶에 살아있는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천자문에서 하늘 천(天)은 첫 번째 글자로 등장하고, 하늘 천(天)이 들어간 고사성어나 속담, 관용어도 일상에서 자주 쓰인다. 큰일을 앞두고,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한 뒤 그 결과를 하늘에 맡긴다는 의미인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나 하늘에서 미리 정해준 인연을 일컫는 ‘천생연분(天生緣分)’은 우리에게 친숙한 말이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할 때는 ‘하늘의 별 따기’로 표현한다.
비천상(飛天像)은 하늘을 나는 천인(天人)을 그린 그림이다. 비천은 악기를 연주하거나 춤을 추며 하늘을 오가는 선인(仙人)으로 고분 벽화나 불교 미술품, 범종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하늘은 구름이 머무는 곳이다. 구름과 함께 찰나에 존재하는 인간을 닮은 세계는 자연이 만들어낸 감동의 아우라이다.
하늘을 보고
해를 보고
달을 보고
별을 보고
구름을 보고
창공을 보고
하늘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동심의 세계로 빠져 하늘에 대해 관찰하고 연구를 하고 그리고 몰입을 하면서 천인(天人)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은 행복했다. 라고 최용백 작가는 말한다.
하늘에는 하느님이나 천사, 신선 또는 영혼들이 산다고 생각되는 세계여서 우리 선조들은 옛날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 왔다.
현재의 하늘은 환경기후변화로 청명함과 깨끗함이 사라지는 날이 늘어나고 황사와 미세 먼지 공해로 덮이는 하늘로 변하고 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기상(하늘의 비, 구름, 바람, 자연현상) 날씨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찰나에 그려진 예술작품처럼 하늘의 세상인 천인상(天人像)을 미학적으로 표현한
사진으로 형상화한 또 다른 비천상(飛天像)이 우리들에게 감동으로 다가오고 있다.
사진작가 최용백은 전남 보성군 벌교출신으로 벌교서교, 벌교중학교, 벌교상업고등학교, 재능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 초당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가천대학교(경원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포토그라피 전공(석사) 졸업을 했다.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환경과 문화유산 등, 인간에 의해 변화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표했으며, 개인전으로는<변모하는 富平>, <세계꽃박람회 초대전 인천생태 자연의 함성>, <강화도, 불교를 찾아서>, <인천불교문화재 사찰의 역사를 찾아서>, <조선사찰 31본산>, <전등사100년전>,<조계종 25교구 본사>, <백운 이규보의 삶과 발자취>, <생명의 터 갯벌과 하천>, <생명에 대한 명상>, <강화도, 전등사100년전 시간여행>, <영화 속의 인천>, <인천의 변모>, <수인선 소래철교1996-2011>, <백령도, 평화를 품다>, <수인선 소래철교>, <대청도,모래사막>, <墨墨한 섬, 백령도>, <송도, 갯벌의 기억>,<도시, 생명의 명상>, <물, 꽃이 되다>, <아라(바다)의 꽃>, <소래철교의 기억, 그 시절>, <문화유산 사색(寫色) 350년의 향기, 장성 백양사 고불매_선(線)>, <문화유산 사색(寫色)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1962-2)>, <문화유산 사색(寫色)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1962-1)>,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기획전 <문화유산 사색(寫色) 120년의 향기, 강릉 방동리 무궁화>, <벌교 사색(寫色)_벌교의 미소, 어머니의 시간>, <벌교사색(寫色)_어머니의 환갑 여행 1998>, <바다 사색(寫色) 북성포구, 저어새사유상(思惟像)>, <문화유산과 환경 남한산성, 사찰의 미학>, <바다 사색(寫色) 만석화수해안, 저어새사유상(思惟像)>, <문화유산과 환경 성남, 사찰의 미학>, 제4358주년 개천절 기념<환경 사색(寫色) 천인사유상(天人思惟像)>, <환경 사색(寫色) 탄천>총 64번 전시를 하였고,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과 <가을맞이 가곡의 밤, 성남아트센터, 2017>, <가곡의 향기, 성남아트센터 2021>, 사진·공연 콜라보<환경부, 지구를 구하는 예술인 선정, 랜선 전시회“예술로써 환경을 말한다” 환경부 대표 SNS 채널(2021)>에 참여하였으며 기획전, 국제전은 60번과 전시기획은 27번 하였다.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녹색연합과 화도진도서관 공동 기획으로 <인천하천, 하천은 살아있다>, <인천, 어제와 오늘>,<인천의 변모>, <사진으로 보는 인천교육 반세기>, <2008城南文化藝術> 찾아가는 환경,문화예술 순회 전시를 55번을 했다.
인천시 해양 환경탐구 수련원 영구전시 및 소장 219점, 수도권 해양 생태공원 전시 및 소장전 27점(1999-2001), 인천대공원 식물관 소장 30점, 인천북구도서관 영구전시 및 소장전 14점, 부평사진역사관 51점(2000-2011), 인천녹색연합 소장 전시 51점, 해양생태공원 NGO생태관 전시 소장전 10점, 인천대공원 동물원 소장 54점, 인천하천-인천갯벌, 인천녹색연합 소장 59점, 인천자연생태사진전시관 54점, 부평역사박물관 7점, 화도진 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 75점, 계양도서관 6점 소장 전시, 전등사 소장 25점, 성남문화재단 3점, 인천문화재단 1점, 송광사 성보박물관 3점, 인천재능대학교 미술은행 4점, 사)귀방다례 보존회 소장 4점, 인천광역시의회 전시소장 1점, 인천 남동구청 3점 등, 여러 곳에 사진작품이 영구보존 소장 전시 되어 있으며, 수상으로는 인천녹색연합 감사패(1999), 경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공로패(2007), 제12회 인천·경기 환경대상(2007), 경원대학교 공로패(2009), 경원문화상(2010), 육군학생군사학교 감사장(2012), 가천대학교 총동문회 감사패(2012), 가천문화상(2012), 육군학생군사학교·가천대학교 감사패(2013), 한국철도박물관 감사장(2014), 제33회 인천광역시 문화상 미술부문(2015), 육군학생군사학교 감사패(2015), 글로벌교육브랜드대상(2016), 제12회 대한민국 환경대상 문화예술부문(2017), 사)한국프로사진협회 공로상(2017), 제13회 대한민국 환경대상 환경문화부문(2018), 사)한국프로사진협회 공로상(2018), 제23회 환경의 날 환경보전 유공 환경부 장관표창(2018), 제40회 인천광역시 시민상 환경분야(2018), 제23회 인천환경대상(2018), 사)한국프로사진협회 공로상(2019), 제14회 대한민국 환경대상 환경홍보부문(2019), 환경보전 유공 환경부 장관표창(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2020), 제26회 바다의 날 해양수산부 장관표창(2021), 부평구노인복지관 표창(2021),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 유공자 인천광역시장 표창(2023), 제45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 2023년 환경보전(자연보호) 유공 환경부 장관표창(2023), 생물다양성의날 습지유공 환경부 장관 표창(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2025), 제30회 인천환경대상 인천광역시상(한국환경사진연구소 2025)과 2021년 환경부 지구를 구하는 예술인으로 선정 되었다.
출판으로는 『변모하는 富平』, 『인천생태, 자연의 함성』, 『인천환경2001 우리가 본 환경』, 『인천 하천, 하천은 살아 있다』, 『1롤 40컷 맥아더 장군상』, 『생명의 숲 인천대공원』, 『인천의 변모』, 『강화도, 미래신화의 원형』, 『인천불교문화재, 사찰의 역사를 찾아서』, 『인천지하철 이야기』, 『인천의 변모』, 『覺海-범패와 작법무』, 『인천의 산-만월산 이야기』, 『탄천 이야기』, 『경원의 미소』, 『마지막 협궤열차 수인선 소래철교1996-2009』, 『올제, 인천의 해돋이 해넘이』, 『사진, 환경을 만나다』, 『성남구경, 성남9경』, 『백령도, 평화를 품다』, 『사진, 남한산성을 품다』, 『대청도, 모래사막』, 『사진, 물을 담다』, 『벌교의미소, 어머니의 시간』, 『송도, 갯벌의 기억』, 『환경과 대화』, 『사진, 세상을 비추다-환경과 소통-』, 『사진, 세상을 비추다-환경과 소통-』, 『사구, 대청도 모래사막 그리고 신두리 모래언덕』, 『송도, 벽해도시(碧海都市)-갯벌의 변천사(變遷史)』, 『사진, 환경을 말한다』, 『이기우, 거제 바다애(愛) 빠지다』, 『도시, 생명의 명상』, 『한국사진신문 포토뉴스 제1권-제4권』, 『사진, 환경사랑』, 『600년의 향기, 강릉 오죽헌 율곡매』, 『350년의 향기, 장성 백양사 고불매』, 『120년의 향기, 강릉 방동리 무궁화』, 『600년의 향기, 순천 선암사 선암매』, 『거제도, 바다가 품은 섬』, 『깨달음의 미소, 반가사유상』, 『환경을 위한 노동』, 『사진, 환경을 품다』, 『사진, 하늘을 보다』, 『사진, 생명의 습지(濕地)』 등 총 69권이 있으며, 논저(연구,연재)로는 『문화,관광분야 사진제작의 실제』, 『행사 사진에 대한 Multi Vision연구』, 『사진 이야기>,『소래포구 유역의 역사성과 다큐멘터리 사진적 표현-수인선 소래철교1996-2009』, 『깨달음의 미소 世主堂 妙嚴明師 다비식(茶毘式)』, 『봉녕사 육법공양 연구 발간』, 『寫伯 林泉集 사진, 기록과 선택>외, 사진 연재로는 계양신문(2002), 만불신문(2004), 동아일보(2005), 월간 굿모닝 인천(2005), 월간PRO portrait(2017), 한국사진신문(2020) 등, 총 50종(건)이 있다.
인천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외래교수, 경원대학교 미술·디자인대학 시각디자인전공 외래교수, 인천재능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 외래교수, 가천대학교 환경디자인대학원 외래교수, 가천대학교 스포츠 문화대학원 외래교수, 부천대학교 사회교육원사회문화교육센터 교수, 인천재능대학교 특임교수, 인천재능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예술단체 야망과 사랑 회장, 포토뉴스 발행인, 월간 PRO portrait 편집위원, 사)한국프로사진협회 문화사업위원장,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이사, 강남문화재단 문화예술 정책지원 전문가 프로보노, 사)한국프로사진협회 문화원 연구원, 육군학생군사학교 가천갤러리 큐레이터, 인천재능대학교 대학평의원회 의원, 화도진문화원 이사 역임 및 한국사진학회, 사)한국사진교육학회 회원, 가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인천문화재사진연구소 소장,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K.D.P) 소장, 한국문화재사진연구소 부소장, 한국사진심리상담협회 연구교수, 노원열린문화 마을학교 자문위원, 인천녹색연합 자문위원, 월간 환경미디어 편집위원, 우리사진스튜디오 대표, 임천사진미술관 관장, 벌교사진문화원 원장, 한국전통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제물포문화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사진신문]사진작가 최용백, 제4358주년 개천절 기념 환경 사색(寫色) 천인사유상(天人思惟像)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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