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전이 끝난싯점,출전소국들은 선전을 펼치며,32강진출로 세게를 놀래키는데 홍명보는 프리미어득점王,드리볼,패스의 달인,최고수비수등 유러파 15명의 황금세대를 가진 최고 전력으로 95%의 승율에도 아집으로 몸값1/3도 안되는 최약체 남아공과의 졸전끝에 2014년도에 이어,2번째 참사로 26명태극전사들이 5천만국민앞에 처진 어깨로 귀국할것이라는데... 1.小國들의 선전 0.퀴라소 (랭킹82위);인구 15만명의 카리브해 섬나라로 네델란드 자치국 지위 감독:딕 아드보카드 (한국 대표킴 감독 역임) 월드컵 본선 최소국 ; 2018년 아이슬란드 (33만명0 제치고 최소국 1차전:독일에 1:7패. 2차전 에콰도르와 0:0 승점 1점. 3차전 코트디브아르에 2:0 패 0.카보베르데 (랭킹67위) :인구 50만 아프리카 서해 화산섬나라,1975년 포르투칼로부터 독립 전통거함 카메룬을 무너뜨리고 첫 본선 진출에 "32강 진출 기적" 1차전 우승후보 스페인과 0:0 승점1, 2차전 남미강호 우르광와 2:2 승점1, 3차전 사우디와 0:0 승점 1 2. 최강전력 태극전사팀 卒戰 시킨 홍몀보 2번째 참사 월드컵본선 1차전 체코전에 이어 2차전 멕시코전 손흥민을 후반초에 빼드니,제일 중요한 3차전 남아공전에선 아예 손흥민을 벤치에 묶어둔체 경기를 시작,최약체 남아공(61위)에 졸전끝에 0:1패로 리그전을 종료,다른조 경기결과에 運만 바라보는 한심한 경기력으로 국민들 분통을 터트렸는데... 0.아시아 < 세계 역대 no1 손흥민 주장 EPL득점왕출신,얼드클래스 공격수,국가대표팀 정신적 지주이자 켚틴으로 빠른 스피드,양발 가리지않는 치명적인 감아차기등 세계축구팬 사로잡는 대한민국 보물인데 0.언론.팬들 사이에 흘러나왔던 홍명보 VS 송흥민 불화설 독일,영국식 자유롭고,창의적 축구 몸으로 익힌 트랜디한 청년 손흥민과, 엄격한 규율,원팀정신, 단단한 조직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밀리터리 스타일" 의 홍명보 0.스타감독과 스타선수들의 필연적 갈등과 왕좌의 게임 사실 역사상 "독불장군형 스타감독 VS 팀에이스이자 스타선수" 의 갈등은 필연적 -.파거슨 감독 vs 베컴. 무리뉴 감독 vs 포그마 까지 -감독=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도 팀보다 위대할순 없다' 내 전술적 통제안에 있어야 해" -.에이스 선수 = "내 창의적 득점력 살려야 팀이 이기는데,왜 자꾸만 틀에 가두려하지? " 0.사령탑 홍명보 감독과 캪틴 손흥민의 그라운드 리더십 성 격 수직/조직적 리더십(사령탑) 수평/소통형 리더십(그라운드) 목 표 팀전체 톱니바퀴같은 조직력,기강확립 경기장내 선수들 사기올리고,유기적흐름 유도 방 식 철저한 전술계획,엄격한 교체 타이밍제어 솔선수번,헌신,동료들 다독이는 리더십 0,국민들,레전드,매체,외신들도 분통 터트린 홍명보의 전술적 문제점 -.홍명보 선임시 문제점/전략,전술 부재/팀내 화합 부재 -."역습 카운터"무기 스스로 포기:조별리그 3연전에 손흥민이 그라운드에 서있는것만으로도 상대 수비라인 마음데로 올리지 못하는데, 이는 손흥민 존재 자체가 그라운드 억지력이니까 -.경기 흐름 단절 : 경기 종반은 승부처인데, 가장 적절한 해결사 손흥민을 빼버리니 동료 선수들도 심리적위축 공격전개의 구심점 잃어버리는 결과 초래,손흥민 포지션과 조기교체,선발제외건 비판 # 結 語 한국 축구를 이지경으로 만든것은 정몽규체제하 수년간 잡음을 일으켰고,감독 선임절차도 논란에 휩싸여, 축구계 안팍의 우려에도 KFA는 침묵일색이였다가, 정몽규는 "월드컵 종료후 사퇴 하겠다" 고 했고, 홍명보는 매경기 실점하면서도 스리백 고집.손흥민 원톱카드로 고립시키고,조기교체,선발제외로 국민들,팬, 축구인,외신,상대국까지도 놀라운 전술(?)로 월드컵내내 예측불가팀으로 세계인의 조롱꺼리가 되었으니 정몽규,홍명보 사퇴만으로 끝날까? 월드컵 기간 국민들은 무슨재미로 남의나라 축구경기 볼까??? |
첫댓글 우리나라 축구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결과입니다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았지만
사자무리를 양이 지휘한 탓일겝니다
경상도 용어로 조금 모자란 인간을
축구같은 자슥이라 그러지요
홍명보 축구 자슥, 아니지요
쓴맛을 알아야 단맛을 알듯
다음을 대비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