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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건 한북정맥(백석(오산)삼거리~공릉천)70km..인연이란 이름으로..
두건(頭巾) 추천 0 조회 333 26.10.20 00:48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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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0 05:15

    첫댓글
    두건님 산행기는 참 재밌습니다! ᆢㅋ

    산에는 못가고
    댓글이나 달고있어야하니 갑갑하기도 하고ᆢ

    이번주도 양파 마늘 심어야하니ᆢ ㅠ

    잘보고 갑니다! ᆢ


  • 작성자 26.10.20 21:13

    저도 아버님 생전에 마늘은 정말 질리도록 많이 했었지요.
    양파는 친구네 도와주러 갔다가 식겁했던 기억이....
    이젠 농사지을 땅이 없어서 다행이라 해야하나요? ㅎㅎ
    쉬엄 쉬엄하시면서 건강도 챙기시길요^^

  • 26.10.20 06:23

    두건님 산행기는 읽을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26.10.20 21:17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같은 길을 또 걸어도 걸을 때 마다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1년만에 다시 걷는길 더 많은 것을 보아 좋았습니다.
    간만에 비오는 저녁시간이네요.
    편안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26.10.20 08:01

    한북정맥 작년에 진행하면서
    힘든곳이였는데 이번에 한번더 걸어보니 다시금 볼수있는곳
    느낄수 있는곳 빠르게 진행하면서도
    적응되는것 같습니다
    저번에 상장능선 우회하였는데
    이번에 진행하는데 야간이라 약간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번에 진행하고 장명산 구간도
    작년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측면공사장 임도로 무난하게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6.10.20 08:55

    랑카 삐졌습니다.^^
    힘이 못되어 미안하고요~

  • 작성자 26.10.20 21:20

    대장님 덕분에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며 가며 즐거웠습니다.
    부산5산에서 또 봬요^^

  • 작성자 26.10.20 21:21

    @랑카 ㅋㅋ

  • 26.10.20 08:53

    서운하고,미안하고~ 그래도 무사히 끝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26.10.20 10:18

    랑카님 저희를 어떻게든 도움을
    주려고했는 마음만이라도 너무 감사하죠
    삐지지 마시고 차후에 내려오실때나 연락주시고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20 21:25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드립니다.
    염려해준 덕분에 잘 다녀왔네요.^---^

  • 26.10.20 10:40

    작년 정맥 때는 북한산 전후로 밤에 지나셨던 기억이 있는데요!? 선두조와는 다른길로 가셔는데... 오히려 선두조가 고생하셨던 기억이 납니다.ㅋㅋ 아무튼 작년에는 여름에 지나셨죠?
    암튼 봐도봐도 낯설기만 합니다. 직접가서 산을 봐야하는데...ㅋㅋ 후기 사진은 기억에 잘 남아지지 않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선배님~

  • 작성자 26.10.20 21:29

    작년에는 폭염에 걸었었죠~
    상장능선은 우회길이 더 힘들다는 ㅎㅎ
    암릉 위에도 우회길이 있거든요..알고나면 수월한 코스
    그때는 곰탕이었는데 이번에는 조망이 터져 좋았답니다.
    기분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 26.10.20 12:40

    11차 정맥 두건님 젊은 미소대장님 같이 걸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상장능선 밤구간 리딩 잘해주어서 무탈하게 잘 했어요 옆으로 가고 싶어도 비 조금 들맞고 걸어야돼서 열심히 같이 걸어주어서 일찍 마쳤네요 중간 지원 오신 뿡이님 그리고 들머리 날머리 기달리고 대려다준 비바람 별꽃님 모두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10.20 21:33

    노심초사 이동거리도 멀고 만만찮은 코스라 혼자 걷기는 부담이 되었지요..
    덕분에 저도 그때 놓친 것들 다시 복귀도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깔끔한 숙제 마침을 축하드려요...
    함께한 한북길 즐거웠습니다.^^

  • 26.10.20 12:52

    당산언니
    양쪽으로 든든한 보디가드 모시고
    졸업산행 잘 마무리 하셨네요
    속이 후련하시겠어요
    지원하신 뿡언니 고맙고
    별꽃나의 의리 빛납니다.

    좋아하는 사패산
    옹주에게 하산하셨다니
    그 또한 마음이 갑니다.
    전 전생에 공주였던강,
    ㅎㅎ
    후기보러 열번은 더 들락날락 했네요
    가을가을 가을비 옵니다~~♡

  • 26.10.20 16:51

    11차 정맥에서 좋은 인연을 만났습니다 산행이 즐겁고 든든했습니다

  • 작성자 26.10.20 21:36

    ㅎㅎ 늘 재미나게 봐주시니 감사드리고 힘이됩니다. 감사해요...
    작년 한여름에 넘던 것 보다 단풍이 물든 가을에 시원한 바람 맞으며 걷는 한북길이라 더 좋았답니다.
    오늘 사임당님 좋아하는 비가 내리네요..
    기분 좋은 저녁시간되시길...^^

  • 26.10.20 14:54

    주말에 제사가 있어서 지맥산행을 쉬었는데
    한북정맥 3구간을 다시 다녀오셨군요.
    감악지맥과 오두지맥 분기점도 지나가고
    조망좋은 도봉산과 한때 야간산행을 자주다녔던
    노고산과 옥녀봉, 숯돌고개와 서삼릉도 반갑고...
    11차 정맥팀의 의리로 뭉친 한북정맥 땜방산행
    지나간 추억을 떠올리면서 즐감하였습니다.

  • 작성자 26.10.20 21:42

    아 저번주는 지맥 쉬었군요..
    또 어디를 걸었을까 궁금했는데 ㅎㅎ
    노고산,옥녀봉,여석정,숯돌고개로 이어지는 길 야간에 운동하기 참 좋았겠네요..
    준대장님이 걸었을 그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한주 푹쉬었으니 이번주엔 화이팅하세요..^^

  • 26.10.20 17:17

    만나서 반가웠어요
    근래에 만나고 또 만나니 더 반가웠죠?
    지방만 안갔다왔어도 맛난거 해드렸을텐데 워낙 바쁜날이어서 좀 미안했네요.
    비 많이 안맞고 끝내서 천만다행이고 남의 땜방길 함산이 더 힘든건데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6.10.20 21:46

    자주보니 좋네요...
    충분히 맛나게 잘 먹었고 만담의 시간도 너무 즐거웠어요.
    늦은 시간 나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좋은 곳에서 또 봬요^^~~

  • 26.10.21 04:58

    세 분이 함께 진행한 우정 산행 후기 잘 봅니다.
    바위 암릉 멋진 조망 딱 두건님 스타일이었겠다 싶었어요.
    별꽃나 언니 오랜만이라 반가운 마음이구요.
    비까지... 먼 길까지 다녀오시느라 세 분 고생하셨습니다.
    ^^

  • 작성자 26.10.21 06:31

    원래 예보된 비의 양과는 차이가 많아서 다행이었어요.
    산행 끝나고 엄청내려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ㅎㅎ
    단풍이 물든 한북길은 또 다른 맛이 있어 좋았습니다.
    사량도 재밌게 다녀왔죠?
    같은 날 오래된 산행 약속이라 못간게 아쉬웠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26.10.21 13:56

    수고많으셨습니다
    많은 풍경사진과 자세한설명까지 잘보았습니다

  • 작성자 26.10.21 13:58

    아론님 영역인데 신고도 않고 다녀왔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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